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아직도 떨쳐내지 못한 악습을 정화시켜 주소서.
지나친 욕심과 나태, 시기와 질투, 이기심과 자기 합리화,
비양심적 행위와 위선 등 저희의 나약함과
어쩔 수 없는 습관을 헤아리시어 달콤한 유혹을 이기게 하소서.
옳은 길이 아님을 알면서도 발길을 끊지 못하고
그릇된 생각임을 알면서도 쉽게 헤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악습의 뿌리를 뽑고 올곧은 길을 걸어
양심과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_ 「엄마의 기도 수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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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이 
인간의 욕심과 온갖 공해로 파괴되고 있사오니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보존하여 
본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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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의지를 당신께 맡겨드리오니
제 뜻대로 마시고 당신 뜻대로 하소서.
욕심이 발목을 잡을 때마다
제 손을 부드럽게 풀어주시고
빈 하늘처럼 손을 펴게 하소서.
당신께서는 언제나 제게
거저 은총을 주셨사오니
그 은총 안에서 늘 기뻐하오리다.
저희가 소유한 모든 것 당신 것이오니 거두어 가소서.
바람 같은 저희 욕심 거두어 주소서.
당신께서는 저희가 작아질수록
넘치도록 은혜를 베푸시고
마음을 비울수록 저희 안에 충만하게
살아 계심을 믿는 까닭입니다.
모든 걸 버리고 당신을 얻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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