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계단을 내려오다가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왜 사람 때문에 그렇게 절망하느냐?'

그때, 그분이 내 곁에 계시고
그분이 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심을 체험했다.

그때의 기쁨환희란!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그림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 프랑스 선교 1  (1) 2012.06.21
15. 방송 사도직의 역할  (0) 2012.06.19
14. 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신 그분  (0) 2012.06.14
13. 꾸중을 듣다  (0) 2012.06.12
12. 사도직  (2) 2012.06.07
11. 첫 서원  (0) 2012.06.0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