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범이신 성모님,
당신은 순명으로
하느님의 뜻을 따르셨고,
사랑으로 하느님을 향하셨으며,
봉헌으로 하느님께
모든 것을 바치는
은총의 삶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저희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충실한 제자이신
당신과 일치함으로써,
주님과 더욱 일치하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사진 : 김원(바오로딸 콘텐츠)
http://contents.pauline.or.kr/bbs/board.php?bo_table=old&wr_id=1206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5)  (0) 07:00:00
오늘의 기도(8.14)  (0) 2018.08.14
오늘의 기도(8.13)  (0) 2018.08.13
오늘의 기도(8.10)  (0) 2018.08.10
오늘의 기도(8.9)  (0) 2018.08.09
오늘의 기도(8.8)  (0) 2018.08.08
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오늘 만나게 되는 많은 이웃들을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으로 맞아들이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제가 당신의 자녀로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5)  (0) 07:00:00
오늘의 기도(8.14)  (0) 2018.08.14
오늘의 기도(8.13)  (0) 2018.08.13
오늘의 기도(8.10)  (0) 2018.08.10
오늘의 기도(8.9)  (0) 2018.08.09
오늘의 기도(8.8)  (0) 2018.08.08

전지전능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께서는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는 저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의 계획을 바라봅니다.
이런 저를 당신께로 이끄시어 온전히 순종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를 당신 사랑의 도구로 써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0)  (0) 2018.08.10
오늘의 기도(8.9)  (0) 2018.08.09
오늘의 기도(8.8)  (0) 2018.08.08
오늘의 기도(8.7)  (0) 2018.08.07
오늘의 기도(8.6)  (0) 2018.08.06
오늘의 기도(8.3)  (0) 2018.08.03

+ 화가 날 때

주님, 당신의 온유한 손을 제 가슴에 얹어주소서.
제 화가 가라앉으리다.
주님, 당신 음성을 들려주소서.
거칠어진 제 목소리가 낮아지리다.
주님, 당신 얼굴을 보여주소서.
그늘진 제 낯빛이 편안해지리다.
주님, 당신 마음을 열어주소서.
어두웠던 제 마음이 다시 환해지리다.
당신 안에서 제가 다시 세상을 따뜻하게 안으리다.
저를 다스리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6)  (0) 2018.08.06
오늘의 기도(8.3)  (0) 2018.08.03
오늘의 기도(8.2)  (0) 2018.08.02
오늘의 기도(8.1)  (0) 2018.08.01
오늘의 기도(7.31)  (0) 2018.07.31
오늘의 기도(7.30)  (0) 2018.07.30

사랑이신 주님! 전통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통 문화 안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오늘날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통문화를 보존해주시고
우리의 정체성을 우리 문화 안에서 찾고 또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애쓰는 이들의 땀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2)  (0) 2018.08.02
오늘의 기도(8.1)  (0) 2018.08.01
오늘의 기도(7.31)  (0) 2018.07.31
오늘의 기도(7.30)  (0) 2018.07.30
오늘의 기도(7.27)  (0) 2018.07.27
오늘의 기도(7.26)  (0) 2018.07.26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것을 엄숙히 맹세한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삶의 방법이
구체적이지 못하여 죄를 지었다고 핑계를 댑니다.
당신의 뜻이 뚜렷하지 않아 그 뜻을 벗어났다고 변명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잘못을 은폐하고 허물을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이 모자람과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기소서.
이 시간, 저희가 그동안 해온 시시한 변명과
치사한 핑계를 말끔히 털어내도록 도와주소서.
저희 영을 깨끗이 하시어
저희의 행위가 진리이신 당신께 충실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선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_ 「까칠한 윤리 숨통 트다」 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31)  (0) 2018.07.31
오늘의 기도(7.30)  (0) 2018.07.30
오늘의 기도(7.27)  (0) 2018.07.27
오늘의 기도(7.26)  (0) 2018.07.26
오늘의 기도(7.25)  (0) 2018.07.25
오늘의 기도(7.24)  (0) 2018.07.24

주님, 제가 인내를 배우고 인내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세상 일로 긴장하고 있을 때에도

천천히 걷고 조용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소서.

제 권리가 실제로 침해당했거나

침해당했다고 생각되어 화를 내고 싶을 때에도

제가 당신과의 협력 하에 제 삶을 꾸려나가고 있음을 즉시 기억하게 하소서.

당신의 또 다른 자아인 제게,

행동하기 전에 당신과 상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소서.

모욕과 빼앗김과 온갖 피해를 당했을 때에도

친절하고 온유하고 겸손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거룩하신 주님,

저에게 인내와 차분함과 평화를 가르쳐 주소서.

_ 나를 닮은 너에게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25)  (0) 2018.07.25
오늘의 기도(7.24)  (0) 2018.07.24
오늘의 기도(7.23)  (0) 2018.07.23
오늘의 기도(7.20)  (0) 2018.07.20
오늘의 기도(7.19)  (0) 2018.07.19
오늘의 기도(7.18)  (0) 2018.07.18

생명이신 하느님,
세상 만물을 만드시며 보시니 참 좋더라! 라고
말씀하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깊이 깨달아
보존하고 살리는 일에 마음쓰게 하시고
후손에게 남겨줄 세상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남겨주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20)  (0) 2018.07.20
오늘의 기도(7.19)  (0) 2018.07.19
오늘의 기도(7.18)  (0) 2018.07.18
오늘의 기도(7.17)  (0) 2018.07.17
오늘의 기도(7.16)  (0) 2018.07.16
오늘의 기도(7.13)  (0) 2018.07.13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 주님.
제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당신께서도 함께 걷고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제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 속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열어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18)  (0) 2018.07.18
오늘의 기도(7.17)  (0) 2018.07.17
오늘의 기도(7.16)  (0) 2018.07.16
오늘의 기도(7.13)  (0) 2018.07.13
오늘의 기도(7.12)  (0) 2018.07.12
오늘의 기도(7.11)  (0) 2018.07.11

사랑이 많으신 주님,
아이들을 당신께 맡기오니
이 아이들이 당신 그늘 아래서 쉬고
맘껏 뛰놀며 행복하게 하소서.
아이들의 얼굴에서 햇살이 부서지고
아이들의 걸음에서 신명이 돋게 하소서.
때로 넘어지고
무릎에 상처가 나더라도
이내 아물어 기쁘게 살아가게 하소서.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기쁜 낯으로 반기게 하소서.
_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11)  (0) 2018.07.11
오늘의 기도(7.10)  (0) 2018.07.10
오늘의 기도(7.9)  (0) 2018.07.09
오늘의 기도(7.6)  (0) 2018.07.06
오늘의 기도(7.5)  (0) 2018.07.05
오늘의 기도(7.4)  (0) 2018.07.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