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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한숨을 쉬는 젊은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외톨이가 될까 봐,

함께 가정을 이룰 사람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들 마음을 이해하려고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문제가 그 중심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가 오만과 불확실한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만과 불확실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이런 불안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너희는 왜 앞날을 걱정하느냐?

내일을 생각하기에 앞서

오늘 너희의 오만과 불확실함을 내게 의탁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지금 마음의 평화를 청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주님은 미래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어떻든,

오늘뿐 아니라 내일도 주님이 여러분 곁에 계실 것임을 믿고

현재를 살아가는 데 마음을 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맙시다!

_마우리치오 미릴리,  「걱정말아요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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