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원장수녀님께서
랑스로 가라고 하셨다.

솔직히 설렘보다 두려움이 앞섰다.
언어, 음식, 낯선 프랑스 사람…
모든 것이 걱정스러웠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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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y a dissertation 2013.09.20 18:31 신고

    신문은 일반적으로 첫 번째 페이지에있는 하드 뉴스 기사를 배치 할 가장 중요한 정보는 시작 부분에 너무. 바쁜 독자는 거의 그들이 원하는만큼 읽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신서원 후 방송 사도직을 계속했다.

아픈 사람들은 침대에 누워 영성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주부, 노인 등 바깥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은 TV 프로그램을
삶의 샘물 또는 영적 동반자로 여기기도 한다.

방송 사도직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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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계단을 내려오다가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왜 사람 때문에 그렇게 절망하느냐?'

그때, 그분이 내 곁에 계시고
그분이 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심을 체험했다.

그때의 기쁨환희란!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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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서원식을 준비하던 날이었다.

성당 안에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작동이 잘 안 되어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선배 수녀님이 오셔서 꾸중하셨다.
속상했고, 늘 다루던 카메라임에도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 것을 자책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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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사도직을 시작했다.
카메라 촬영, 영상 편집…

일에 대한 기쁨과 함께 책임감도 커졌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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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젤라 2012.06.09 21:33 신고

    기쁨과 함께 책임감도 커졌다.
    참 공감되요~ 저도 지금 제가 하는 일에 기쁨이 큰 만큼 거기에 대한 책임감도 점점 커져감을요 :)

    • BlogIcon 바오로딸 2012.06.11 09:48 신고

      안젤라 님, 반갑습니다.^^
      지금 갖고 계신 기쁨과 책임감이 잘 여물어 튼실한 열매 거두시길 기도할게요. '사피 수녀의 오솔길' 남은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하느님께서 나를 초대하셨다.
나를 통해 당신의 일을 이루시려고.

행복하게 첫 서원을 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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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딸수도회는
'바오로딸'이란 출판사를 세워
사회 커뮤니케이션 세계 안에서
진리의 기쁜 소식을 사람들과 나눠오고 있다.

책, 음반, TV, 라디오, 인터넷…
사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말씀을 전한다는 것,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러 매체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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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 청원기, 수련기…

수도원에서의 삶은
내게 큰 행복을 안겨주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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