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오신 예수님!
자신의 일, 자신의 가정, 자신의 안위와
자신의 이익을 지키며 서로를 끊임없이 누르고,
이기고, 경쟁해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나를 내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약해 보이는지 모릅니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비난과 모욕과 거절일 때
저희는 절망하며 씁쓸한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주님, 저희가 선한 마음으로
당신만을 바라보며 당신을 섬기고,
당신께 영광을 드리며 다른 이들을 대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나를 내어주는 것에
두려움 없이 자유로이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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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구원자이신 주님!
오늘 하루 동안 일어나게 될
저의 일상 안에서의 근심과 고통을
모두 당신께 바칩니다.
매 순간 마다 함께 해 주시고,
위로와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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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만 보아도
마음이 울컥하고
길거리에서 만나는 군인들이
마치 아들을 보는 것 같아 대견하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합니다.
고된 훈련도 걱정이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염려됩니다.
낯선 광야살이의 위험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셨듯이
당신 권능의 힘으로 지켜주소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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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천이신 주님,

저희에게 성령을 보내시어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세상을 등지고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적비관, 취업실패, 생활고 등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낸 잣대 때문에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님께 청하오니,

이들에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위로를 주시고

또한 주님의 자녀로 이끄시어

주님의 은총 안에서 자신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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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한숨을 쉬는 젊은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외톨이가 될까 봐,

함께 가정을 이룰 사람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들 마음을 이해하려고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문제가 그 중심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가 오만과 불확실한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만과 불확실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이런 불안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너희는 왜 앞날을 걱정하느냐?

내일을 생각하기에 앞서

오늘 너희의 오만과 불확실함을 내게 의탁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지금 마음의 평화를 청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주님은 미래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어떻든,

오늘뿐 아니라 내일도 주님이 여러분 곁에 계실 것임을 믿고

현재를 살아가는 데 마음을 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맙시다!

_마우리치오 미릴리,  「걱정말아요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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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중2 아이를 둔 부모입니다.
아이가 사춘기라 말도 잘 듣지도 않고 성적도 떨어지네요.
게다가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해서 힘듭니다.

아이를 보면 걱정도 되고 화도 나는데
이런 제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을까요?

A) + 하늘사랑

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있어서 끊임없이 고비가 찾아온다고 하지요.

하지만 그 고비의 순간이
아이가 성장하고 있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기쁜 순간이기도 하다는 것을 반대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춘기 자녀를 둔 저자가 풍부한 상담활동을 바탕으로
먼저 부모가 행복해야 행복한 자녀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와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 바로가기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면서 서로 의미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삶의 지혜를 나누는 40가지 멘토링>을 추천합니다.

<삶의 지혜를 나누는 40가지 멘토링> 바로가기

우리는 실질적으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불안에 매달려 더 무거운 짐을 스스로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의 매 단계를 느긋이 즐기고 현재에 충실하면서
내적으로 질서 잡힌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는 송봉모 신부님의 저서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바로가기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으로
또 삶의 여러 순간들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 감있는 모습으로
가정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신다면
분명히 내적 뿌리가 단단한 자녀로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홈지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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