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 콘텐츠' 오픈 

 

2013년 8월 28일(수) 오후 2시 명동 바오로딸에서 <가톨릭신문> 오혜민 기자, <평화신문> 오세택 기자, 평화방송 TV <뉴스인사이드> 진용옥, 김태성,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정현진 기자 등이 모인 가운데 ‘바오로딸 콘텐츠’ 오픈 기념 기자 공동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짜~잔~


사회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딸수도회에서 이 시대 안에 하느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는 소통의 장으로써 ‘바오로딸 콘텐츠’ 사이트를 마련하였습니다.

http://contents.pauline.or.kr/


이날 인터뷰 전반을 총괄한 홍보팀 책임자 주 벨라뎃다 수녀님이 진행을 맡았고, 바오로딸 콘텐츠 운영자 박 비비아나 수녀님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와 상세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발맞추어 데스크탑, 모바일 폰, 타블릿 PC 등의 장치에 자동으로 반응하여 해상도와 비율 등이 유연하게 구현되는 반응형 웹(Responsive Web) 기반의 사이트입니다.

 

● 콘텐츠를 통한 복음 선포


- ‘바오로딸 콘텐츠’는 사제, 수도자, 교리교사, 선교사 등 교회 안에서 사목활동과 교리교육을 하는 분들의 필요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 전례, 강론, 교리, 피정, 캠프, 모임 등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미지, 포토, 동영상, 플래시 게임, 강론, 기도문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콘텐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공간


- ‘바오로딸 콘텐츠’의 '스케치북'은 콘텐츠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공간입니다.


- 사제, 수도자, 평신도와 함께 교류하면서 영성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ccl & sns를 통한 콘텐츠 나눔과 공유


- ‘바오로딸 콘텐츠’는 새 복음화를 살아가는 현대 가톨릭 정신을 따르고자 CCL(Creative Commons Lisence) 형식을 도입하였습니다. 가톨릭적 콘텐츠에 CCL을 적용하여 무료로 제공하는 ‘바오로딸 콘텐츠’의 행보는 선구자적인 것으로 이는 21세기 가톨릭교회가 지향하는 걸음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 CCL은 자신의 창작물에 대해 일정한 조건을 붙여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자유 이용 라이선스입니다. (http://www.creativecommons.or.kr/)


- ‘바오로딸 콘텐츠’의 모든 콘텐츠에 CCL을 적용함으로써 저작자의 권리를 최소화하여, 디지털 콘텐츠 창작물을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는 저작물을 보호하는 동시에 저작자의 의도를 살려 투명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 ‘바오로딸 콘텐츠’의 모든 콘텐츠는 개인의 SNS 페이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공유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복음을 살고 전하려 합니다.


● 무료 다운로드를 통한 콘텐츠 보급


- ‘바오로딸 콘텐츠’는 Free Download 방식입니다. 로그인 과정 없이 누구든지 원하는 콘텐츠를 Free Download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 등 댓글을 적고 싶은 분들은 본인이 사용하는 SNS 계정 혹은 이메일주소로 로그인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기부를 통한 콘텐츠 제작


- 창작의 기쁨과 나눔, 공유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바오로딸 콘텐츠’는 콘텐츠의 종류, 기간, 금액에 관계없이 ‘바오로딸 콘텐츠’를 후원해 주실 기부 천사를 기다립니다.

 

 

● 재능 기부를 통한 콘텐츠 제작


- ‘바오로딸 콘텐츠’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은 소중한 재능을 교회를 위해 봉헌하고자 하는 고마운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바오로딸 콘텐츠’는 크고 작은 재능을 가진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 ‘바오로딸 콘텐츠’를 통해 콘텐츠 작가로서 소중한 능력,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펼치시기 바랍니다.


● 소개 동영상

- ‘바오로딸 콘텐츠’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유투브 영상을 소개합니다.

  http://youtu.be/tEMdSUE9GSQ


 

바오로딸 선교교육파트 책임자 홍 로사 수녀님의 인터뷰 사진도 한 컷~

언제나 열정이 넘쳐 흐르는 홍보팀 대장 주 벨라뎃다 수녀님도 한 컷~

 

 

이상 ‘바오로딸 콘텐츠’ 오픈 기념 기자 공동 인터뷰를 잘 마쳤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홍보팀 책임자 주 벨라뎃다 수녀님, 홍보팀 황 일루미나 수녀님, 웹전산팀 박 비비아나 수녀님, 선교교육파트 책임자 홍 로사 수녀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정성과 사랑으로 네트워크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가 이룩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의 협력자들과 은인들에게 당신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주시고, 그들의 활동이 당신 이름에 영광이 되게 하소서. 아멘."

 

바오로딸 홍보팀 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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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섭리에 감사드립니다
가톨릭언론인협의회 창립 45주년을 맞으며


진리이신 주님,
당신은 저희를 한데 모으시어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한
복음 선포의 고귀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놀랍고 감탄스러운 사명을 위해
한데 모여 기도하게 하시고
당신 은총에 힘입어
말과 펜, 영상으로 가장 빠르게 가장 먼 곳까지
복음을 전하게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섭리에 온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온 시간 중에
당신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잊고
저희 뜻대로 행하며 지은 죄와 어둠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때론 이기심으로 불의를 못 본 체하고
이 사회의 어둠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지 않았던 안일함을
또한 용서하여 주십시오.

마흔다섯의 나이를 헤아리며
결실과 영광은 모두 당신께 돌리오니 받아주시고
죄와 어둠은 모두 저희 것이오니
당신 빛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미래를 열어가시는 당신께
저희 시간과 의지와 생명을 맡겨드리오니
성령의 도우심으로 일치하고 협력하여
오늘의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복음화에
투신하게 하여주소서.

글, 그림 주민학 수녀(벨라뎃다·성바오로딸수도회)

 

- 가톨릭언론인협의회보 6월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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