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박종인 신부_예수회





성체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지요?

미사보는 꼭 써야 하나요?

 

알 듯 말 듯, 알쏭달쏭

이 답답한 속, 어디 시원하게 풀어주는 데 없을까요?


교리는 재미있게! 성사는 충만하게!

6월 문화마당에서 궁금한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립니다.

 

일 시: 621() 오후 2-4

장 소: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

         (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문 의: 02-944-0849/ 010-2898-1610

*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강사 박종인 신부

- 예수회

- 2008년 사제 수품

- 서강대학교 인성교육센터에서 성찰과 성장과목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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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윤영란 수녀 / 성바오로딸수도회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꿈꾸는 노년, 아름다운 인생, 신명나는 성경 공부!
말씀으로 새로 나는 신나는 인생, 윤영란 수녀의 사목 체험기
5월 바오로딸 문화마당에서 함께하세요!


일 시: 5월 24일(수) 오후 2-4시 
장 소: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문 의: 02-944-0849/ 010-2898-1610
*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강사 윤영란 수녀  
- 성바오로딸수도회 
- 현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 ‘새로나는 성경공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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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문화마당 오시는 길>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문의전화 02-944-0800 / 02-944-0849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 도보  1번 출구 → 오패산로 사거리 방향 


★ 마을버스   2번 출구 → 6번 버스 → 경남아파트정거장 하차                


★ 
택시  알베리오네 센터 및 오패산로 184(송중동 103-147) 이라고 주소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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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문화마당 그 두 번째 시간!

봉헌생활의 해 특강으로, 

이진수 신부님과 함께 베네딕토 16세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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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성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 어르신 위한 '마태오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출간


'새로 나는 성경 공부 '덕에 새로워지는 어르신들 신앙 인생

 

 


▲ 윤영란 수녀가 서울 미아동 알베리오센터에서 봉사자 교육을 하고 있다.
 윤 수녀는 어르신들을 하느님 말씀으로 이끄는 봉사자들에게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한다.

 

어르신 성경공부 인기강사 윤영란(일마, 바오로딸수도회) 수녀는 벌써 새해 시간표가 빡빡하다. 월요일은 대전, 화요일은 인천, 수요일엔 전주…. 어르신 성경공부 강의와 봉사자 교육으로 전국을 누비느라 몸이 몇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최근 '새로 나는 성경공부' 새 교재 「마태오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가 출간돼 더 바빠졌다. 새 교재는 마태오복음서를 일주일에 1장씩 묵상하고 필사하도록 구성됐다. 또 성경말씀에 비춰 어르신들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알찬 내용(만들기, 노래부르기, 편지쓰기 등)으로 채워져 있다.(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학생용 1만 4000원ㆍ교사용 1만 8000원)
 "바쁘지만 힘이 나요. 어르신들 만나고 오면 늘 감동이고요, 교육받을 때마다 달라지는 봉사자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껴요."
 서울 미아동 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센터에서 만난 윤 수녀는 "새로 나는 성경공부 교재는 어르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지만, 봉사자들과 함께 공부하면 더 좋은 책"이라며 "봉사자 역할이 중요하기에 봉사자 양성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했다.


 8주 동안 일주일에 한 번 5시간씩 이뤄지는 봉사자 교육과정은 녹록지 않다. 봉사자들이 매시간 제출해야 하는 과제 분량도 만만치 않은 데다, 봉사자들은 교재 내용을 단순히 숙지하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 어르신들이 성경 말씀에 맛들이도록 이끌어주려면 봉사자 자신도 성경말씀을 가슴으로 체득해야 한다.


 "봉사자들에게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해요. 성경을 가르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성경공부를 통해 남은 삶을 더 기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윤 수녀는 "봉사자들이 교육을 받으면서 오히려 본인들이 성경에 새롭게 맛들이고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또 어르신들과 만나면서 얻는 남다른 감동과 보람에 어르신들보다 (어르신 성경공부를) 더 좋아한다"고 했다.
 윤 수녀는 "새로 나는 성경공부 교재는 어르신들이 직접 성경을 써보도록 하기도 하고, 색칠하기, 만들기, 기도하기 등 말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장점"이라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갈수록 노인사목이 중요해지잖아요. 어르신들은 신앙심은 그 누구보다 깊지만, 성경 한 번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분들이 대다수에요. 글을 못 읽으시는 분들도 있고요. 하느님 말씀의 참뜻과 참맛을 알려드리고 남은 삶을 하느님과 함께 더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새로 나는 성경 공부를 강력 추천합니다."

 

평화신문 박수정 기자

원문보기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35807&path=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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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7일 알베리오네 센터에서 열렸던

2012 바오로딸 문화마당!

<헨델 메시아> 소음악회부터 「나자렛 예수」 강연회까지,

많은 분들의 사랑정성으로 채워진 자리였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라이브 바오로딸에 담았습니다.^^

 

문화마당 후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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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해 기념으로 마련된 2012 바오로딸 문화마당,
가을비 내리던 10월 27일 토요일
송중동 알베리오네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어요~


 

문화마당을 유쾌하고 매끄럽게 진행해주신
미디어영성교육팀의 요셉피나 수녀님.^^

 

 

 

먼저 테너 박승희 님의 작은 음악회가 열렸는데요.
<헨델 메시아> 중 다섯 곡을
김현애 님의 바로크 오르간 반주에 맞춰 불러주셨답니다.


 

탄생부터 부활까지,
나자렛 예수의 삶을 노래로 듣는 가운데
알베리오네 센터의 분위기가 한결 푸근해졌지요.


 

작은 음악회에 이어 강연회가 있었어요.
「나자렛 예수」 2권을 번역하신 이진수 신부님(부산가톨릭대학교)이
「나자렛 예수」 1·2 해설강의를 해주셨답니다.

평생 예수의 얼굴을 찾아오신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의 마음을 느껴볼 수 있었지요.


 

필기도 하고 녹음도 하고,
열띤 강의에 집중하시는 참석자 분들.


 

강의 1과 강의 2 사이에는
미리 준비한 떡과 차로 즐거운 간식 타임도 가졌답니다.


 

많은 분들이 「나자렛 예수」를 가져오셔서
이진수 신부님의 사인도 받아가셨어요.^^



문화마당에 오셨던 분들,
오시지 못했더라도 응원하고 지지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신앙의 해(2012.10.11-2013.11.24.) 알차게 보내시고
하느님의 큰 축복과 뜨거운 사랑 받으시길 기도할게요!


라이브 바오로딸 문화마당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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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저서 <나자렛 예수> 1 · 2권의 번역 출간을 맞아 독자들이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하는 강연회와 함께 소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오패산로 알베리오네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리며, <나자렛 예수> 2권을 번역한 이진수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참여하고 테너 박승희 씨가 공연에 나선다.

강연회와 소음악회는 무료 행사로, 선착순 200명까지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 신청은 전국의 바오로딸 서원과 인터넷서점 바오로딸(http://www.pauline.or.kr)에서 받는다. (문의 : 02-944-0849)

<나자렛 예수>는 “예수는 누구인가? 그는 참으로 역사에 존재했던 한 인간이며 하느님이시라는 복음서의 고백은 과연 믿을 만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탐구와 노력의 성과다. 교의신학자이기도 한 교황은 <나자렛 예수> 서두에서 이 책은 교도권 차원의 공식 문헌이 아니며 “‘주님의 얼굴’(시편 27,8 참조)을 찾는 개인적인 탐구일 뿐”이라고 소개하며 “단순한 역사비평적 해석을 넘어 새로운 방법론적 통찰을 응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이 새로운 통찰이 성경을 신학적으로 해석하도록 허용해 주고 그렇게 해서 믿음을 돈독하게 해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역사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포기할 뜻은 전혀 없으며 포기해서도 안 된다”고 적었다.

5백여 쪽 분량의 <나자렛 예수> 1권은 예수가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은 때부터 베드로의 메시아 고백과 예수의 거룩한 변모까지를 다루고 있다. 4백 쪽의 2권은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부터 수난, 부활까지의 내용을 담았으며, 탄생과 유년기에 대한 3권은 2013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자료 출처 :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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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오로딸 문화마당에 접수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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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리오네 센터 옥상에

자주 놀러오는 고추잠자리-



조심조심 다가가보니

빨갛게 물들어 있네요.^^



물든 것은 고추잠자리만이 아닙니다~



어느 새 여름의 자리에

반가운 친구가 와 있습니다.

안녕, 가을.^^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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