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총은

우리 인생길에서 어두운 밤을 치워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두운 밤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걸어가는 도중에 넘어졌다면

즉시 일어나 다시 걷도록 용기를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생의 어두움을 치워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어두움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걸을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청해야 한다.

_송봉모,「지금은 다시 사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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