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서원 후 방송 사도직을 계속했다.

아픈 사람들은 침대에 누워 영성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주부, 노인 등 바깥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은 TV 프로그램을
삶의 샘물 또는 영적 동반자로 여기기도 한다.

방송 사도직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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