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서원식을 준비하던 날이었다.

성당 안에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작동이 잘 안 되어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선배 수녀님이 오셔서 꾸중하셨다.
속상했고, 늘 다루던 카메라임에도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 것을 자책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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