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로 저희를 초대하시는 주님!
자신 안에 어둠에 갇혀 스스로를 다그치고, 
억누르며 다른 이들과의 관계를 닫아걸어
슬픔에 사로잡힌 저희를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시며 
빛으로 나아오기를 초대하시는 
당신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주님, 부디 저희가 창조된 본래의 모습대로, 
빛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 당신의 초대에 온순히
응답드릴 수 있는 온순함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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