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주님,
오늘도 저는 주님을 찾습니다.
제가 삶에 지쳐 쓰러질 때,
주님께서는 기꺼이 저의 그늘이 되시어
저를 쉬게 하십니다.
주님만이 저의 위로가 되어주심을 알기에
다시 용기를 냅니다.
제가 당신 없이 살아갈 수 없음을 깨닫고
더욱 의탁하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0.31)  (0) 2018.10.31
오늘의 기도(10.30)  (0) 2018.10.30
오늘의 기도(10.29)  (0) 2018.10.29
오늘의 기도(10.26)  (0) 2018.10.26
오늘의 기도(10.25)  (0) 2018.10.25
오늘의 기도(10.24)  (0) 2018.10.24

자비의 얼굴이신 아버지 하느님,
비천한 종인 저희들을 굽어보시고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에게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는
당신의 자비로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가장 약하고, 가난한 도구로 큰일을 이루시는
당신께 저희를 맡겨드리오니
저희의 모든 한계와 나약함을 당신께 의탁 드리오니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저희에게 이루지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6.15)  (0) 2018.06.15
오늘의 기도(6.14)  (0) 2018.06.14
오늘의 기도(6.12)  (0) 2018.06.12
오늘의 기도(6.11)  (0) 2018.06.11
오늘의 기도(6.8)  (0) 2018.06.08
오늘의 기도(6.7)  (0) 2018.06.07
자비의 얼굴이신 아버지 하느님,
비천한 종인 저희들을 굽어보시고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에게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는
당신의 자비로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가장 약하고,
가난한 도구로 큰일을 이루시는
당신께 저희를 맡겨드리오니
저희의 모든 한계와 나약함을
당신께 의탁 드리오니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저희에게 이루지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6.8)  (0) 2018.06.08
오늘의 기도(6.7)  (0) 2018.06.07
오늘의 기도(6.5)  (0) 2018.06.05
오늘의 기도(6.4)  (0) 2018.06.04
오늘의 기도(6.1)  (0) 2018.06.01
오늘의 기도(5.31)  (0) 2018.05.31
저희 가족의 앞길을 보살피시는 주님,
그 길에서 피곤한 몸 쉬게 하시고
그 길에서 받은 상처 낫게 하소서.
아프다, 하면 만져주시고
슬프다, 하면 위로해 주소서.
살아야 할 많은 날을 헤아리며
가족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당신 자비 안에서 복을 누리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4.13)  (0) 2018.04.13
오늘의 기도(4.12)  (0) 2018.04.12
오늘의 기도(4.11)  (0) 2018.04.11
오늘의 기도(4.10)  (0) 2018.04.10
오늘의 기도(4.9)  (0) 2018.04.09
오늘의 기도(4.6)  (0) 2018.04.06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에 저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하느님이시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참행복의 길로 이끄시는 주님께서 늘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당신께 저를 맡기오니,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23)  (0) 2018.01.23
오늘의 기도(1.22)  (0) 2018.01.22
오늘의 기도(1.19)  (0) 2018.01.19
오늘의 기도(1.18)  (0) 2018.01.18
오늘의 기도(1.17)  (0) 2018.01.17
오늘의 기도(1.16)  (0) 2018.01.16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저희는 자주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칭찬을 듣고자 모든 행동과 말을 하며 
하느님과 자신에게 집중하기보다 
타인의 시선에 너무 많은 마음을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럴 때면 불안하고 의심스러운 생각들로 가득 차 마음은 갈라지고, 
다른 이들과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주님, 저의 숨은 마음과 생각들을 모두 알고 계시는 당신께
저를 내어보여드리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랑받고자 하는 
저의 감옥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주소서. 
숨어 계시며 저를 알고 계시며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당신 안에서 평화를 누리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18)​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22)  (0) 2018.01.22
오늘의 기도(1.19)  (0) 2018.01.19
오늘의 기도(1.18)  (0) 2018.01.18
오늘의 기도(1.17)  (0) 2018.01.17
오늘의 기도(1.16)  (0) 2018.01.16
오늘의 기도(1.15)  (0) 2018.01.15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부족하고 죄인인 제가 숨어들 곳은
오직 당신 자비의 품이옵니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당신의 부르심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서로의 허물을 탓하기에 앞서
주님 앞에서 겸허하게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고백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희 모두 함께
당신 구원의 빛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7.11)  (0) 2017.07.11
오늘의 기도(17.7.10)  (0) 2017.07.10
오늘의 기도(17.7.7)  (0) 2017.07.07
오늘의 기도(17.7.6)  (0) 2017.07.06
오늘의 기도(17.7.5)  (0) 2017.07.05
오늘의 기도(17.7.4)  (0) 2017.07.04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코린토1 13,4-8)

 

주님, 당신은 제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제게 주신 모든 사람들도 당신의 사랑입니다.

그들의 나약함조차 당신이 제게 주신 선물입니다.

제 약함과 그들의 약함을 서로 사랑으로 대답할 때

저는 당신을 만날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3.22)  (0) 2017.03.22
오늘의 기도(17.3.21)  (0) 2017.03.21
오늘의 기도(17.3.20)  (0) 2017.03.20
오늘의 기도(17.3.17)  (0) 2017.03.17
오늘의 기도(17.3.16)  (0) 2017.03.16
오늘의 기도(17.3.15)  (0) 2017.03.15

저의 구원이신 예수님,

제 생명의 주인은 제가 아닌 당신이심을

삶에서 자주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저의 계획과 저의 생각과 저의 뜻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지키려 애쓰며

하느님 없이 살아가는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

영원한 생명이시며 저를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당신뿐임을 믿고 의지하며

오늘 하루를 온전히 당신께 맡겨드리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3.17)  (0) 2017.03.17
오늘의 기도(17.3.16)  (0) 2017.03.16
오늘의 기도(17.3.15)  (0) 2017.03.15
오늘의 기도(17.3.14)  (0) 2017.03.14
오늘의 기도(17.3.13)  (0) 2017.03.13
오늘의 기도(17.3.10)  (0) 2017.03.1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