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오늘’을 베풀어 주신 주님!
저희의 오늘을 위해 유혹과 수난을
마다하지 않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저를 계획하시고,
영원을 위해 저를 창조하셨음을 믿으니
당신의 영원에 동참할 수 있는 겸덕의 은총을 바라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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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의 앞길을 보살피시는 주님,
그 길에서 피곤한 몸 쉬게 하시고
그 길에서 받은 상처 낫게 하소서.
아프다, 하면 만져주시고
슬프다, 하면 위로해 주소서.
살아야 할 많은 날을 헤아리며
가족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당신 자비 안에서 복을 누리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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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오늘 만나게 되는 많은 이웃들을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으로 맞아들이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제가 당신의 자녀로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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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늘 깨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다가오시어 
생명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에 청하오니, 정신적, 육체적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해주시고 
지친 마음에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주시어
그들에게 삶의 희망이 되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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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신 주님,
마음의 고통받는 이들과 그의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아픔을 지닌 그들에게
당신만이 줄 수 있는 평화를 주시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굳세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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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 주님.
제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당신께서도 함께 걷고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제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 속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열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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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줄 이조차 없이 홀로 임종을 맞는
외로운 영혼들을 기억하며 기도 드립니다.
그들에게 안식과 위로를 허락하시어
주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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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데서 아픈 마음으로 부르면
늘 만나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고인 눈물을 닦아주시고
젖은 손을 만져주시는 분.
네 탓이 아니다, 네 문제가 아니다 위로하시는 분.
살아온 세월이 서럽다 해도
지나온 날들이 부끄럽다 해도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 분.
그래서 고맙고 고마운 우리 주님,
저희 곁은 떠나지 마시고
저희 또한 당신 곁에 머물게 하소서.
저희 눈물이 당신 사랑으로 말끔히 사라지리다.
_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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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새로운 형제 자매들을 당신께로 부르시고
당신의 자녀가 되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청하오니,
주님을 향한 그들의 믿음이 더욱 굳세어지고,
천상 잔치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그들 마음에 당신 사랑의 불을 놓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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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너는 주님의 견책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꾸짖으실 때에 낙심하지도 마라.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견책하시고
아들로 여기시는 자에게 매를 드신다.″
(히브 12,5)

주님, 당신은 죄 없으신 진리이심에도
구원을 위해 가시관을 쓰셨습니다.
저희도 세상 속 당신 복음을 위해
달가이 가시관을 쓸 수 있는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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