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려운 시기에도
주님과의 소통은 원활했다.
감실 앞에 서면 가슴 가득 기쁨이 차올랐다.

그때 나의 유일한 위로는 '주님'이었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그림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 나눔(마지막회)  (0) 2012.07.12
21. 사도직과 공부  (0) 2012.07.10
20. 유일한 위로  (0) 2012.07.05
19. 눈물  (0) 2012.07.03
18. 프랑스 선교 3  (0) 2012.06.28
17. 프랑스 선교 2  (0) 2012.06.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