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드디어 수능시험 보는 날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공부가 충분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주님께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행운을 빌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이 양심에 찔리기도 합니다.
다만 주님께 '오늘만큼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만큼은
다 맞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저의 다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과 약속을 하니
제 다짐이 용기와 자신감으로 바뀝니다.

주님,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넌 잘할 수 있어! 파이팅!"

_ 「수험생이 드리는 40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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