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교를 앞두고 임한 준비 피정.

기도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들었다.
"사막으로 데려가 사랑 을 속삭여 주리라."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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