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 UCC 공모전

발행일 : 2012-07-29 [제2806호, 3면]

성 필립보 생태마을 관장인 황창연 신부님의 시원한 환경 에세이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의 UCC 공모전이 펼쳐지고 있어요.

바오로딸이 주최하고 성 필립보 생태마을이 협찬하는 이번 공모전은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를 읽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UCC를 만들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UCC의 내용은 책에 나온 환경수칙을 실천한 사례, 책이 주는 영감과 이미지, 책을 읽고 난 소감 또는 실감 나는 책 소개를 자유롭게 3분 이내의 영상물로 표현하면 된답니다.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해요.

심사기준은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를 보고 진정성을 담았는지, 환경을 아끼는 마음과 구체적인 실천을 표현했는지, 다른 참여자의 UCC에 대한 댓글 활동(가산점)을 두고 평가하게 되며 등수 없이 25개 작품을 선정하게 됩니다. 당선자는 가족(4인)과 함께 9월 21~23일 성 필립보 생태마을 프로그램을 숙식과 함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참여하실 분은 7월 31일까지 자신의 블로그, SNS, 유튜브 등에 UCC를 올리고 UCC 공모전 코너(http://www.pauline.or.kr/special/pageview?page_id=65)에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된답니다. 단, 당첨 발표 시까지 블로그에 UCC를 계속 게시해주세요.

가톨릭신문 수원교구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546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판]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만나는 교계 출판사, 활용도 다양

▲ 가톨릭출판사 페이스북


   교계 출판사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 뉴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형 출판사에 비해 전문 홍보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교계 출판사들에게 홍보 효과가 큰 SNS는 빼놓을 수 없는 홍보 수단이다.
 출판사들은 뉴미디어를 통해 새 책 소개는 물론 전례와 절기에 맞게 기존 책들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음 묵상, 성경 구절, 성화 해설 등을 실어 가톨릭 영성을 알리는 창구로 활용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독자와 소통하는 도구로도 사용하고 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올해 제46차 홍보주일 담화에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사회관계망의 다양한 형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는 하느님 말씀을 나누는 기회를 찾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400명이 넘는 이들과 페이스북 친구를 맺고 있는 가톨릭출판사는 최근 신간 표지와 제목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선정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50대 부부가 산티아고 길을 순례하고 쓴 「산티아고 길의 소울메이트」는 책이 나오기 전, 표지 디자인 후보 5개를 페이스북에 올려 페이스북 친구들이 마음에 드는 표지를 고르도록 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디자인 2개를 선정해 책을 펴냈다. 곧 발간할 신간 제목도 이같은 방식으로 정했다.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독자들은 "내가 직접 고른 표지가 책으로 나오니 책 제작에 참여한 기분이다"면서 "가톨릭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책들도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고 했다.
 최근 설립 50주년을 맞은 분도출판사 페이스북엔 50주년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글들이 가득하다. 출판사가 올린 게시물보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올린 축하글이 더 많을 정도다.
 이밖에도 성바오로딸 수도회가 운영하는 바오로딸 출판사와 성바오로 수도회가 운영하는 성바오로 출판사,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가 설립한 생활성서사 역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책 홍보는 물론 수도회 소식과 영성도 함께 나누고 있다.
 바오로딸 출판사 홍보책임을 맡고 있는 주민학 수녀는 "기존 누리방과 달리 SNS는 독자들 반응을 실시간으로 알고 즉시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특히 SNS를 이용하는 젊은이들에게 출판사와 수도회 모두를 알릴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가톨릭출판사 기획홍보팀 안지순(소피아) 주임은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시내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등에 진열된 출판사 책을 소개했더니, 교계 출판사 책도 일반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느냐는 댓글이 달렸다"면서 "온라인 홍보로는 SNS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가톨릭출판사(www.catholicbook.co.kr)
www.facebook.com/catholicbuk              트위터 @catholic_book        

분도출판사(www.bundobook.co.kr)
www.facebook.com/benedictpress          트위터 @bundobook

바오로딸(www.pauline.or.kr)
www.facebook.com/fspcorea                  트위터 @pauline_books

성바오로(shop.paolo.net)
www.facebook.com/stpaulskorea            트위터 @paolopress

생활성서사(www.biblelife.co.kr)
www.facebook.com/83biblelife                  트위터 @83biblelife

원문 보기: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14623&path=20120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서울북인스티튜트에서 듣는 SNS 마케팅 다섯 번째 수업!

이 시간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들을 보고 여러 가지 운영 스킬을 배웠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필립스 같은 회사들이 만든 화려한 페이지를 보고 놀랐어요. 또 선생님이 SNS 관리의 허와 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셔서 많이 웃었지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요즘 페이스북에서 앱을 활용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 페이지(http://developers.facebook.com/)에서 직접 개발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개발한 앱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개발된 앱을 쓰는 것이 더 손쉬운 편입니다.

웰컴탭이 없다면 하나 만들길 권합니다. ‘iwipa’ 같은 iframe 관련 앱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좋아요’ 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좋아요’ 하지 않았던 사람이 ‘좋아요’를 누르면 웰컴 페이지에서 해당 페이스북의 담벼락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웰컴탭을 만들 때는 가로 크기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앱마다 조금씩 다르거든요. 또 자체 서버를 사용할 때는 https(보안 서버)가 필요합니다.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에서 ‘좋아요’ 단추 소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도 ‘좋아요’가 필수이니 유용하겠지요.

* 잘 관리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들
삼성전자 http://www.facebook.com/SamsungTomorrow
LG전자 http://www.facebook.com/theLGstory
스타벅스 http://www.facebook.com/Starbucks
KT alleh http://www.facebook.com/olleh.fb
이민호 http://www.facebook.com/OfficialLeeMinho


트위터 마케팅

얼마나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것인가? 내가 팔로잉 하면 상대가 맞팔로우 해줄까? 내 글을 팔로워가 모두 볼까? 트위터 담당자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해봤을 문제들입니다.

매일 적당한 트윗과 리트윗을 하며 차근차근 팔로우를 늘려갈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눈에 띄는 성과를 얻기가 힘듭니다. 가장 흔한 트위터 마케팅은 RT 혹은 팔로우 한 사람 중 몇 명을 뽑아 기프티콘을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을 상품으로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

좀더 손쉬운 방법은 있습니다. 트윗애드온즈(Twitaddons.com) 같은 앱을 통해 맞팔로우로 늘리는 것입니다. 상단 메뉴 중 ‘팔로우매니저’ ‘맞팔율계산기’를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나의 팔로잉 중에서 나를 팔로우 하지 않은 사람’ ‘나의 팔로워 중에서 내가 팔로우 하지 않은 사람’까지 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 여러 팔로우 사이트가 있지만 가급적 사용하지 않길 권합니다. 시간당 100명, 하루 1000명으로 팔로잉 제한이 되고, 무분별하게 사용했다간 계정이 삭제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트윗에는 140자 제한이 있지요. 긴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Twtkr.com 이나 여러 앱에서 지원하는 ‘긴글쓰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보기 불편하여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RT(코멘트 리트윗)가 몇 단계를 거치면 자연스럽게 140자를 넘어가니, 이 점도 고려해 가능한 한 짧게 트윗 하도록 하세요. 사진 링크는 Twitpic.com 이나 yfrog.com 등 자동으로 보이는 그림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 트위터 바이러스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http://barryspost.net/phishing)


바람직한 SNS 마케팅

블로그와 SNS는 서로를 보완해줍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홍보로 블로그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트위터, 페이스북 위젯을 설치해도 좋겠지요. 소셜 댓글을 통해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인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SNS 마케팅을 할 때는 과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내 SNS 마케팅은 초보 수준입니다. 사용자가 적고 인식도 부족하여 큰 효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고객에게 너무 큰 기대를 갖게 하기보다는 ‘잠재력’을 강조해야 합니다. 또한 SNS는 ‘홍보’를 위한 채널이기보다 ‘소통’을 위한 채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제품’보다 중요한 것은 ‘관계’와 ‘콘텐츠’입니다. SNS 담당자가 매뉴얼을 숙지하고 새 기능을 습득하는 일은 필수이겠지요.


* 정광현 선생님의 책들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네 번째 시간에는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정광현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실무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셨다고 해서 기대됐지요. 누구나 할 수 있다지만, 하다보면 은근히 까다롭고 돌발 상황도 종종 안겨주는 것이 SNS거든요. 실질적인 팁을 많이 얻어야지 생각하며 수업을 들었답니다.




블로그 마케팅


인터넷 마케팅 종류에는 키워드 마케팅, 지식인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카페, 블로그), SNS 마케팅(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입니다. 가입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로 나뉩니다. 가입형 블로그는 각각의 포털에서 검색 우위를 차지합니다. 자신만의 화면을 꾸미거나 기능을 추가하긴 어렵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는 구글 같은 사이트에서 검색 우위를 차지합니다. 마음대로 변형할 수 있고, 서버나 프로그램 면에서 비용이 듭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가입형 블로그를 개설해 공동 운영하거나 그 반대로 운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처음 개설하는 경우라면 간단한 가입형 블로그를 쓰길 권합니다.

티스토리는 설치형과 가입형의 중간 형태입니다. 디자인 수정이나 개인 도메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트래픽 걱정은 없습니다. 단,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광고 영역이 아닌 콘텐츠 영역에 노출됩니다. 사용자는 이를 순수한 콘텐츠로 인식하여 신뢰를 갖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페이스북은 전세계 8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입니다. 종종 봐왔지만 모호한, 생소한 개념들 위주로 살펴보겠습니다. 뉴스 피드(News Feed)는 트위터의 타임라인과 유사한 메뉴로, 하이라이트 글을 먼저 보여줍니다. ‘공유’ 기능은 트위터의 리트윗과 비슷한데 ‘좋아요’ 보다 적극적인 글 유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링크나 그림을 넣어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임라인’은 페이스북의 새로운 ‘프로필’ 화면입니다. 탄생부터 시간대별로 글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과거글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 변할 페이스북의 기본 디자인으로, 곧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용될 것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든 뒤에는 25명의 친구들이 ‘좋아요’를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페이스북 주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페이지 이름은 ‘좋아요’ 100명 전까지 수정 가능합니다. 화려한 웰컴탭으로 ‘좋아요’를 유도하면 좋습니다.


이밖에도 파워블로거 베비로즈 사건, 탐앤탐스 트위터 논란, 다음뷰 광고영역 위치별․시간대별 비용, 다이나믹하게 꾸민 페이스북 타임라인 등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이미 ‘소셜 서비스 이해하기 2’ 강의도 듣고 왔는데요. 앞강의보다 더 구체적이고 재미있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한국출판인회의 서울북인스티튜트에서 SNS 마케팅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바오로딸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일이거든요. 지금이 SNS를 통한 홍보와 마케팅에 관심을 기울일 때이기도 하고요. 이번 주 월요일이 강의 첫 시간이었답니다.

주제는 ‘출판과 소셜 마케팅’. 김영사 이경훈 미디어기획부장님이 변화하는 출판환경, 출판에 소셜 마케팅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소셜 마케팅 활용 같은 내용으로 이야기해주셨어요.


 


왜 소셜 마케팅인가?
소셜 마케팅이란 고객과의 관계를 중시한 마케팅입니다. 첨단 마케팅 방식인 양 회자되고 있지만 그 핵심은 이야기된 지 꽤 오래됐습니다. 대다수 마케팅 이론서들이 강조하는 내용이 바로 고객관계관리, CRM이니까요.


과거 출판 마케팅은 서점 중심, 저자관계 중심이었으나 지금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바로 소셜 마케팅 때문인데요. 트위터든 페이스북이든 아무리 잘해도 매출과는 큰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장기적 안목으로 볼 때 안정적인 수익에는 기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변화하는 출판환경


웹 기반이 구축되면서 독자에게 검색의 자유가 생기고, 그들의 책 구입 경로가 넓어졌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검색’과 ‘습득’이 곧 지식이 됐습니다. 책 판매는 오히려 저조해졌지만 독자 중심 마케팅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그러나 독자 중심 관리, 고객관계관리가 갑자기 되기란 어렵습니다. 아직까지 SNS 마케팅이 잘되는 곳이라 한다면 돈이 많아 전문가를 영입하는 경우이지요. 덜 중요한 일로 치부되어 팀에서 가장 어린 사람이 맡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SNS는 기반이 허약해서 순식간에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위상을 업그레이드하려면 마케팅과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포털, 전자책, 앱스토어 등이 모두 변화의 키워드입니다. 베스트셀러의 위상은 점점 초라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기대고 있고, 1위와 10위의 격차가 커졌으며, “뭘 해도 안 된다”라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소셜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팔로워가 몇 명이고 책 소개가 몇 건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밥은 뭘 먹었는지, 어떤 신간이 나왔는지 얘기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콘텐츠가 직접 들어가야 합니다. 책 내용, 책을 만들면서 일어난 일, 책을 읽으며 느낀 감동 등으로 채워야 합니다. 투자와 노력, 감수성이 필요하지요. 비용보다는 회사의 체질이나 업무 프로세스와 밀접한 부분입니다.


관리자의 운영 스킬도 중요합니다. 회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디테일을 다루고, 돌발 상황에 대처하고, 다양한 환경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왜 소셜 서비스를 이용할까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노는 게 가능해지고, 누구나 전문가 역할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식의 권위가 해체된 만큼 콘텐츠를 잘 다뤄야 할 때입니다. 이제 콘텐츠는 일방적으로 배포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접속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잘 찾아가도록 만들어야겠지요.


블로그의 가능성


블로그는 SNS의 대표주자. 기존 콘텐츠 유통의 약점을 보완하고, 개인 글 발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콘텐츠에 대한 욕구를 해소합니다. 내용을 직접 전달할 뿐만 아니라 궁금증을 유발하며, 마케팅 분위기를 만들어주지요. 최근 시들해졌지만 대안 언론으로, 읽을거리의 대체제로, 독자와의 대화 창구로, 트위터․페이스북과의 매개체로 여전히 유용합니다.


문화상품과 소셜 네트워크는 잘 어울립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리는 짧은 이야기만으로는 정체성을 다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책, 영화, 음악으로 스토리텔링 하는 방법엔 블로그가 알맞지요.


 


SNS 마케팅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확대하는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한 시간이었습니다. 트위터 리트윗을 유도하고 페이스북 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고민해야 함을 퍼뜩 깨달았지요. 자, 오늘은 두 번째 강의를 들으러 가는 날입니다. 다녀와서 또 좋은 정보 나눠드릴게요.^^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반갑습니다. 바오로딸 블로그입니다.^^

바오로딸 블로그에는 총 13개의 카테고리가 있어요.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해, 구석구석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각 카테고리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알려드릴게요.

* 바오로딸은?
메뉴 맨 위에 있죠? 이곳은 바오로딸을 소개하는 자리예요. 성바오로딸 수도회가 어떤 곳인지, 바오로딸이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보여드립니다. 전국 서원의 연락처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미디어 속 바오로딸
가톨릭신문, 평화신문,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등 여러 매체에 실린 바오로딸 관련 기사를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 Live 바오로딸
바오로딸이 만든 매체, 바오로딸이 돌아가는 모습, 바오로딸의 구석구석을 생생한 영상으로 보여드려요.


* 우리들 이야기
바오로딸에서는 수녀님 100여 명이 출판사와 서점을 위해 봉사하고 있어요. 그밖에 직원 30여 명이 수녀님들을 도와 일하고 있답니다. 바오로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이곳을 주목해주세요.

* 이벤트 마당
바오로딸에서 마련한 행사들, 인터넷 서점에서 준비한 이벤트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 달콤한 말씀사탕
좋은 말씀처럼 맛나고 달콤한 것이 없죠. 이곳은 바오로딸 가톨릭마당의 말씀사탕과 연결해놓을 거예요. 거기에서 찾았거나 다른 곳에서 읽었던 좋은 말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말씀에 대한 단상도 좋아요. 말씀사탕과 함께하면 마음이 한결 풍요로워질 거예요.

* 도란도란 책과 함께
이곳은 바오로딸 수녀님들과 직원이 책을 읽어주는 공간이에요. 바오로딸의 책 가운데 재미있고 유익한 책, 특별한 울림과 통찰이 담긴 책을 뽑아 보여드릴게요.

* 꼼꼼한 보도자료
바오로딸에서 만든 매체들의 보도자료를 싣는 자리예요. 정확하고 객관적인 매체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이곳을 이용해주세요.

* 추천 도서와 음반
‘어떤 책을 선물할까?’ ‘이럴 땐 어떤 책을 읽어야 하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이곳을 참고해보세요. 바오로딸 인터넷 서점의 ‘홈지기 수녀 추천’ 게시판 내용을 정리해서 보여드려요. 수녀님이 직접 책을 추천해주고 계신답니다.

* 영화 속 복음읽기
영화 전문가인 수녀님이 볼 만한 영화들을 소개해주실 거예요. 다양한 작품을 영성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리뷰, 기대해주세요-

* 그림 묵상
바오로딸 수녀님이 직접 그리신 그림, 정성껏 뽑아주신 묵상거리로 예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블로그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오로딸 블로그는 이렇게 꾸며집니다!  (0) 2011.10.1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