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당신은 죽은 라자로를
다시 일으키시고 눈먼 이에게 빛을, 
더러운 영에 시달리던 이를 자유로이 풀어주시지만, 
당신의 십자가를 물리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무한하신 분이시지만 
사람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며 
자신을 내려놓으셨습니다.
당신은 십자가를 지시기 이전에도 
오로지 사람을 위해 사랑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치유와 기적은 오로지 사람을 위한 것이었고
그것은 세상의 권능과는 다른 가장 낮은 이로의 섬김이었습니다. 
당신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오로지 가장 낮은 이로 저희를 받아주셨습니다.

주님, 가장 낮은 이로의 당신을 저희가 기억하고
이를 저희의 자랑으로 여기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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