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정미연이 말하다... 


<예수님을 그리는 행복>

<그리스 수도원에서 만난 예수님>


지난 1월 중순쯤 구파발성당 정민수 주임신부님이 명동 가톨릭회관 서원에 오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영상 피정을 소개하면서 ‘화가 정미연이 말하다...’ 특강을 본당에서 신자들에게 하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었지요.

5월 28일(수) 오전 10시-11시30분, 바로 이날입니다. 

 

 

정미연 화가는 떨린다고 하면서도 그림에 대한 설명과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받은 은혜, 친정어머니의 묵주기도 등등 진솔한 이야기들을 술술술 전해 주었고, 참석했던 모든 분은 저마다 깊은 감동을 받았노라고 만족해 했습니다.


이날 성바오로수도회 실바노 수사님과 다른 수사님 두 분이 도서 선교를 오셨지요.

강의 후에『성모님의 뜻에 나를 바치는 묵주의 구일기도』와『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

저자 사인회를 했는데요, 신자들의 열렬한 호응에 수사님들도 깜짝 놀라고 정미연 화가도

무척 기뻐하였습니다.

 

 

강연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사인하느라 고생하신

화가 정미연 님에게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10월 1일 묵주기도성월 첫날, 구파발성당에서 ‘오상의 성 비오 신부와 함께 바치는 묵주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명동 가톨릭회관 서원에서 이 가우덴시아 수녀

 

▪ 성모님의 뜻에 나를 바치는 묵주의 구일기도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03&subcode=06&gcode=bo0022384

▪ 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11&subcode=03&gcode=bo0023273

바오로딸 홍보팀 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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