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얼굴이신 아버지 하느님,
비천한 종인 저희들을 굽어보시고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에게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는
당신의 자비로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가장 약하고,
가난한 도구로 큰일을 이루시는
당신께 저희를 맡겨드리오니
저희의 모든 한계와 나약함을
당신께 의탁 드리오니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저희에게 이루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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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은 사랑으로 모든 이를 기억하시며
아무도 멀리하지 않으십니다.
주님, 제가 누군가를 아무렇게나 대하고
소외시키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불행한 이와 가난한 이는
당신의 총애를 받고
연약한 이는 당신 보호를 받습니다.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다가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이 세상에는 쓸모없는 존재란 없습니다.
설령 우리 눈엔 별 볼일 없어 보이더라도
그도 나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당신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가장 좋은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제 마음을 열어 당신처럼 누구든
예외없이 받아들이고 섬기며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_ 「사랑의 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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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를 위한 기도

인자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 은덕에 감사하라 하셨으니
저희가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겠나이다.
저희 부모는 저희를 낳아 기르며
갖은 어려움을 기쁘게 이겨냈으니
이제는 그 보람을 느끼며 편히 지내게 하소서.
주님, 저희 부모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지켜주시며
마침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예비부부가 바치는 9일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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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의지를 당신께 맡겨드리오니
제 뜻대로 마시고 당신 뜻대로 하소서.
욕심이 발목을 잡을 때마다
제 손을 부드럽게 풀어주시고
빈 하늘처럼 손을 펴게 하소서.
당신께서는 언제나 제게
거저 은총을 주셨사오니
그 은총 안에서 늘 기뻐하오리다.
저희가 소유한 모든 것 당신 것이오니 거두어 가소서.
바람 같은 저희 욕심 거두어 주소서.
당신께서는 저희가 작아질수록
넘치도록 은혜를 베푸시고
마음을 비울수록 저희 안에 충만하게
살아 계심을 믿는 까닭입니다.
모든 걸 버리고 당신을 얻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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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것이 당신께서 주신 것을 
자주 잊고 살아가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이 세상의 것보다 당신과 함께 하는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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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

아버지, 어머니 하고 부르면
어렸을때 꼭 안아주셨던
따뜻한 품이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들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달려 오신만큼
저희가 부모님의 아픔을 사랑하고
주름살을 헤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부모님의 건강을 허락하시어
남은 세월 아름답고 복되게 하소서.

* 명절을 보내고 각자 집으로 떠날 때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꼭 안아드리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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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인도자이신 하느님,

아이들은 매일매일 배우고 나무처럼 빠르게 성장합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좋은 것 맛들이고 나쁜 것 멀리하게 은혜를 베푸소서.

저희 아이가 학교에 가는 동안 그 길을 보호하시고,

친구들에게 마음 상하지 않도록 당신께서 살펴주소서.

저희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행복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당신께서 보호하시고 축복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족을 위한 축복의 기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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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결혼을 앞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인간을 남과 여로 지어내시어
서로 어울려 살아가도록 창조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앞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당신께서 창조 때에 베풀어주신 큰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시어
새롭게 가정을 꾸려나갈 이들에게
지혜와 사랑의 덕을 더해주시고
그들이 꾸리게 될 가정이 성가정을 닮은
아름답고 모범적인 가정이 되도록 함께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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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선으로 이끄시는 아버지!

일상의 삶 안에서 나의 방식과 나의 뜻을 주장하며
자신 안에 갇혀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저도 깊이 알지 못하는 저의 뜻을 만족시키기 위해
스스로를 다그치고, 가두고, 타인과 단절하며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마음 안에 수많은 율법으로
자신의 감옥에 갇혀 있는 저희를 일깨워 주시고,
구해주소서. 단단하고 완고한 마음을 치워주시고,
따뜻하고, 관대한 마음을 채워주소서.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마르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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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2코린 9,7-8) 
 
 
주님, 제 의지를 당신께 맡겨드리오니
제 뜻대로 마시고 당신 뜻대로 하소서. 
 
욕심이 발목을 잡을 때마다
제 손을 부드럽게 풀어주시고
빈 하늘처럼 손을 펴게 하소서. 
 
당신께서는 언제나 제게
거저 은총을 주셨사오니
그 은총 안에서 늘 기뻐하오리다. 
 
저희가 소유한 모든 것 당신 것이오니
거두어 가소서.
바람 같은 저희 욕심 거두어 가소서. 
 
당신께서는 저희가 작아질수록
넘치도록 은혜를 베푸시고
마음을 비울수록
저희 안에 충만하게 살아 계심을 
믿는 까닭입니다. 
 
모든 걸 버리고 당신을 얻게 하소서. 
 
-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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