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찬란히 비치는 날이었다.

광장사거리의 대로를 걷다가,
문득 이렇게 태양처럼 환한 말씀의 빛 속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수도생활을 결심한 것은 그때였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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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금융연합 2012.05.23 14:59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BlogIcon 바오로딸 2012.05.23 15:41

      잘 봐주셨다니 고맙습니다~
      남은 이야기들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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