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성모성월 은총도우미! 

(성모성월추천)

언제나 첫 시작이 중요하듯

5월을 준비하며 성모님과 함께하는 은총 도우미를 만나보세요^^



작가, 오마리아 (바오로딸콘텐츠)



<성모성월 은총도우미의 제안>


1) 성모님과 기도하기

   : 5월 첫 날,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청하고픈 기도 지향을 써서

     5월 한 달,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성모님께 말씀드린 후, 

     성모송이나 묵주기도를 정성껏 바칩니다.


2) 성모님께 배우기

   : 5월 한 달 하루 10분,

     성모님 관련 책이나 음악을 들으며 성모님의 삶을 배웁니다.


3) 성모님 따라하기

   : 나의 기도 지향을 위한 또 다른 삶의 기도로

     기도와 책을 통해 배운 성모님의 덕을 매일 한 가지씩을 실천합니다.

     (예, 성모님의 침묵 - 이웃을 비난하고 싶을 때 침묵하며 그를 위해 성모님께 기도하기...)


4) 성모님께 감사하기

   : 성모님을 통해 내려주신 은총에 감사드리며

     본당 성모의 밤에 정성껏 참례하거나 나만의 감사를 성모님께 바칩니다.


5) 나의 체험 나누기

    : 5월 한 달간 체험한 은총을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나누어

      더 많은 이들이 성모님을 통한 주님의 은총을 체험하도록 전합니다


< 성모님께 배우기 - 성모성월추천>


a. 성모님과 함께하는 31일 기도

- 5월 한 달 성모님의 31가지 모습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동안 어느새 성모님을 닮아있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과 은총으로 초대합니다.



b. 명화로 보는 성모님의 생애

- 그림 하나하나가 성모님의 생애와 예수님의 구세사를 묵상하게 합니다.

   그림 속 성모님의 생애를 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나도 성모님처럼 온 마음이 예수님께로 향하게 됩니다.



c. 마리아의 노래(CD)

- 맑고 청아한 바오로딸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성모성가는 들을수록 마음이 맑아지고,

  성모님의 위로와 은총을 느끼게 합니다.



d. 즐겨부르는 성모 성가(CD)

-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가톨릭성가의 성모성가를 들으면

  절로 따라 부르며 기도하게 됩니다. 성가는 2배의 기도라지요~



e. 우리 엄마 마리아

- 아이에게 성모님을 알려주는 것만큼 큰 선물이 있을까요!

  온 세상 아이들을 안고 포근히 돌보시는 성모님 그림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힘이 됩니다.


f. 더 많은 성모성월 은총도우미 (성모성원추천)->



#성모성월은총도우미 #성모성월추천도서 #성모성월추천음반

사도의 모후 마리아와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과 <복자 야고보 알메리오네 신부 탄생일>


오늘(4월 4일)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성모영보)이며 (2016년 3월25일이 성주간이라 이동)

바오로가족 창립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 탄생 132주년입니다. 

(이탈리아, 1884. 4. 4. - 1971. 11. 26.)


출판, 방송, 영상 등 모든 미디어로 복음을 전한 

새 시대의 사도요, 인터넷의 주보인 알베리오네 신부님은

세상에 예수님을 전해주시는 사도 중의 사도이신 “사도의 모후 마리아”께 대한

깊은 신심으로 사도의 모후께 전구하여 많은 은총을 받으셨습니다.


세상에 예수님을 전해주시는 사도의 모후와 복자 알베리오네 신부님께 

나 자신과 세상 모든 이를  위하여 전구하여 큰 은총을 누리시길 빕니다


“사도의 모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사도의 모후 상세보기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상세보기 

(인터넷의 주보, 바오로가족 창립자)



복자 알베리오네 신부의 시성을 청하는 기도

이 기도문으로 알베리오네 신부님을 통해 전구하여 

은총을 받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성바오로딸수도회 관구비서실 02-944-0800


* 바오로가족 바로가기 :


복자 알베리오네 신부 관련 도서 전체 바로가기->


낱권보기

 

복자 알베리오네(개정판) 새 시대의 예언자  (전기)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복음을 전한
        알베리오네 신부의 예언적 삶과 거룩한 신앙의 면모를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

                                   일년 간 매일 전례력의 특징에 따라 알베리오네 신부가 남긴 어록과 
                                     관련 성경 말씀을 함께 수록하여 매일의 묵상에 도움이 됩니다
                                                       


                                            알베리오네 신부가 남긴 본당 사목을 위한 폭넓은 지침으로 
                                 사목자 자신의 영성생활 지침, 본당 운영, 본당 건축에까지 세심하게 기술하여
                                      사제는 물론 본당 사목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알베리오네 신부를 비롯한 거룩한 그리스도 인들의 기도 모음집.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바칠 수 있는 기도들을 모았다


<하느님의 자비 주일> 추천도서

           -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만났습니다


2016년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그 기원이 되는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나누고자 하신 자비의 길로

안내하는 벗을 소개합니다^^

<자비의 희년>에 우리를 찾아 나서신

주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만났습니다」책 보기 

 

<그림출처 : 오마리아바오로딸 콘텐츠 > 

2016년 사순 시기(사순절) 기간& 추천도서(추천책)


사순시기 유래와 의미

"사순시기는 재의 수요일부터 성목요일 주님의 만찬 저녁 미사 전까지 예수 부활 대축일을 준비하는 회개와 기도의 시기이다. 

재의 수요일 후 첫 주일을 사순 제1주일로 해 모두 6번의 주일을 지나게 된다. 사순 제6주일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로서, 이때부터 주님의 수난을 집중적으로 묵상하는 성주간이 시작된다. 


성목요일 주님 만찬부터 성 토요일까지는 ‘파스카 성삼일’로 사순시기와는 구분된다. 이 시기는 무엇보다도 부활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이다. 그래서 주님의 수난을 슬퍼하기보다는 부활의 기쁨에 비추어 고통과 죽음을 묵상해야 한다. 고행과 단식 역시 그 자체의 의미보다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 수난에 참여해 얻게 될 부활의 영광에 대한 희망과 연관된다. "

              - 출처 : 사순시기 전례와 신앙생활,  가톨릭신문 2016-02-07 [제2981호, 7면]

                        기사전문: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71658


< 2016년 사순시기 >

2월10일 재의 수요일

2월14일 사순 제1주일

2월21일 사순 제2주일

2월28일 사순 제3주일

3월06일 사순 제4주일

3월13일 사순 제5주일

3월20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성주간 시작 주일)


< 2016년 부활시기>

3월27일 예수 부활 대축일부터 5월15일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3월27일 예수 부활 대축일(부활시기 시작일)

4월03일 부활 제2주일, 하느님 자비주일

4월10일 부활 제3주일

4월17일 부활 제4주일

4월24일 부활 제5주일

5월01일 부활 제6주일

5월08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주일

5월15일 성령 강림 대축일




다 이루어졌다

(자비의 해에 읽는 요한복음수난기 묵상/ 자비의 해 사순묵상서)

한재호 신부 글 | 6,000원

요한복음 수난기를 40일 동안 나누어 묵상하면서 우리를 드높여 주시는 주님을 만나게 된다. 매일 묵상 끝에 기도와 징검다리로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실천 사항도 있어 나에게 ​베푸시는 자비만이 아니라 이 자비가 다른 이들에게도 흘러넘치도록 도와준다....



치유하는 고해성사

스콧 한 글 | 강우식 옮김 | 9,500원

이 책은 고해성사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깊이 있게 설명함으로써 고해성사를 어려워하면서 되도록 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그럼에도 고해성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황난영 수녀 글 |  김옥순 수녀 그림 | 3,000원

이 책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눈앞에서 힘겨워하는 아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던 성모님의 고통을 묵상한 내용이다. 물질만능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러 모습으로 아파하고 고통을 겪는 이웃들을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

안드레아 슈바르츠 글 | 현대일 옮김 | 6,500원

사순시기 40일간 날마다 토빗기를 읽고 등장인물들과 함께 희망의 길을 걸으며 부활을 준비할 수 있다. 다양한 일상과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길어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위로와 힘을 주는 새로운 사순시기 묵상집이다.



엘리야와 함께 걷는 40일(풍요로운 삶)

안드레아 슈바르츠 글 | 임정희 옮김 | 6,000원

강하고 열정적이고 흔들림 없던 엘리야가 힘이 소진되어 버린 순간, 미풍과 같은 부드러운 하느님을 만난다. 지친 모습으로 하느님을 만나는 엘리야의 모습은 바로 우리의 모습임을 깨닫게 하는 이 책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한층 더 깊은 열망을 지니도록 이끌어 준다..



기쁨의 편지(필리피서와 함께하는 사순시기 묵상서)

박기석 신부 글 | 6,000원

옥중서간인 필리피서를 바탕으로 하여 사순시기 매일묵상을 제시한다. 사슬에 묶여 감옥에 있으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바오로사도처럼, 강력한 회개의 때를 보내는 우리도 편협한 자아의 감옥에서 벗어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2016년 새해, 자비의 희년 추천 도서

(새해 추천 선물, 새해의 덕담)


하느님의 자비와 만나는 새로운 시간에

빛이 되어줄 영적 도서입니다~

덕담을 나눌 때 함께 선물하면 더욱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

야고보 알베리오네 지음 | 성바오로딸수도회 엮음 | 10,000원


그날 하루를 잘 사는 비결은 그 시작에 있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필요한 은총을 주실 것입니다.

(본문, 1월10일 말씀)

성바오로딸수도회가 속한 바오로가족의 창립자인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어록집이다. 그의 영성의 핵심인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 예수님 안에 깊이 머물도록 이끈다. 365일 하루에 한 가지씩 실린 어록과 관련된 성경 말씀도 영한 대조로 함께 넣었으며, 그날의 메시지를 하루 종일 곱씹도록 주제어도 달았다. 글과 어울리는 소박하고 단순한 삽화로 읽는 재미를 더했으며, 품위 있는 디자인과 양장으로 새해에 덕담을 나누는 축복의 선물로 좋다.




365일 당신을 사랑합니다 - 테클라 메를로 수녀의 말씀

테클라 메를로 수녀 지음 | 성바오로딸수도회 엮음 | 10,000원


예수님과 일치하여 사십시오.

온종일 그분께 빠른 ‘전화’를 걸고

영혼과 마음의 모든 필요를 아뢰십시오.

(본문, 1월17일 말씀)


성바오로딸수도회 창립 백주년을 맞아 초대총장 테클라 수녀님의 모범을 되새기고자 그의 어록을 모아 엮었다. 365일 하루에 한 가지씩 읽으면서 하느님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어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으며, 각 어록과 관련된 성경 말씀을 영한대조로 함께 제시하여 하루 종일 그날 말씀을 되뇌며 깊이도록 이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양장으로 새해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덕담을 나누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줄리아노 비지니 엮음 | 김정훈 신부 옮김 | 12,000원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후 첫 강론집으로 교황으로서 행한 다양한 강론을 10개의 주제로 엮었으며 교회는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환영받는 자비로운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교회와 우리 사회에 빛이 될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줄리아노 비지니 엮음 | 김정훈 신부 옮김 | 12,000원

프란치스코 교황의 설교나 강론 가운데 신앙생활에 있어 핵심이 되는 내용을 ‘걷기’라는 개념을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성령칠은과 칠성사를 다루고 있어 신자 재교육용으로 유익하다




[오디오북]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윤용식 낭독 | 15,000원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중 칠성사와 성령칠은 부분을 성우가 낭독하여 오디오북으로 만들었다. 책을 읽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는 물론, 일하거나 운전 중에도 들으며 신앙생활을 쇄신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나를 닮은 너에게 : 그리스도와 나눈 대화

클래런스 J. 엔즐러 지음 | 박정애 옮김 | 13,000원

중세 시대에 토마스 아 켐피스가「그리스도를 본받아-준주성범」을 썼다면, 이 책은 21세기에 새로 쓴 준주성범이라 할 수 있다. 아빠가 자녀에게, 연인이 연인에게 말하듯,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담겨 있는 사랑 고백서! “사랑하는 나의 벗이여,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다




용서가 어려울 때

R. 스콧 허드 | 신현숙 | 10,000원

용서는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입니다 진정한 용서를 원하지만 불가능해 보일 때 우리보다 먼저 ‘용서의 여행’을 가 본 사람들의 풍부하고도 감동적 체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안내와 도움을 받게 해주는 책!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聖)가정 축일 추천 도서와 액자

(가정을 위한 선물, 결혼 축하 선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이다.

 ‘성탄 팔일 축제’ 내의 주일을 말하며,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우리 가정도 아름다운 성가정이 될 수 있도록

 빛이 되어 줄 책과 성화 액자이다.

결혼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축복의 선물이 된다.



행복한 부부가 사는 방법 49가지

크리스타 슈필링-뇌커, 유향자 | 12,000원 

지치고 권태로운 일상생활 속에서 부부가 사랑을 잃지 않고 키워나가는 데 필요한 배려, 관심, 솔직함, 매력, 감사, 두근거림, 유머, 가사 분담 등 중요한 사랑의 요소와 구체적 조언이 49가지 열쇠말로 정리되어 있다.



아내가 입을 열 때 나는 귀를 연다

손엘디 | 10,000원

행복 지름길 ‘항상, 즉시, 기쁘게! 이제는, 성장하기 위해 계속 잃어버림을 살아내고 싶고, 많은 일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손 엘디 부부의 고백. 

복음 말씀 안에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생생한 비결과 만날 수 있다.



나를 웃게 하는 당신

신성용, 안미경, 김재훈, 김옥순 수녀 | 10,000원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결혼, 매일 기분 좋은 관계의 비법을 알려주는 책. 저자들의 꾸밈없는 삶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상대방의 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감싸 안는 대화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부부들의 사랑이야기

김요한 | 6,000원

아름다운 부부들의 사랑이야기. 사랑의 마음을 짤막한 이야기로 비유를 사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부부간의 사랑은 저절로 생겨나지 않으며 서로 아끼고 충실한 가운데서 꽃필 수 있음을 상큼한 언어로 정겹게 들려준다.



 가족의 기도

서금순 | 500원 

이 소책자는 가족들이 모두 모여 함께 바칠 수 있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하루를 마치는 기도, 자기 자신을 위한기도, 부모를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가족을 위한 기도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지만 성가정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기도책자이다.



 관계속의 인간(성서와 인간8)

송봉모신부 | 4,000원

송봉모 신부님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여덟 번째. 부부관계에 있어 서로를 인생의 동반자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동력을 일깨워 주며 올바른 부부관을 형성하도록 도움을 준다.



성가정(대) 액자

이 안칠라 수녀 그림 | 40,000원

캔버스, 나무 재질 | 크기: 24.5*29.5cm , 두께 4cm

이 안칠라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의 성가정 성화 액자이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보고 있는 이의 마음까지도 따듯하게 해준다. 고급 캔버스 천에 그림이 표현되어 있어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다. 액자 테두리는 나무로 제작하여 고급 시트 래핑 마감을 하여 액자의 품격을 높여 준다.



성가정 액자 (김옥순/대)

김옥순 수녀 그림 | 80,000원

아크릴, 나무판넬 | 크기: 30*38.5cm

김옥순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의 성가정 성화 액자이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성가정의 평화로움을 전하고 있다. 아크릴 액자 안에 나무판넬을 넣어 제작했다.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워 집안 어디에 걸어놓아도 손색없으며 선물용으로도 좋다.




                                                           성가정 나무 판넬

김옥순 수녀 그림 | 6,000원

나무판넬 | 크기: 10.5*15cm

김옥순 수녀의 성가정 성화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성가정의 평화로움을 전한다. 나무판넬로 제작하여 가볍고 보관하기 좋다. 탁상과 벽걸이 겸용으로 세울 수 있는 바와 벽에 걸 수 있는 고리를 함께 드린다.



어린이를 위한 성탄 선물

                                             (유치부/ 초등학생을 위한 성탄추천도서)


<3-4세 유아용 선물>


                             예수님이 누구예요? (알콩달콩 우리아기교리1)

고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아기 예수님은 12월 25일에 태어났어요.

 크리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이지요.

 예수님은 아이들을 사랑하셔요.

개구쟁이, 심술꾸러기, 부끄럼쟁이여도

예수님은 모두모두 사랑해요.” (본문)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제1권이다. 신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인 3-5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흥미를 끌어내는 그림책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초기 단계의 교리교육을 하도록 이끈다.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좋도록 끈을 달았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이며 가장 좋은 친구로서 서로 사랑하도록 이끌며 아플 때나 힘들 때나 늘 아이들 곁에 계심을 일깨운다.



성모님은 우리 엄마(알콩달콩 우리아기교리2)

고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성모님은 예수님의 엄마고요,

 나의 엄마이기도 해요.

 성모님은 내가 아플 때나 슬플 때나 다 알고 있어요.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본문)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제2권이다. 우리 모두의 엄마이신 성모님께서 언제나 아이들을 지켜보시며, 더욱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도록 기도하며 함께하심을 일깨운다.



기도는 이럴 때 해요(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3)

고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기도는 하느님께 내 마음을

 속닥속닥 속삭이는 거예요... ”(본문)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제3권이다. 성호경, 밥 먹을 때, 친구가 아플 때, 무서울 때, 잘못했을 때, 잠자기 전에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속삭이도록 이끈다.



<유치부. 1, 2학년 어린이 선물>

하느님 우리 아버지

마리아 루이사 에구에즈 글 | 실비아 콜롬보 그림 | 오희 옮김

"우리 아버지는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씩 하나씩 만드셨어.

우리 아버지는 

낮과 밤, 계절을 알려주시지." (본문)

창조주이신 하느님에 대해 5-6세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하느님이 장인(匠人)처럼 자와 공구를 동원하여 지구를 제작하고, 시계를 만들어 시간과 계절을 알려준다. 무지개 색깔을 만드는 화가, 물소리 바람소리로 연주하는 음악가, 최고의 요리사이자 재봉사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보았던 모습을 통해 창조주 하느님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예수님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고수산나 글, 전정화 그림

<아침에 일어나며>

하느님 아버지, 새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오늘은 어떤 날이 될지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해요

하느님, 날마다 새날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느님을 볼 수는 없지만

늘 저와 함께 계시다는 걸 알고 있어요.

오늘도 신나고 재미있는 일로 가득하면 좋겠어요.

하느님 손을 잡고 즐겁게 보낼게요. 아멘. (본문)

어린이 기도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친구처럼 만나고 대화하도록 기도문을 엮었다. 어린이의 일상과 눈높이에 맞는 기도문을 통해 기도하도록 이끌고 신앙심을 북돋운다



<3-4학년 선물>


                 

그림이 있는 성경 Set (총 3권)

표동자, 김옥순 수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이 있는 성경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알아듣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 놓은 이야기와 내용을 돕는 김옥순 수녀의 그림, 당시 생활을 그려 볼 수 있는 사진과 지도, 특히 정태현 신부의 성경풀이가 함께 있다.

구약성경 2권, 신약성경 1권으로 총 3권이며, 낱권으로도 판매한다.



교회의 지도자 정하상 바오로(성인전12)

고수산나 글 | 이준선 그림

   ‘천주님, 부족한 저에게 순교를 허락하셨군요.

당신을 사랑한 죄로 저도 예수님처럼

십자가 나무 형틀에 묶여 이제 곧 죽음을 맞겠지요.

저같이 부족한 사람에게 예수님과 똑같은 영광을 주시다니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정하상의 눈에서는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렸고

입가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교회의 지도자 정하상 바오로」, ‘1. 기쁘고 당당하게 사형장으로’ 중


1801년 신유박해 이후 교회를 재건하고 성직자를 모셔오기 위해 아홉 차례나 북경으로 가는 등 한국 천주교회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정하상 바오로 성인의 전기다. 친근한 그림과 배경 설명, 사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신앙과 용기를 심어주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의 역사 지식도 함께 갖게 한다.



<5-6학년 선물>


예수님을 업은 크리스토포로(만화) 

이현주 | 바오로딸  

시리아에서 태어나 안티오키아 주교 바빌라에게 세례를 받고 소아시아 리키아 지방에서 선교하던 중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하였다고 전해오는 성 크리스토포로의 전기다. 여행자와 자동차 운전자의 수호성인으로,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성인들 중 한 사람이다. 




향기롭게 빛나는 클라라(만화)

김희주 | 바오로딸

성녀 클라라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린 4도 컬러 만화. 아시시 귀족 가문의 딸 클라라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길에 응답하는 여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클라라는 성 프란치스코의 가르침을 따라 가난한 삶을 살았던 인물이며 사라센 군인을 물리친 기적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성녀의 삶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순정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클라라 성녀의 가난하고 겸손한 향기를 따라가 보자.




열두 달 성인 이야기

유동욱 글 | 양여진 그림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에 해당하는 대표 성인 56명의 삶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글쓴이는 성인 이야기를 우리 가까이 있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써나갔다. 성인들에게 친근감을 갖고 쉽게 다가가도록 해주며 세상과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더욱 친근히 다가간다. 




프란치스코 교황


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같이 자비로워지라고 가르치시며
주님을 본 사람은 누구나 아버지를 뵌 것이라고 말씀하셨나이다.
저희에게 주님의 얼굴을 보여 주소서. 
저희가 구원을 받으리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이 넘치는 눈길로
자캐오와 마태오를 돈의 종살이에서 풀어 주시고
피조물에서만 기쁨을 찾던 간음한 여인과 막달레나를 구원하셨으며 
베드로가 배반을 한 뒤에 눈물을 흘리게 하시고 
참회하는 강도에게 낙원을 약속하셨나이다.
“네가 하느님의 선물을 알았더라면!”
주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듣게 해 주소서.

주님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보이는 얼굴이시며
용서와 자비로 모든 이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얼굴이시니
이 세상에서 교회가 
부활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주님의 보이는 얼굴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주님을 섬기는 이들도 나약함으로 갈아입고
무지와 잘못에 빠진 이들과 함께 아파하기를 바라셨으니
주님을 섬기는 이들을 만나는 모든 이가 
하느님의 보살핌과 사랑과 용서를 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소서.

주님의 영을 보내시고 그 기름을 부어 주시어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거룩하게 하시며
자비의 희년이 주님의 은혜로운 해가 되어
주님의 교회가 새로운 열정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억압받는 이들과 갇힌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해 주소서.

자비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통하여 비나이다. 
주님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아멘.


[출처 :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


<원문: Prayer of Pope Francis for the Jubilee, 독일어와 이탈리아어 판도 참조>

영어: http://www.iubilaeummisericordiae.va/…/gdm/en/preghiera.html 
독일어: http://www.iubilaeummisericordiae.va/…/gdm/de/preghiera.html 
이탈리아어: http://www.iubilaeummisericordiae.va/…/gdm/it/preghiera.html




[자비의 희년] 모토와 로고 설명



                 



<자비의 희년 원문 로고와 한국어 번역 로고>


루카 복음 6장 36절을 참조한 모토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Misericordes sicut Pater)는 남을 심판하거나 단죄하지 말고 넘치게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요청하시는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는 자비의 본보기를 따르라는 초대이다(루카 6,37-38 참조).

루프니크 신부(Fr. Marko I. Rupnik)의 작품인 이 로고는 자비라는 주제를 요약한 ‘신학대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로고는 초대 교회에서 상당히 소중했던 형상을 보여준다. 곧 구원으로 강생의 신비를 완성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 로고는 착한 목자께서는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사랑으로 인간의 육신을 깊이 어루만져 주신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로고에서 눈에 뜨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착한 목자께서 당신의 크신 자비를 드러내시며 인류를 어깨에 짊어지시는 가운데, 당신의 눈과 아담의 눈이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께서는 아담의 눈으로 보시고, 아담은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다. 이렇게 하여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의 눈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바라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아담, 각자의 인성, 다가올 미래를 발견하게 된다. 

이 모습은 고대와 중세 시대 성상에서 소중하게 여겨진 요소인 만돌라(mandorla, 편도[扁桃] 형상) 안에 그려져, 그리스도 안에 신성과 인성의 두 본성이 현존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세 개의 타원형은 작은 원에서 더 큰 원으로 나아갈수록 그 색깔이 밝아져서, 인류를 죄와 죽음의 어둠에서 꺼내 주시는 그리스도의 역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반대로 안을 향해서 그 색깔이 점점 짙어지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가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모토는 로고의 핵심 부분이며, 그 라틴어 원문은 “Misericordes sicut Pater”(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이다(루카 6,36 참조).


[자료출처: 천주교 주교회의]  http://www.cbck.or.kr/bbs/bbs_read.asp?board_id=k1200&bid=13011563


성탄 추천 매체

 (성탄시기, 성탄절 추천 책, 음반, DVD)


 왜 예수님께서 아기로 세상에 오셨을까요?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맞이해야 할 지를 묵상하며, 

진정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성탄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탄 추천 도서와 음반, DVD입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성탄 이야기

                                           성탄

교황 베네딕토 16세 지음 |  김명수, 김선태 옮김


하느님은

우리와 가까워지기 위해

엄청난 거리를 내려오시어

사람이 되고 아기가 되셨습니다.

ㅡ 36쪽, ‘아기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 중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요제프 라칭거)의 성탄․공현 강론 14편입니다.

‘일어나 베들레헴으로 가자’, ‘아기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 ‘성탄 밤의 인물들’ 등 성탄 대축일의 의미를 6개의 주제로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을 통해 성탄시기의 말씀이 의미하는 뜻을 깊이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알게 해줍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

나자렛 예수 - 유년기

교황 베네딕토 16세 지음/ 민남현 수녀 옮김


“동정녀 마리아에게 일어난

예수의 잉태와 탄생은

우리 신앙의 근본요소이고

희망의 빛나는 신호이다.”

- 84p, '동정녀의 출산-신화인가 역사적 진실인가?' 중에서-


이 책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나자렛 예수 1, 2를 이해하기 위한 단초와 같은 책입니다. 마태오와 루카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의 베들레헴 탄생, 동정녀 출산 등 예수의 출신에 담긴 신화적 요소들을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성서신학적으로 철저히 탐구하여 복음서의 기록이 신화가 아닌 역사적 진실임을 밝힙니다. 메시아로 오신 예수와 구원사에 대한 묵상과 이해로 깊은 감동을 얻을 것입니다.



예수 

 탄생과 어린시절

송봉모 신부 지음


“저는 정말 죄인입니다.

제 마음은 너무나 어둡고 탁해서 악마의 소굴 같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아기 예수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만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가, 죄스럽고 어둡고 부족한 

바로 그 자리가

아기 예수가  태어날 자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본문)


송봉모 신부 특유의 대중적이면서도 깊이있는 필체로 성경을 기본으로 예수님의 족보와 탄생, 공생활 이전의 삶을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성서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해를 풍요롭게 합니다.



예수 나의 기쁨 (CD)

Jesu Meine Freude

바로크 성가

바흐솔리스텐서울 ( BACHSOLISTEN SEOUL ) 


예수 나의 기쁨, 

내 마음의 위로와 생수

예수 나의 모든 슬픔을 닦아 주시고, 

내 삶의 힘이 되시네.

내 눈의 태양, 내 영혼의 보물과 기적

예수, 

내 안에서 내보내지 않으리, 

내 마음, 내 눈에서


음반 17. <인류의 기쁨 되신 예수 BWV 147>



바흐솔리스텐서울은 이번 음반에서 1600년부터 1750년으로 정의되는 바로크 시대의 성가를 선곡하였습니다. 가톨릭과 개신교를 막론하고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성가곡들로 아름다움과 영성을 겸비한 작품들입니다. 

2012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사운드미러코리아의 황병준 대표가 녹음과 믹싱, 마스터링을 맡아 더욱 품격높은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반소개영상보기




크리스마스 이야기(DVD)

애니메이션/우리말 녹음

앙리 에드시에크 감독 |  바오로딸


"아기가 태어나던 그날 밤은 몹시 추웠지.

그래서 나는 황소에게 아기가 따듯하게

부드러운 입김을 불어 달라고 했지.

그리고 언덕에서 온 목자들과

세 명의 동방박사가 아기를 보러 왔어.

나는 그 아기가 아주 중요한 사람이지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큰 위험에 처했다는 걸 알았지."

- 애니메이션, 당나귀 아저씨의 대사 중에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 애니메이션. 여러 동물들의 눈으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바라보고, 위험에 처한 아기 예수님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동물들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린 성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아기 예수님께서 오신 기쁨을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DVD소개영상보기 


성탄시기 추천 도서, 음반, DVD 더보기




자비의 특별 희년 추천도서

(자비의 해, 자비의 희년 추천도서)

 '자비의 특별 희년' 로고.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2015년 12월 8일부터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선포하신

“자비의 해”(2015.12.8-2016.11.20)가 시작됩니다.

하느님 자비의 은총을 청하고 또한 그 자비를 모든 이와 함께 나누는 데에

 힘이 되는 책입니다



자비의 얼굴

프란치스코 교황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야인 4월 11일에 발표한 자비의 특별 희년 칙서입니다.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배경과 실천 지침, 자비의 특별 희년에 바치는 기도 등 자비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이 들어있습니다.

교황은 칙서에서 ‘자비’의 영성을 잘 알려 주는 모델로 ‘선한 사마리아인’을 들면서, 자비는 복음과 우리 신앙의 핵심이며, 예수의 전 생애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이라면서, “하느님의 자비는 추상적인 생각이 아니라 태도와 행동으로 일상에서 드러나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구체적인 현실에서 행동으로 드러나야 하는 것이며,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

교황 프란치스코, 김정훈 신부, 줄리아노 비지니 | 바오로딸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짓누르거나 고통 중에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위로와 힘을 주시는 아버지의 자비로 우리를 대하고,

수치심에서 오는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굳건한 신뢰를 회복하게 해주십니다.

허물과 죄로 인한 수치심은

우리를 절망과 좌절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시 용기를 주고

사명을 맡기면서 세상을 향해 우리를 파견하십니다.

170쪽, 4. 선포와 증거 중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후 첫 강론집으로 교황으로서 행한 다양한 강론을 10개의 주제로 엮었으며 교회는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환영받는 자비로운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교회와 우리 사회에 빛이 될 것입니다.



자비

(성경은 왜 이렇게 말할까? 1)

곽승룡 신부 | 바오로딸


“인간의 죄가 진홍빛처럼 붉어도

하느님의 자비는 언제나 

그 속에서 우리를 건져주신다.

이같이 죄에서 빠져나온 우리 각자는

죄 짓기 이전의 모습,

곧 하느님의 마음과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본모습을 회복시켜 주시려고

당신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셨기 때문이다.”

( 88-89쪽, 자비하신 하느님이 왜 화를 내실까? 중에서)


저자는 자비하신 하느님이 왜 화를 내실까?라는 물음을 토대로 성경의 맥을 짚는다. 자비하신 하느님이 화를 내시는 이유는 당신을 닮은 인간이 더 잘 살 수 있는데 겨우 그만큼의 모습만을 보이기 때문이며 또 한 분이신 하느님보다 다른 것들에 마음을 쓰는 사람들을 안쓰럽게 여기며 질투하시기 때문이다. 사실 질투와 화는 자비와 사랑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진정 사랑할 때 화를 내며 질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느님은 화를 내고 질투하실 뿐 잘못을 징벌하여 멸망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분이 아니며 오히려 자비롭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때로 질투하고 화도 내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통해 참 나와 이웃을 발견하며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 나를 발견하는 길은 곧 하느님을 만나는 길이다.




 비참과 자비의 만남

(요한복음산책2)

송봉모신부 | 바오로딸


"필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특별히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기를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스스로 도울 힘이 없는 자를 돕는 자비로우신 예수님!  송봉모 신부의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에 이어지는 요한복음 산책 둘째 권으로 요한복음 5-8장을 다룬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성경본문의 해설을 통해 우리는 인간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을 보게 된다. 「상처와 용서」로 널리 알려진 송봉모 신부의 깊이있고 현실적인 성경 해설은 누구에게나 생생한 감동을 준다.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자비

발터 카스퍼 추기경, 최용호 | 가톨릭출판사


하느님의 자비는 태초부터 효력을 발휘했습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세상에 만연한 악에 반대하는 그분의 방식이었습니다. 

하느님은 강제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악에 반대하거나 개입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자비 안에서 

인간에게 삶과 축복의 가능성을 늘 새롭게 열어 주셨습니다.

ㅡ 89p ‘제3장 구약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중에서


이 책은 하느님의 자비가 중요함을 밝히며, ‘자비’가 복음의 기본 개념이며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핵심임을 말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철학, 교의 신학, 성서 신학, 영성과 사목, 일반 사회학, 마리아론 등의 관점에서 폭넓게 자비에 관해 살핀다. 발터 카스퍼 추기경이 이렇게 폭넓게 자비에 대해서 다루는 까닭은 하느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명확히 알리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임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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