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준 신부의 신앙 강의

하느님의 은총 보따리

고해성사


내용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고해성사!

고해성사 보는 것이 왜 이렇게 부담스럽고 어려운 것일까.

성사를 앞두고 괜스레 가슴이 울렁울렁 콩닥콩닥.

고해성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 없을까?

, 지금부터 김연준 신부가 초대하는 고해성사의 은총 속으로 들어가 보자.

 

김연준 신부의 신앙 고백

사람은 왜 살까, 죽음은 무엇일까,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두드리던 시기부터 '주님, 당신이시군요.' 첫 고해에서 자신도 모르게 나온 이 한마디까지. 인생에서 가장 강력한 체험을 하면서 깨달은 성사의 은총과 주님의 사랑을 이야기하듯 편안하게 들려준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예수 성심이야말로 천국의 시작, 구원의 시작, 사랑의 시작이고 눈먼 사랑의 체험이다라고 피력한다.

 

 구수한 사투리가 정겨운 강의

김연준 신부의 꾸미지 않은 담백한 톤이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살아오면서 체험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강의 요소요소에 놓여 있는 웃음 포인트도 놓치지 말자. 나에게 주어진 믿음이란 선물은 하느님이 주신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선물이라고 고백하는 김연준 신부의 강의를 통해 고해성사의 은총을 한 보따리 받으시기를.

 

 고해성사 때문에 냉담한다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성사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목이 마르면 수도꼭지를 틀고 물을 받아 마십니다. 살다 보면 지쳐서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걸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그때마다 우리에게 괴로움을 이겨내도록 힘을 주십니다.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받아 먹듯이 성사를 통해서 필요한 은총을 누립니다. 제가 사죄경을 해주면서 하느님의 이름으로 죄를 용서해 줄 때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아십니까? 그 영혼에게 완전히 빠져들게 됩니다.” _강의 중에서

차례

01 삶과 죽음 13:19

영원히 살고 싶지만, 죽음이라는 현실에서 피할 수 없는 우리.

 

02 세례 07:10

당신이 하느님이시라면 저에게 한 번만 나타나 주십시오. 그러면 제 인생을 바치겠습니다.

 

03 첫 고해 - ‘주님, 당신이시군요15:03

주님, 당신이시군요. 이제 됐습니다. 더 이상 저한테 나타나실 필요 없습니다.

 

04 고해성사 - ‘은총은 빗줄기처럼11:18

하느님은 영혼의 구원을 원하십니다.

 

05 , 복된 죄악이여 07:55

죄보다 큰 하느님의 사랑, 상처보다 더 큰 하느님의 은총을 바라십시오.

 

06 예수님의 치명적인 약점 14:59

- 눈먼 사랑을 하시는 분

- 계산하지 못하시는 분

- 어머니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시는 분



강사_ 김연준(프란치스코) 신부

2001년 광주가톨릭대학교 졸업. 광주대교구 운암동성당에서 첫 사목을 시작하였다. 그 후 소록도성당과 운남동성당을 거쳐, 2013년부터 지금까지 다시 소록도성당 주임신부로 소임을 받아 사목하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마리안 마가렛 이사장을 맡으며 소록도가 진정한 공존의 섬이 되고, 삶을 포기하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섬임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Staff

제작 바오로딸 | 녹음 & 편집 정새롬 | 사진 바오로딸 & 정성화 | 디자인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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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명랑한 성인 필립보 네리 / 이현주 글·그림

발행일 : 2012-09-09 [제2811호, 17면]

이현주 글·그림/164쪽/1만2000원/바오로딸

바오로딸 출판사가 펴내는 ‘만화로 보는 성인 이야기’ 일곱 번째 책으로, 오라토리오회 창설자 필립보 네리 성인의 삶과 신앙을 명랑만화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공부도 잘하고 유머도 풍부했던 필립보 네리는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유산을 마다하고, 수도자들의 삶을 본받고자 가난한 이들을 돌보기 시작한다.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봉사하기 위해 수도회도 세웠던 필립보 네리는 사제품을 받은 이후에는 고해성사를 통해 많은 영혼을 구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종교개혁으로 교회가 혼란스러웠던 시기에도 교회 쇄신과 비전의 모범이 된 성인의 삶 면면을 되짚어볼 수 있는 책이다.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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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빈 신부 글,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그림, 『나의 첫영성체』, 바오로딸, 2012

 

내가 수녀원에 입회를 하고 가장 부러워했던 것 중의 하나는 유아세례를 받고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한 동기들이었다. 어떤 형태로든 교회 안에 머물렀고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교회의 분위기 안에서 자랐으니 가랑비에 옷 젖듯이 신앙인으로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은 자연스럽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반면에 어른이 되어서 스스로 신앙을 선택한 이들은 이것이 복음적인가 아닌가를 늘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때로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이 묻힌다고 느낄 때 많이 힘겹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부럽다고 표현을 하면 자매들은 나에게 “그래도 어른이 돼서 세례를 받으면 그때 느끼는 기쁨, 하느님 안에서 새로 태어나는 기쁨을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느끼지 않았냐고, 그리고 사실 지식적인 교리는 어른이 되어서 교리 공부를 한 네가 훨씬 더 잘 설명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면에서 나는 네가 더 부럽다.”라는 표현을 해오곤 하였다.

내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가톨릭 신자가 되었다는 것과 수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느님이라는 커다란 힘이 나를 지켜주며 나를 이끌어 가고 계시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문제들을 돈과 명예가 다 해결해 주는 듯이 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을 조금만 깊이 바라보면 돈과 명예가 자신의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신앙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큰 힘이 되어준다.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하느님은 우릴 외면하지 않는다. 그런 하느님을 자녀에게 유산으로 물려준다는 것은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는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여도 가장 큰 것을 물려주는 것이다.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하느님 앞에 서게 된 사람은 하느님 앞에서 당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나의 첫영성체」는 어린이들에게 신앙을 마음 깊이 새겨준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가톨릭 교리와(칠성사, 전례력, 미사 등등) 예수님의 탄생에서 승천까지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예쁜 그림과 더불어 만화도 함께 실려 있고 첫영성체를 한 후 첫 고해성사 후의 자신의 결심과 느낌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의 축하메시지, 첫영성체 때의 사진 등도 담을 수 있게 만들어 첫영성체를 한 어린이들에게 신앙의 첫걸음인 첫영성체를 오래도록 기억하며 신앙을 키워갈 수 있게 했다.

물론 인터넷이나 게임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심심하고 재미없을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좋은 약이 입에는 쓰다고 꼭 필요한 것은 알려주고 가르쳐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는 있다. 그것은 한 인간이 참된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자양분이 된다.

 

- 황현아 클라우디아 수녀

* 광주교구 간행물 <하늘지기>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광주교구 하늘지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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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손호빈 신부 | 그  림: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 판  형: 115*170
쪽  수: 124쪽 | 가  격: 9,500원 | 발행일: 2012년 4월 10일

 

● 기획 의도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들이 첫영성체 때의 추억을 간직하며 바람직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끈다.

주제 분류 : 도서, 교리/ 성사, 어린이

키워드 : 어린이, 신앙, 신앙생활, 첫영성체, 세례, 기도, 복음, 전례력, 대림절,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 성령강림대축일, 예수부활대축일, 연중시기, 칠성사,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양심성찰, 보속, 병자성사, 성품성사, 혼인성사, 미사, 묵주기도, 예수님, 하느님, 성령

요약
첫영성체를 기억하며 신앙을 키워요
‘첫영성체 사진’ ‘복음 이야기’ ‘전례력’ ‘칠성사’ ‘미사에 관한 비밀’ 등으로 구성되었다. 첫영성체 후 신앙생활 길잡이로 삼으며 첫영성체의 추억을 담아놓을 수 있다. 어린이들이 신앙을 키우는 데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내용
첫영성체 한 어린이들이 첫영성체의 추억을 간직하고 신앙생활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음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이한다. 전례력과 칠성사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묵주기도의 신비, 고해성사를 드리기 위한 준비, 미사에 임하는 자세를 알려준다.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신자로서 꼭 지켜야 할 내용도 소개하며 일상에서 바치는 주요 기도를 싣고 있다.

학부모나 교사가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에게 쓰는 편지, 어린이가 첫 고해 후의 다짐과 첫영성체 후의 기도를 적는 공간, 첫영성체 사진을 붙이는 자리를 마련하여 첫영성체의 기억을 오랫동안 생생히 간직하게 한다. 예수님과 만나고 신앙심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대상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 첫영성체 선물을 찾는 어른․학부모․주일학교 교사․사목자, 이미 첫영성체를 한 어린이.

지은이 : 손호빈 신부
2009년 서울대교구 사제로 수품했습니다. 반포성당을 거쳐 현재 도림동성당 보좌신부로 사목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첫영성체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린이 :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서울가르멜수도원 수도자로 수도원 안에서 기도하며 지냅니다.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림을 그리게 되어 축복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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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편이 고해성사를 어려워합니다.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을까요?

또 장거리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 졸음운전이 걱정되는데

재미난 강론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홈지기 수녑니다.
남편분이 화해성사를 어려워하신다고요.
오랜 신앙생활을 해 온 분들도
어렵긴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면
한결 수월하리라 여겨집니다.
판공성사의 철이 다가왔지요.
사순절의 의미도 그분의 수난과 고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의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분의 삶이
우리 삶을 건드리는 것이지요.
얇은 책으로는 새 영세자를 위한 맞춤형 안내서가 있고요.

<새 영세자를 위한 고해성사 길잡이> 바로가기

더 깊게 들어가 보시려면 다음의 책을 참고 하세요.
개신교 목사님이셨던 분이 쓰신 책이라,
어려워하는 분들이 훨씬 공감하리라 여겨집니다.

<치유하는 고해성사> 바로가기

그리고 운전할 때 들으면 좋은 말씀 음반입니다.
[김웅렬 신부님의 행복의 울타리] 현재 CD는 품절이고 카세트만 있네요.

 <행복의 울타리> 바로가기


그리고 강길웅 신부님의 강론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들어보시고 다른 것도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강길웅 신부 강론 1 - 왜 때려요 > 바로가기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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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콧 한 | 역자: 오영민 | 판형: 145*200
쪽수: 328쪽 | 가격: 10,000원 | 발행일: 2012년 3월 15일

 

기획 의도
가톨릭의 신심과 관습이 그리스도교 신앙 체계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보여주고, 그 안에 자리한 성경적․역사적 뿌리를 고찰하여 전통적 관습과 의식, 신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한다.

주제 분류 : 서적, 영성, 전례, 교리, 기도

키워드
성수, 십자 성호, 세례, 미사, 수호천사, 교회력, 사순 시기와 부활절, 대림 시기와 성탄절, 9일기도, 몸가짐, 아침기도, 화살기도, 삼종기도, 식사기도, 양심성찰, 성경 공부, 영적 독서, 피정, 견진성사, 혼인, 사제직, 병자성사, 향, 초, 성화상, 성해, 단식과 금욕, 고해성사, 대사, 성인들의 전구, 순례 여행,  하느님의 현존, 자선, 삼위일체, 묵주기도, 스카풀라, 성패, 마음기도, 감실, 죽음, 죽은 이를 위한 기도

요약 -
평생 간직하고픈 책
성수, 십자 성호, 미사, 화살기도, 초 등 40가지 가톨릭 신심을 성경적 · 역사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일상 안에서 기도와 신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세례자, 대자녀, 기도 생활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물이다.

내용
성수,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 관습과 신심 가운데 40가지를 뽑아 그리스도교 신앙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성경을 근거로 보여준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신앙의 길로 이끄시는 하느님을 소개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서술한다.

각 장에서는 가톨릭 신앙 안에 자리한 구체적인 의식이나 관습의 성경적․역사적 뿌리를 고찰하고, 각 주제마다 그리스도교 역사상 위대한 스승이나 사상가, 성인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란에 두어 되새기고 묵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장로교 목사요 신학교 교수로 활동하다 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한 깊은 사랑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가톨릭으로 개종한 저자가 가톨릭 신학을 연구하면서 얻은 신앙 체험과 묵상이 들어 있어 더욱 풍요롭다.

세례 준비를 위한 예비자 교리 때 가톨릭의 의식과 다양한 신심 생활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교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ppt자료를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www.pauline.or.kr )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특징 *
- 영적 성장을 돕는 안내서, 실용서, 답변서, 권고서
- 성수,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의 의식이나 관습에 대한 성경적․역사적 해석
- ‘마음에 새기기’를 두고 각 주제에 해당되는 성인과 교황, 학자들의 말씀을 수록하여 전통과 뿌리를 제시하고 묵상으로 안내
- 저자의 체험과 묵상을 곁들여 풍요로움
-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한 ppt자료를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에서 다운로드 가능

대상
가톨릭의 다양한 의식과 신심, 관습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 알고 싶은 이, 가톨릭의 신심을 생활화하여 신앙의 활력을 찾고 싶은 이, 세례자, 예비신자, 신자 재교육을 원하는 이, 사목자, 교리교사

지은이 : 스콧 한 (Scott Hahn)
1957년에 태어나 10여 년간 장로교 목사요 교수로 활동하다가 1986년 부활절에 가톨릭으로 개종한 스콧 한은 1979년 그로브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철학․경제학을 전공했으며, 1982년 고든 콘웰 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1995년에는 마르케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후 현재까지 스튜번빌 프란치스코 대학교에서 신학과 성서학 교수로 있으며, 2002년 성바오로성서신학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같은 해 콜럼버스에 있는 요세피눔 교황청 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초대되었고, 성서문학학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활약하면서 탁월한 교수법과 연구 실적으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저서로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치유하는 고해성사」․「어린양의 만찬」․「거룩하신 모후님, 하례하나이다」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오영민
1975년 서울가톨릭대학을 졸업한 후 로마 성 알폰소 대학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 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처 차장, 춘천교구 교육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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