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드디어 수능시험 보는 날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공부가 충분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주님께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행운을 빌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이
양심에 찔리기도 합니다.
다만 주님께
'오늘만큼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만큼은
다 맞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저의 다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과 약속을 하니
제 다짐이 용기와 자신감으로 바뀝니다.
주님,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넌 잘할 수 있어! 파이팅!"
_ 「수험생이 드리는 40일 기도」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1.27)  (0) 2017.11.27
오늘의 기도(11.24)  (0) 2017.11.24
오늘의 기도(11.23)  (0) 2017.11.23
오늘의 기도(11.22)  (0) 2017.11.22
오늘의 기도(11.21)  (0) 2017.11.21
오늘의 기도(11.20)  (0) 2017.11.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