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모상으로 사람을 빚으신 주님!
당신의 숨결로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저희는 너무도 쉽게 당신을 잊습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주님, 당신을 향해 깨어있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베푸신 모든 사랑과 구원을 제가 알아보고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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