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주님, 
수능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늘 제자리인 성적을 보며
두려움 속에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현실이긴 하지만,
알아가는 기쁨도 저희가 맛보게 하시어
성적 때문에 괴로워하는 친구들이 
평온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모든 일과 공부에 여유롭고 부드럽게 대처하며
주님 안에서 위로를 찾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_ 「수험생이 드리는 40길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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