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나를 초대하셨다.
나를 통해 당신의 일을 이루시려고.

행복하게 첫 서원을 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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