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의 버팀목이신 주님,
저희의 피난처이며 안식처인 주님께 청하오니
이 땅에서 신음하는 모든 이들을 주님 품으로 안아주시고,
기댈 곳 없는 이들의 마음에 함께 해 주시어
그들이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혼자이기보다는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자신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용기를 주시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함께 연대하며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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