연중시기를 다시 시작하며
우리의 일상 삶이 
성령님의 인도를 따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소서 성령님,
저희 안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어
죄로 얼룩진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새 생명으로 새로 나게 하소서.


오소서 성령님,
저희를 일치의 끈으로 묶어주시어
분열과 대립을 극복하고
참된 친교와 소통이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오소서 성령님,
저희 안에 사랑의 불을 놓으시어
선으로 악을 굴복시키고
거룩한 기쁨으로 충만케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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