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신 성모님!
어머니는 사랑으로 아들을 품으셨고
사람으로 하느님께 순종했으며
끝까지 당신 아들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셨고
뒤에 묵묵히 바라보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을 향한 당신의 온순함을
저도 닮게 하소서.
저를 비워냈을 때만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제가 배우게 하소서.

사진 : 천진암성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0.29)  (0) 2018.10.29
오늘의 기도(10.26)  (0) 2018.10.26
오늘의 기도(10.25)  (0) 2018.10.25
오늘의 기도(10.24)  (0) 2018.10.24
오늘의 기도(10.23)  (0) 2018.10.23
오늘의 기도(10.22)  (0) 2018.10.22

전지전능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께서는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는 저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의 계획을 바라봅니다.
이런 저를 당신께로 이끄시어 온전히 순종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를 당신 사랑의 도구로 써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0)  (0) 2018.08.10
오늘의 기도(8.9)  (0) 2018.08.09
오늘의 기도(8.8)  (0) 2018.08.08
오늘의 기도(8.7)  (0) 2018.08.07
오늘의 기도(8.6)  (0) 2018.08.06
오늘의 기도(8.3)  (0) 2018.08.03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신 성모님!
어머니는 사랑으로 아들을 품으셨고
사람으로 하느님께 순종했으며
끝까지 당신 아들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셨고
뒤에 묵묵히 바라보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을 향한 당신의 온순함을
저도 닮게 하소서.
저를 비워냈을 때만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제가 배우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5.25)  (0) 2018.05.25
오늘의 기도(5.24)  (0) 2018.05.24
오늘의 기도(5.23)  (0) 2018.05.23
오늘의 기도(5.21)  (0) 2018.05.21
오늘의 기도(5.18)  (0) 2018.05.18
오늘의 기도(5.17)  (0) 2018.05.17

나의 하느님,
오늘 제게 무슨 일이 생길지 저는 모릅니다.
주님께서 영원으로부터 저의 더 큰 선을 위하여
미리 보고 마련하신 것 외에
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 뿐이오나
그것으로 넉넉합니다.
영원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주님의 계획을 받들고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온 마음을 다해 이를 따르며
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희생제물에 합쳐
저의 온 존재를 당신께 제물로 바칩니다.
예수님의 무한한 공로에 의지하여
그분의 이름으로 비오니
주님께서 원하시거나 허락하시는 모든 것을
주님의 영광과 저의 성화를 위하여
어려움 중에 참고 견디며, 온전히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 中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3.12)  (0) 2018.03.12
오늘의 기도(3.9)  (0) 2018.03.09
오늘의 기도(3.8)  (0) 2018.03.08
오늘의 기도(3.7)  (0) 2018.03.07
오늘의 기도(3.6)  (0) 2018.03.06
오늘의 기도(3.5)  (0) 2018.03.05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 성모님
당신은 아드님을 정결한 몸으로 품으시고
헌신하는 어머니로 돌보시고 봉헌하셨으며
아드님의 아픔 속 함께 하셨습니다.
어머니,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오니
아버지의 뜻에 순종토록
저를 돌보시고 이끄시며 함께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6)  (0) 2017.08.16
오늘의 기도(8.15)  (0) 2017.08.15
오늘의 기도(8.14)  (0) 2017.08.14
오늘의 기도(8.11)  (0) 2017.08.11
오늘의 기도(8.10)  (0) 2017.08.10
오늘의 기도(8.9)  (0) 2017.08.09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신 성모님!

어머니는 사랑으로 아들을 품으셨고

사람으로 하느님께 순종했으며

끝까지 당신 아들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셨고

뒤에 묵묵히 바라보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을 향한 당신의 온순함을

저도 닮게 하소서.

저를 비워냈을 때만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제가 배우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1.13)  (0) 2017.01.13
오늘의기도 (17.1.12)  (0) 2017.01.12
오늘의 기도(17.1.11)  (0) 2017.01.11
오늘의 기도(17.1.10)  (0) 2017.01.10
오늘의 기도(17.1.9)  (0) 2017.01.09
오늘의 기도(17.1.6)  (0) 2017.01.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