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옛날 바오로 집)에 초대를 받았다.

성당 복도에서 지원자 자매들이
아주 소소한 일로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웃으면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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