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오늘’을 베풀어 주신 주님!
저희의 오늘을 위해 유혹과 수난을
마다하지 않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저를 계획하시고,
영원을 위해 저를 창조하셨음을 믿으니
당신의 영원에 동참할 수 있는 겸덕의 은총을 바라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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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루카 22,33) 

나약한 저를 이미 아시는 주님,
일상 속 몇 번이나 당신을 외면하는 제게
당신은 굳건한 자비로움으로 기다리시며
한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십니다.

주님 바라오니 
항상 당신께 돌아오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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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만으로 온 삶을 사신 예수님,
삶 안에서 크고, 작은 생각과 계획들로 
저희는 삶의 주인이 자신이라 여기며 
인생의 선택과 결정 앞에서 두렵고, 
불안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매순간 찾으며 
아버지의 뜻만을 구하고, 기다리고, 
기도하신 당신의 모습을 닮게 하소서. 
삶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 
당신이 가신 길을 마음에 품고 희망하게 하시고, 
답답함과 괴로움에 두려울 때에 
당신의 말씀을 되뇌며 인내하게 하소서. 

이러한 순간들이 모여 예수님을 따르며 
닮아가는 생애가 되게 하시고, 
삶의 매순간이 기도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마르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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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가?

연민을 드러내는가?

방문해야 할 병자가 있는가?

혹은 주변에 상처받아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는가?

_ 안셀름 그륀, 「내면의 샘」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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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단식이란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쁜말을 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
_ 안셀름 그륀, 「내면의 샘」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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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참 생명이신 아버지 하느님!
당신은 아들 예수님을 통해 당신께 가는 길을 열어주셨고
말씀과 성사를 통해 저희를 인도하십니다.
당신의 길은 세상과 다르기에 두렵고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자이신 당신은 끊임없이 저희를 비추십니다.
자신의 죄 때문에 당신 앞에 부끄러울 때도
당신이 부담스러워 도망치려 할 때도
당신은 변하지 않는 사랑과 자비로 저희를 비추십니다.
저희의 나약함을 가엾게 보시며 
당신이 용기와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이 낯설고 두려워도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영원을 품으신 당신이 동반자시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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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당신은 죽은 라자로를
다시 일으키시고 눈먼 이에게 빛을, 
더러운 영에 시달리던 이를 자유로이 풀어주시지만, 
당신의 십자가를 물리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무한하신 분이시지만 
사람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며 
자신을 내려놓으셨습니다.
당신은 십자가를 지시기 이전에도 
오로지 사람을 위해 사랑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치유와 기적은 오로지 사람을 위한 것이었고
그것은 세상의 권능과는 다른 가장 낮은 이로의 섬김이었습니다. 
당신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오로지 가장 낮은 이로 저희를 받아주셨습니다.

주님, 가장 낮은 이로의 당신을 저희가 기억하고
이를 저희의 자랑으로 여기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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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는 것에 갇혀 
주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 
저희의 완고함을 용서하여 주소서. 
조금만 더 차분히, 
조용히 제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저를 바라보면 
제 안에 분명히 살아계신 당신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부하고, 
믿지 못하는 믿음이 부족한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즉각적이고, 감각적이며,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을 만나고, 
이해하려고 하는 저희의 한계를 모두 아시는 당신께 
희의 모든 약함을 맡겨드리오니
저희가 당신께 의지할 수 있도록 
저희의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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