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보며 생각했다.

'만일 저 분이 내 삶의 스승이 된다면
나는 참된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거야.'

그리고 기도 끝에
'그래, 저 분이 내 인생의 스승이다.'
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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