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사랑으로 가르치시는 주님,
당신 숨결을 따라 아이들이 숨쉬게 하시고
당신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집에서 평화롭게 하시고
학교에서 편안하게 하소서.
배우고 익히는 데 지치지 않게 하시고
착하고 반듯하게 살아가도록
도우시고 이끌어 주소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정겨운 우정을 나누게 하시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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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오늘 만나게 되는 많은 이웃들을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으로 맞아들이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제가 당신의 자녀로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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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에게 노동의 덕을 가르쳐 주십시오.
상을 본뜨는 조각가의 인내심,
담요를 짜는 직조공의 인내심,
몸을 구브리고 일하는 재봉사의
인내심을 가르쳐 주십시오.
저에게 컴퓨터를 다루는 젊은이의 활기,
악천후와 관계없이 들판에서 일하는 농부의 끈기,
자동차를 수리하는 기술자의 강인함,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어머니의 품위,
간호사의 다정함을 가르쳐 주소서.
제가 제 일을 소중히 여기고,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이웃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만족스런 기쁨과 웃음을 주며
사람들에게 노동의 결실을 내놓을 때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저의 노동이 되며
제 삶은 제가 만나는 이들을 통해
주님께 봉헌하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_ 「희망의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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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오늘 만나게 되는 많은 이웃들을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으로 맞아들이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제가 당신의 자녀로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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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웃으시는 마리아

제 사랑이 풍요로워지도록
당신의 웃음을 곁들여주십시오.
당신의 웃음을 닮아
저도 맑은 웃음을 웃게 해주십시오.

주님의 기쁜소식을 전하려는
저를 도와주시어
당신처럼 웃음띤 얼굴로 기쁘게
주님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걱정과 고뇌를 잊고
이웃과 기쁨을 함께 나누게 해주십시오.
밝게 웃는 얼굴로 이웃에게 다가가
친절과 위로를 나눠주게 해주십시오.

제 웃음에 비웃음이 섞이지 않고
언제나 성실하고도 참된 호의로
가득 채워주시고 괴로울 때에도
웃음 짓는 것을 잃지 않게 해주십시오.

이웃을 사랑하는 기쁨을
마음 깊이 보존하게 해주시고
이 기쁨이 언제나 웃음으로
피어나게 해주십시오.
생각과 감정이 다를지라도
언제나 웃음띤 얼굴로 대하게 해주십시오.

호의를 가득 담은 얼굴로
이웃을 하느님게 이끄는 데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게 해주십시오.
_ J.갈로, 「사랑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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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오늘 만나게 되는 많은 이웃들을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으로 맞아들이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제가 당신의 자녀로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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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요한 16,20) 
 
기쁨의 원천이신 주님,
저희의 모든 근심을 주님께 맡기오니
당신의 기쁨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삶의 고통과 힘겨움 속에서도
바로 그 삶 한가운데 현존하시는 당신을 뵈옵게 하시어,
내면 깊은 곳에 간직한 기쁨의 웃음 잃지 않게 하소서.
기쁨의 눈물로 가슴 적실 수 있게 하소서. 
 
오늘 또 다시 선물로 주신 하루의 삶 안에서
주님께서 심어주신 기쁨의 꽃 활짝 피워
참된 행복을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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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랑이 풍요로워지도록

당신의 웃음을 곁들여주십시오.

당신의 웃음을 닮아

저도 맑은 웃음을 웃게 해주십시오.

주님의 기쁜소식을 전하려는

저를 도와주시어

당신처럼 웃음띤 얼굴로

기쁘게 주님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 기쁨이 언제나 웃음으로

피어나게 해주십시오.

생각과 감정이 다를지라도

언제나 웃음띤 얼굴로 대하게 해주십시오.

호의를 가득 담은 얼굴로

이웃을 하느님께 이끄는 데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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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봉달이도 방귀를 뀐다.

누가 뭐래도 아주 가끔 방귀를 뀐다.

그리고 혼자 있을 때는 힘차게 방귀를 뀌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소리를 내지 않고 뀌는 기술(?)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있을 때는 혼자 있을 때처럼 힘차게 방귀를 뀐다.

그러면 두 직원은 무슨 화생방 훈련이라도 하는지 잽싸게 문밖으로 달아난다.

그런 반응이 재미있어서 정말로 가끔이지만

사무실에서만큼은 매번 힘차게 방귀를 뀐다.

그리고 도망가는 직원들을 보면서 한바탕 크게 웃는다.

참으로 모를 일이다.

방귀는 사람을 즐겁게 한다.


소리를 죽이지 말고 방귀를 뿡뿡 뀌면서 살아도 좋을 것 같다.

누군가가 즐겁게 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귀를 감춘다. 

체면 때문이다.

누군가에 기쁨을,

웃음을 줄 수 있다면 체면쯤은 구겨져도 좋다.

_ 나봉균, 「가끔은 미쳐도 좋다」

 

수도원(옛날 바오로 집)에 초대를 받았다.

성당 복도에서 지원자 자매들이
아주 소소한 일로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웃으면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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