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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113

오늘의 기도(6.22)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아직도 떨쳐내지 못한 악습을 정화시켜 주소서. 지나친 욕심과 나태, 시기와 질투, 이기심과 자기 합리화, 비양심적 행위와 위선 등 저희의 나약함과 어쩔 수 없는 습관을 헤아리시어 달콤한 유혹을 이기게 하소서. 옳은 길이 아님을 알면서도 발길을 끊지 못하고 그릇된 생각임을 알면서도 쉽게 헤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악습의 뿌리를 뽑고 올곧은 길을 걸어 양심과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_ 「엄마의 기도 수첩」중에서 2018. 6. 22.
오늘의 기도(6.21) “아들아, 너는 주님의 견책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꾸짖으실 때에 낙심하지도 마라.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견책하시고 아들로 여기시는 자에게 매를 드신다.″ (히브 12,5) 주님, 당신은 죄 없으신 진리이심에도 구원을 위해 가시관을 쓰셨습니다. 저희도 세상 속 당신 복음을 위해 달가이 가시관을 쓸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2018. 6. 21.
오늘의 기도(5.18) 저의 빛이신 주님. 두려움 많고 갈길 잃어 방황하는 저에게 당신의 밝은 빛으로 비추어 주시고 다시 힘차게 걸어갈 힘을 청합니다. 2018. 5. 18.
오늘의 기도(5.14)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창세 2,18) 주님, 당신은 사람을 위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저에게 사랑과 기쁨, 아픔을 주는 이들과 제가 모르는 이들마저 당신의 선물입니다. 또한, 저 역시 그들의 선물입니다. 주님 당신이 서로의 협력자로 저희를 지으셨으니 그 뜻에 맞게 저희가 서로의 사랑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숨을 나눠 가진 저희가 서로 사랑할 때 당신이 함께 계심을 저는 믿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 지치지 않고 사랑하도록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2018.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