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의 앞길을 보살피시는 주님,
그 길에서 피곤한 몸 쉬게 하시고
그 길에서 받은 상처 낫게 하소서.
아프다, 하면 만져주시고
슬프다, 하면 위로해 주소서.
살아야 할 많은 날을 헤아리며
가족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당신 자비 안에서 복을 누리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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