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주님,

아버지, 어머니 하고 부르면
어렸을때 꼭 안아주셨던
따뜻한 품이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들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달려 오신만큼
저희가 부모님의 아픔을 사랑하고
주름살을 헤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부모님의 건강을 허락하시어
남은 세월 아름답고 복되게 하소서.

* 명절을 보내고 각자 집으로 떠날 때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꼭 안아드리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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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나의 예수님.

이제 저는 당신과 함께 있으니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오늘 하루도 당신의

그 사랑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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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웃으시는 마리아

제 사랑이 풍요로워지도록
당신의 웃음을 곁들여주십시오.
당신의 웃음을 닮아
저도 맑은 웃음을 웃게 해주십시오.

주님의 기쁜소식을 전하려는
저를 도와주시어
당신처럼 웃음띤 얼굴로 기쁘게
주님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걱정과 고뇌를 잊고
이웃과 기쁨을 함께 나누게 해주십시오.
밝게 웃는 얼굴로 이웃에게 다가가
친절과 위로를 나눠주게 해주십시오.

제 웃음에 비웃음이 섞이지 않고
언제나 성실하고도 참된 호의로
가득 채워주시고 괴로울 때에도
웃음 짓는 것을 잃지 않게 해주십시오.

이웃을 사랑하는 기쁨을
마음 깊이 보존하게 해주시고
이 기쁨이 언제나 웃음으로
피어나게 해주십시오.
생각과 감정이 다를지라도
언제나 웃음띤 얼굴로 대하게 해주십시오.

호의를 가득 담은 얼굴로
이웃을 하느님게 이끄는 데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게 해주십시오.
_ J.갈로, 「사랑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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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감사, 희망
                                             상영시간 : 3분 37초      제작사 : 바오로딸        감독 : 바오로딸
                                             장르 : 묵상기도            기타 : 자막                 가격 : 1,500 원

 

동영상관련 정보

어제는 지나고 새로운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은 새해 첫날처럼
주님안에서 사랑으로,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더욱 바라게 됩니다.

기도, 모임, 피정때 이 영상을 통해 새해 묵상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 - 바오로딸
글 - 바오로딸
편집 - 바오로딸
음악 - '축복의 선물, 하루' 中 #10. 아버지와 나

앨범 정보 및 음악듣기 바로가기

제작 -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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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지막 날,
남산타워에 올랐습니다.



유니세프 부스와 사랑의 메시지 트리,
사랑합니다 조형물과 서울 야경이 반짝거렸던 밤!
아쉬움보다는 희망이 가득한 풍경이었어요.

 


아기고양이는 추운지 조명을 받으며 몸을 웅크렸구요.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은 그림을 그리고
모델이 되기도 했답니다.

명동으로 내려와 성당 가던 길목에서.



"하느님께 영광, 사람에게 평화!"
바오로딸 명동 서원도 담아봤어요.^^

 


송구영신미사를 앞두었던 명동성당.
성당에도, 뜨락에도 이 가득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환하게 마음을 밝혀주었던 빛은 뭘까요?



반가워요, 2012년.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나날이 되길.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시간이 되길.
아버지 그리고 아기예수님과 일치하는 해가 되길.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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