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 자비의 희년 추천 도서

(새해 추천 선물, 새해의 덕담)


하느님의 자비와 만나는 새로운 시간에

빛이 되어줄 영적 도서입니다~

덕담을 나눌 때 함께 선물하면 더욱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

야고보 알베리오네 지음 | 성바오로딸수도회 엮음 | 10,000원


그날 하루를 잘 사는 비결은 그 시작에 있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필요한 은총을 주실 것입니다.

(본문, 1월10일 말씀)

성바오로딸수도회가 속한 바오로가족의 창립자인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어록집이다. 그의 영성의 핵심인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 예수님 안에 깊이 머물도록 이끈다. 365일 하루에 한 가지씩 실린 어록과 관련된 성경 말씀도 영한 대조로 함께 넣었으며, 그날의 메시지를 하루 종일 곱씹도록 주제어도 달았다. 글과 어울리는 소박하고 단순한 삽화로 읽는 재미를 더했으며, 품위 있는 디자인과 양장으로 새해에 덕담을 나누는 축복의 선물로 좋다.




365일 당신을 사랑합니다 - 테클라 메를로 수녀의 말씀

테클라 메를로 수녀 지음 | 성바오로딸수도회 엮음 | 10,000원


예수님과 일치하여 사십시오.

온종일 그분께 빠른 ‘전화’를 걸고

영혼과 마음의 모든 필요를 아뢰십시오.

(본문, 1월17일 말씀)


성바오로딸수도회 창립 백주년을 맞아 초대총장 테클라 수녀님의 모범을 되새기고자 그의 어록을 모아 엮었다. 365일 하루에 한 가지씩 읽으면서 하느님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어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으며, 각 어록과 관련된 성경 말씀을 영한대조로 함께 제시하여 하루 종일 그날 말씀을 되뇌며 깊이도록 이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양장으로 새해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덕담을 나누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줄리아노 비지니 엮음 | 김정훈 신부 옮김 | 12,000원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후 첫 강론집으로 교황으로서 행한 다양한 강론을 10개의 주제로 엮었으며 교회는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환영받는 자비로운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교회와 우리 사회에 빛이 될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줄리아노 비지니 엮음 | 김정훈 신부 옮김 | 12,000원

프란치스코 교황의 설교나 강론 가운데 신앙생활에 있어 핵심이 되는 내용을 ‘걷기’라는 개념을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성령칠은과 칠성사를 다루고 있어 신자 재교육용으로 유익하다




[오디오북]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윤용식 낭독 | 15,000원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중 칠성사와 성령칠은 부분을 성우가 낭독하여 오디오북으로 만들었다. 책을 읽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는 물론, 일하거나 운전 중에도 들으며 신앙생활을 쇄신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나를 닮은 너에게 : 그리스도와 나눈 대화

클래런스 J. 엔즐러 지음 | 박정애 옮김 | 13,000원

중세 시대에 토마스 아 켐피스가「그리스도를 본받아-준주성범」을 썼다면, 이 책은 21세기에 새로 쓴 준주성범이라 할 수 있다. 아빠가 자녀에게, 연인이 연인에게 말하듯, 가장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담겨 있는 사랑 고백서! “사랑하는 나의 벗이여,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다




용서가 어려울 때

R. 스콧 허드 | 신현숙 | 10,000원

용서는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입니다 진정한 용서를 원하지만 불가능해 보일 때 우리보다 먼저 ‘용서의 여행’을 가 본 사람들의 풍부하고도 감동적 체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안내와 도움을 받게 해주는 책!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聖)가정 축일 추천 도서와 액자

(가정을 위한 선물, 결혼 축하 선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이다.

 ‘성탄 팔일 축제’ 내의 주일을 말하며,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우리 가정도 아름다운 성가정이 될 수 있도록

 빛이 되어 줄 책과 성화 액자이다.

결혼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축복의 선물이 된다.



행복한 부부가 사는 방법 49가지

크리스타 슈필링-뇌커, 유향자 | 12,000원 

지치고 권태로운 일상생활 속에서 부부가 사랑을 잃지 않고 키워나가는 데 필요한 배려, 관심, 솔직함, 매력, 감사, 두근거림, 유머, 가사 분담 등 중요한 사랑의 요소와 구체적 조언이 49가지 열쇠말로 정리되어 있다.



아내가 입을 열 때 나는 귀를 연다

손엘디 | 10,000원

행복 지름길 ‘항상, 즉시, 기쁘게! 이제는, 성장하기 위해 계속 잃어버림을 살아내고 싶고, 많은 일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손 엘디 부부의 고백. 

복음 말씀 안에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생생한 비결과 만날 수 있다.



나를 웃게 하는 당신

신성용, 안미경, 김재훈, 김옥순 수녀 | 10,000원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결혼, 매일 기분 좋은 관계의 비법을 알려주는 책. 저자들의 꾸밈없는 삶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상대방의 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감싸 안는 대화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부부들의 사랑이야기

김요한 | 6,000원

아름다운 부부들의 사랑이야기. 사랑의 마음을 짤막한 이야기로 비유를 사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부부간의 사랑은 저절로 생겨나지 않으며 서로 아끼고 충실한 가운데서 꽃필 수 있음을 상큼한 언어로 정겹게 들려준다.



 가족의 기도

서금순 | 500원 

이 소책자는 가족들이 모두 모여 함께 바칠 수 있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하루를 마치는 기도, 자기 자신을 위한기도, 부모를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가족을 위한 기도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지만 성가정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기도책자이다.



 관계속의 인간(성서와 인간8)

송봉모신부 | 4,000원

송봉모 신부님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여덟 번째. 부부관계에 있어 서로를 인생의 동반자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동력을 일깨워 주며 올바른 부부관을 형성하도록 도움을 준다.



성가정(대) 액자

이 안칠라 수녀 그림 | 40,000원

캔버스, 나무 재질 | 크기: 24.5*29.5cm , 두께 4cm

이 안칠라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의 성가정 성화 액자이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보고 있는 이의 마음까지도 따듯하게 해준다. 고급 캔버스 천에 그림이 표현되어 있어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다. 액자 테두리는 나무로 제작하여 고급 시트 래핑 마감을 하여 액자의 품격을 높여 준다.



성가정 액자 (김옥순/대)

김옥순 수녀 그림 | 80,000원

아크릴, 나무판넬 | 크기: 30*38.5cm

김옥순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의 성가정 성화 액자이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성가정의 평화로움을 전하고 있다. 아크릴 액자 안에 나무판넬을 넣어 제작했다.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워 집안 어디에 걸어놓아도 손색없으며 선물용으로도 좋다.




                                                           성가정 나무 판넬

김옥순 수녀 그림 | 6,000원

나무판넬 | 크기: 10.5*15cm

김옥순 수녀의 성가정 성화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성가정의 평화로움을 전한다. 나무판넬로 제작하여 가볍고 보관하기 좋다. 탁상과 벽걸이 겸용으로 세울 수 있는 바와 벽에 걸 수 있는 고리를 함께 드린다.



어린이를 위한 성탄 선물

                                             (유치부/ 초등학생을 위한 성탄추천도서)


<3-4세 유아용 선물>


                             예수님이 누구예요? (알콩달콩 우리아기교리1)

고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아기 예수님은 12월 25일에 태어났어요.

 크리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이지요.

 예수님은 아이들을 사랑하셔요.

개구쟁이, 심술꾸러기, 부끄럼쟁이여도

예수님은 모두모두 사랑해요.” (본문)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제1권이다. 신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인 3-5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흥미를 끌어내는 그림책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초기 단계의 교리교육을 하도록 이끈다.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좋도록 끈을 달았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이며 가장 좋은 친구로서 서로 사랑하도록 이끌며 아플 때나 힘들 때나 늘 아이들 곁에 계심을 일깨운다.



성모님은 우리 엄마(알콩달콩 우리아기교리2)

고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성모님은 예수님의 엄마고요,

 나의 엄마이기도 해요.

 성모님은 내가 아플 때나 슬플 때나 다 알고 있어요.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본문)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제2권이다. 우리 모두의 엄마이신 성모님께서 언제나 아이들을 지켜보시며, 더욱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도록 기도하며 함께하심을 일깨운다.



기도는 이럴 때 해요(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3)

고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기도는 하느님께 내 마음을

 속닥속닥 속삭이는 거예요... ”(본문)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 제3권이다. 성호경, 밥 먹을 때, 친구가 아플 때, 무서울 때, 잘못했을 때, 잠자기 전에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속삭이도록 이끈다.



<유치부. 1, 2학년 어린이 선물>

하느님 우리 아버지

마리아 루이사 에구에즈 글 | 실비아 콜롬보 그림 | 오희 옮김

"우리 아버지는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씩 하나씩 만드셨어.

우리 아버지는 

낮과 밤, 계절을 알려주시지." (본문)

창조주이신 하느님에 대해 5-6세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하느님이 장인(匠人)처럼 자와 공구를 동원하여 지구를 제작하고, 시계를 만들어 시간과 계절을 알려준다. 무지개 색깔을 만드는 화가, 물소리 바람소리로 연주하는 음악가, 최고의 요리사이자 재봉사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보았던 모습을 통해 창조주 하느님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예수님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고수산나 글, 전정화 그림

<아침에 일어나며>

하느님 아버지, 새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오늘은 어떤 날이 될지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해요

하느님, 날마다 새날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느님을 볼 수는 없지만

늘 저와 함께 계시다는 걸 알고 있어요.

오늘도 신나고 재미있는 일로 가득하면 좋겠어요.

하느님 손을 잡고 즐겁게 보낼게요. 아멘. (본문)

어린이 기도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친구처럼 만나고 대화하도록 기도문을 엮었다. 어린이의 일상과 눈높이에 맞는 기도문을 통해 기도하도록 이끌고 신앙심을 북돋운다



<3-4학년 선물>


                 

그림이 있는 성경 Set (총 3권)

표동자, 김옥순 수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이 있는 성경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알아듣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 놓은 이야기와 내용을 돕는 김옥순 수녀의 그림, 당시 생활을 그려 볼 수 있는 사진과 지도, 특히 정태현 신부의 성경풀이가 함께 있다.

구약성경 2권, 신약성경 1권으로 총 3권이며, 낱권으로도 판매한다.



교회의 지도자 정하상 바오로(성인전12)

고수산나 글 | 이준선 그림

   ‘천주님, 부족한 저에게 순교를 허락하셨군요.

당신을 사랑한 죄로 저도 예수님처럼

십자가 나무 형틀에 묶여 이제 곧 죽음을 맞겠지요.

저같이 부족한 사람에게 예수님과 똑같은 영광을 주시다니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정하상의 눈에서는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렸고

입가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교회의 지도자 정하상 바오로」, ‘1. 기쁘고 당당하게 사형장으로’ 중


1801년 신유박해 이후 교회를 재건하고 성직자를 모셔오기 위해 아홉 차례나 북경으로 가는 등 한국 천주교회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정하상 바오로 성인의 전기다. 친근한 그림과 배경 설명, 사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신앙과 용기를 심어주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의 역사 지식도 함께 갖게 한다.



<5-6학년 선물>


예수님을 업은 크리스토포로(만화) 

이현주 | 바오로딸  

시리아에서 태어나 안티오키아 주교 바빌라에게 세례를 받고 소아시아 리키아 지방에서 선교하던 중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하였다고 전해오는 성 크리스토포로의 전기다. 여행자와 자동차 운전자의 수호성인으로,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성인들 중 한 사람이다. 




향기롭게 빛나는 클라라(만화)

김희주 | 바오로딸

성녀 클라라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린 4도 컬러 만화. 아시시 귀족 가문의 딸 클라라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길에 응답하는 여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클라라는 성 프란치스코의 가르침을 따라 가난한 삶을 살았던 인물이며 사라센 군인을 물리친 기적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성녀의 삶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순정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클라라 성녀의 가난하고 겸손한 향기를 따라가 보자.




열두 달 성인 이야기

유동욱 글 | 양여진 그림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에 해당하는 대표 성인 56명의 삶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글쓴이는 성인 이야기를 우리 가까이 있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써나갔다. 성인들에게 친근감을 갖고 쉽게 다가가도록 해주며 세상과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더욱 친근히 다가간다. 




프란치스코 교황


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같이 자비로워지라고 가르치시며
주님을 본 사람은 누구나 아버지를 뵌 것이라고 말씀하셨나이다.
저희에게 주님의 얼굴을 보여 주소서. 
저희가 구원을 받으리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이 넘치는 눈길로
자캐오와 마태오를 돈의 종살이에서 풀어 주시고
피조물에서만 기쁨을 찾던 간음한 여인과 막달레나를 구원하셨으며 
베드로가 배반을 한 뒤에 눈물을 흘리게 하시고 
참회하는 강도에게 낙원을 약속하셨나이다.
“네가 하느님의 선물을 알았더라면!”
주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듣게 해 주소서.

주님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보이는 얼굴이시며
용서와 자비로 모든 이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얼굴이시니
이 세상에서 교회가 
부활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주님의 보이는 얼굴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주님을 섬기는 이들도 나약함으로 갈아입고
무지와 잘못에 빠진 이들과 함께 아파하기를 바라셨으니
주님을 섬기는 이들을 만나는 모든 이가 
하느님의 보살핌과 사랑과 용서를 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소서.

주님의 영을 보내시고 그 기름을 부어 주시어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거룩하게 하시며
자비의 희년이 주님의 은혜로운 해가 되어
주님의 교회가 새로운 열정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억압받는 이들과 갇힌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해 주소서.

자비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통하여 비나이다. 
주님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아멘.


[출처 :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


<원문: Prayer of Pope Francis for the Jubilee, 독일어와 이탈리아어 판도 참조>

영어: http://www.iubilaeummisericordiae.va/…/gdm/en/preghiera.html 
독일어: http://www.iubilaeummisericordiae.va/…/gdm/de/preghiera.html 
이탈리아어: http://www.iubilaeummisericordiae.va/…/gdm/it/preghiera.html




[자비의 희년] 모토와 로고 설명



                 



<자비의 희년 원문 로고와 한국어 번역 로고>


루카 복음 6장 36절을 참조한 모토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Misericordes sicut Pater)는 남을 심판하거나 단죄하지 말고 넘치게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요청하시는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는 자비의 본보기를 따르라는 초대이다(루카 6,37-38 참조).

루프니크 신부(Fr. Marko I. Rupnik)의 작품인 이 로고는 자비라는 주제를 요약한 ‘신학대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로고는 초대 교회에서 상당히 소중했던 형상을 보여준다. 곧 구원으로 강생의 신비를 완성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 로고는 착한 목자께서는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사랑으로 인간의 육신을 깊이 어루만져 주신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로고에서 눈에 뜨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착한 목자께서 당신의 크신 자비를 드러내시며 인류를 어깨에 짊어지시는 가운데, 당신의 눈과 아담의 눈이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께서는 아담의 눈으로 보시고, 아담은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다. 이렇게 하여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의 눈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바라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아담, 각자의 인성, 다가올 미래를 발견하게 된다. 

이 모습은 고대와 중세 시대 성상에서 소중하게 여겨진 요소인 만돌라(mandorla, 편도[扁桃] 형상) 안에 그려져, 그리스도 안에 신성과 인성의 두 본성이 현존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세 개의 타원형은 작은 원에서 더 큰 원으로 나아갈수록 그 색깔이 밝아져서, 인류를 죄와 죽음의 어둠에서 꺼내 주시는 그리스도의 역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반대로 안을 향해서 그 색깔이 점점 짙어지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가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모토는 로고의 핵심 부분이며, 그 라틴어 원문은 “Misericordes sicut Pater”(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이다(루카 6,36 참조).


[자료출처: 천주교 주교회의]  http://www.cbck.or.kr/bbs/bbs_read.asp?board_id=k1200&bid=13011563


성탄 추천 매체

 (성탄시기, 성탄절 추천 책, 음반, DVD)


 왜 예수님께서 아기로 세상에 오셨을까요?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맞이해야 할 지를 묵상하며, 

진정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성탄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탄 추천 도서와 음반, DVD입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성탄 이야기

                                           성탄

교황 베네딕토 16세 지음 |  김명수, 김선태 옮김


하느님은

우리와 가까워지기 위해

엄청난 거리를 내려오시어

사람이 되고 아기가 되셨습니다.

ㅡ 36쪽, ‘아기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 중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요제프 라칭거)의 성탄․공현 강론 14편입니다.

‘일어나 베들레헴으로 가자’, ‘아기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 ‘성탄 밤의 인물들’ 등 성탄 대축일의 의미를 6개의 주제로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을 통해 성탄시기의 말씀이 의미하는 뜻을 깊이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알게 해줍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

나자렛 예수 - 유년기

교황 베네딕토 16세 지음/ 민남현 수녀 옮김


“동정녀 마리아에게 일어난

예수의 잉태와 탄생은

우리 신앙의 근본요소이고

희망의 빛나는 신호이다.”

- 84p, '동정녀의 출산-신화인가 역사적 진실인가?' 중에서-


이 책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나자렛 예수 1, 2를 이해하기 위한 단초와 같은 책입니다. 마태오와 루카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의 베들레헴 탄생, 동정녀 출산 등 예수의 출신에 담긴 신화적 요소들을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성서신학적으로 철저히 탐구하여 복음서의 기록이 신화가 아닌 역사적 진실임을 밝힙니다. 메시아로 오신 예수와 구원사에 대한 묵상과 이해로 깊은 감동을 얻을 것입니다.



예수 

 탄생과 어린시절

송봉모 신부 지음


“저는 정말 죄인입니다.

제 마음은 너무나 어둡고 탁해서 악마의 소굴 같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아기 예수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만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가, 죄스럽고 어둡고 부족한 

바로 그 자리가

아기 예수가  태어날 자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본문)


송봉모 신부 특유의 대중적이면서도 깊이있는 필체로 성경을 기본으로 예수님의 족보와 탄생, 공생활 이전의 삶을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성서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해를 풍요롭게 합니다.



예수 나의 기쁨 (CD)

Jesu Meine Freude

바로크 성가

바흐솔리스텐서울 ( BACHSOLISTEN SEOUL ) 


예수 나의 기쁨, 

내 마음의 위로와 생수

예수 나의 모든 슬픔을 닦아 주시고, 

내 삶의 힘이 되시네.

내 눈의 태양, 내 영혼의 보물과 기적

예수, 

내 안에서 내보내지 않으리, 

내 마음, 내 눈에서


음반 17. <인류의 기쁨 되신 예수 BWV 147>



바흐솔리스텐서울은 이번 음반에서 1600년부터 1750년으로 정의되는 바로크 시대의 성가를 선곡하였습니다. 가톨릭과 개신교를 막론하고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성가곡들로 아름다움과 영성을 겸비한 작품들입니다. 

2012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사운드미러코리아의 황병준 대표가 녹음과 믹싱, 마스터링을 맡아 더욱 품격높은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반소개영상보기




크리스마스 이야기(DVD)

애니메이션/우리말 녹음

앙리 에드시에크 감독 |  바오로딸


"아기가 태어나던 그날 밤은 몹시 추웠지.

그래서 나는 황소에게 아기가 따듯하게

부드러운 입김을 불어 달라고 했지.

그리고 언덕에서 온 목자들과

세 명의 동방박사가 아기를 보러 왔어.

나는 그 아기가 아주 중요한 사람이지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큰 위험에 처했다는 걸 알았지."

- 애니메이션, 당나귀 아저씨의 대사 중에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 애니메이션. 여러 동물들의 눈으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바라보고, 위험에 처한 아기 예수님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동물들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린 성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아기 예수님께서 오신 기쁨을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DVD소개영상보기 


성탄시기 추천 도서, 음반, DVD 더보기




자비의 특별 희년 추천도서

(자비의 해, 자비의 희년 추천도서)

 '자비의 특별 희년' 로고.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2015년 12월 8일부터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선포하신

“자비의 해”(2015.12.8-2016.11.20)가 시작됩니다.

하느님 자비의 은총을 청하고 또한 그 자비를 모든 이와 함께 나누는 데에

 힘이 되는 책입니다



자비의 얼굴

프란치스코 교황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야인 4월 11일에 발표한 자비의 특별 희년 칙서입니다.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배경과 실천 지침, 자비의 특별 희년에 바치는 기도 등 자비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이 들어있습니다.

교황은 칙서에서 ‘자비’의 영성을 잘 알려 주는 모델로 ‘선한 사마리아인’을 들면서, 자비는 복음과 우리 신앙의 핵심이며, 예수의 전 생애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이라면서, “하느님의 자비는 추상적인 생각이 아니라 태도와 행동으로 일상에서 드러나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구체적인 현실에서 행동으로 드러나야 하는 것이며,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

교황 프란치스코, 김정훈 신부, 줄리아노 비지니 | 바오로딸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짓누르거나 고통 중에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위로와 힘을 주시는 아버지의 자비로 우리를 대하고,

수치심에서 오는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굳건한 신뢰를 회복하게 해주십니다.

허물과 죄로 인한 수치심은

우리를 절망과 좌절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시 용기를 주고

사명을 맡기면서 세상을 향해 우리를 파견하십니다.

170쪽, 4. 선포와 증거 중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후 첫 강론집으로 교황으로서 행한 다양한 강론을 10개의 주제로 엮었으며 교회는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환영받는 자비로운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교회와 우리 사회에 빛이 될 것입니다.



자비

(성경은 왜 이렇게 말할까? 1)

곽승룡 신부 | 바오로딸


“인간의 죄가 진홍빛처럼 붉어도

하느님의 자비는 언제나 

그 속에서 우리를 건져주신다.

이같이 죄에서 빠져나온 우리 각자는

죄 짓기 이전의 모습,

곧 하느님의 마음과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본모습을 회복시켜 주시려고

당신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셨기 때문이다.”

( 88-89쪽, 자비하신 하느님이 왜 화를 내실까? 중에서)


저자는 자비하신 하느님이 왜 화를 내실까?라는 물음을 토대로 성경의 맥을 짚는다. 자비하신 하느님이 화를 내시는 이유는 당신을 닮은 인간이 더 잘 살 수 있는데 겨우 그만큼의 모습만을 보이기 때문이며 또 한 분이신 하느님보다 다른 것들에 마음을 쓰는 사람들을 안쓰럽게 여기며 질투하시기 때문이다. 사실 질투와 화는 자비와 사랑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진정 사랑할 때 화를 내며 질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느님은 화를 내고 질투하실 뿐 잘못을 징벌하여 멸망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분이 아니며 오히려 자비롭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때로 질투하고 화도 내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통해 참 나와 이웃을 발견하며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 나를 발견하는 길은 곧 하느님을 만나는 길이다.




 비참과 자비의 만남

(요한복음산책2)

송봉모신부 | 바오로딸


"필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특별히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기를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스스로 도울 힘이 없는 자를 돕는 자비로우신 예수님!  송봉모 신부의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에 이어지는 요한복음 산책 둘째 권으로 요한복음 5-8장을 다룬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성경본문의 해설을 통해 우리는 인간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을 보게 된다. 「상처와 용서」로 널리 알려진 송봉모 신부의 깊이있고 현실적인 성경 해설은 누구에게나 생생한 감동을 준다.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자비

발터 카스퍼 추기경, 최용호 | 가톨릭출판사


하느님의 자비는 태초부터 효력을 발휘했습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세상에 만연한 악에 반대하는 그분의 방식이었습니다. 

하느님은 강제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악에 반대하거나 개입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자비 안에서 

인간에게 삶과 축복의 가능성을 늘 새롭게 열어 주셨습니다.

ㅡ 89p ‘제3장 구약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중에서


이 책은 하느님의 자비가 중요함을 밝히며, ‘자비’가 복음의 기본 개념이며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핵심임을 말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철학, 교의 신학, 성서 신학, 영성과 사목, 일반 사회학, 마리아론 등의 관점에서 폭넓게 자비에 관해 살핀다. 발터 카스퍼 추기경이 이렇게 폭넓게 자비에 대해서 다루는 까닭은 하느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명확히 알리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임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다.


자비의 희년 추천 도서, 음반, DVD 더보기-> 


대림 시기(대림절) 추천 도서

대림 시기의 의미와 유래, 묵상 방법을 친절히 안내하는 책들입니다~

이 책들을 통해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은총 속에 준비하여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탄생의 기쁨을 누리시길 빕니다.


하느님 말씀(다해 주일 말씀 해설1)

대림 시기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J. 라레아 신부 지음/ 전주교구 옮김


“대림 시기 동안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미 행하신 것들을

마음 속에 상기해야 하고,

그분의 사랑을 찬미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 우리의 구원이 확실하게 행복한 결과에

이를 수 있도록 성실히 일해야 한다.“ (본문)


대림과 성탄, 사순, 부활 등 각 전례주기의 특성과 이에 따른 해설과 묵상이 쉽고 단순해서 이해하기가 쉽다. 매 주일의 복음과 1, 2 독서의 성경 말씀을 토대로 해당 주일의 특성과 전례적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놓은 것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예수 - 탄생과 어린시절

송봉모 신부 지음


“저는 정말 죄인입니다. 

제 마음은 너무나 어둡고 탁해서 악마의 소굴 같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아기 예수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만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가, 죄스럽고 어둡고 부족한 바로 그 자리가

아기 예수가 태어날 자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본문)


송봉모 신부 특유의 대중적이면서도 깊이있는 필체로 성경을 기본으로 예수님의 족보와 탄생, 공생활 이전의 삶을 소개하고 성서학계의 연구결과물로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설명함으로써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해를 풍요롭게 합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

나자렛 예수 - 유년기

교황 베네딕토 16세 지음/ 민남현 수녀 옮김


“동정녀 마리아에게 일어난

예수의 잉태와 탄생은

우리 신앙의 근본요소이고

희망의 빛나는 신호이다.”

- 본문, 동정녀의 출산-신화인가 역사적 진실인가? 중에서-


이 책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나자렛 예수 1, 2를 이해하기 위한 단초와 같은 책입니다. 마태오와 루카복음서에 나타난 예수의 베들레헴 탄생, 동정녀 출산 등 예수의 출신에 담긴 신화적 요소들을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성서신학적으로 철저히 탐구하여 복음서의 기록이 신화가 아닌 역사적 진실임을 밝힙니다. 메시아로 오신 예수와 구원사에 대한 묵상과 이해로 깊은 감동을 얻을 것입니다.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

 안셀름 그륀 신부 지음/ 김선태 신부 옮김


"대림환은 

하느님께서 부서지고 깨진 우리의 모든 것을 결합하여 

새롭게 하신다는 희망의 표지다. 

대림환은 식구 가운데 아무도 실패하지 않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삶이 잘되리라는 

희망을 가지게 한다." (본문)


세계적인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님이 전례시기에 맞게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대림절에는 대림 주일마다 대림환 앞에서 작은 의식을 거행하면서 주일미사 말씀을 봉독하며 깊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면 더욱 좋고 이때 대림절 성가를 함께 부르면 더욱 좋습니다. 혼자 있는 경우에는 바흐의 대림절 칸타타나 헨델의 메시아 대림절 부분을 듣는 것 등 전례를 삶 안에서 살아가는 비결을 알려줍니다.

이런 형태로 성탄, 사순, 부활 시기에도 가정에서 시기에 맞는 실천방법을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림시기 추천 더보기->


인터넷의 주보, 새 시대의 예언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영성 추천도서



인터넷의 주보, 새 시대의 예언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1884-1971, 이탈리아)은

사회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한 복음선포에 일생을 봉헌하는

바오로가족의 창립자이십니다.


“나는 무릎으로 일한다”고 하신 신부님은

언제나 성체 안의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며

그분에게서 모든 빛과 힘을 얻어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특별히 모든 이들의 복음화와 미디어 종사자들을 위해

또 우리 자신들을 위해

천국에 계신 신부님께 전구를 청하며

새로운 빛과 힘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을 기념하는 축일은 

11월 26일입니다.


오늘의 바오로사도로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예수 그리스도를 살고 전하신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영성과  삶이 담긴 책을 소개합니다.


새 시대의 예언자

복자 알베리오네

S. M. 라메라 / 박동욱 / 성바오로


“하느님의 사람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대해서는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부활하기 때문입니다.”

-복자 알베리오네 (본문)

작고 왜소한 노인. 그러나 겸손하고 지칠 줄 모르는 거인. 혁명가이고 진보적 예언자였던 그는 언제나 드러나지 않고 겸손하며 소박한 사제였습니다.  일생을 사회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혁신적인 사명을 수행하면서도 늘 단순하고 검소하며 신앙에 불타는 알베리오네 신부의 일대기를 통해 우리 안에서도 강하게 활동하시는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

야고보 알베리오네 글/ 성바오로딸수도회 엮음/ 바오로딸


“우리 마음은

사랑하기 우해 빚어졌습니다.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아름다운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게 될 것입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본문)

날마다 소개하는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에 관련된 성경 구절을 영한 대조로 넣었으며, 그 주요 메시지를 하루 종일 곱씹도록 주제어를 달았습니다. 글에 어울리는 소박하고 단순한 삽화를 넣어 읽는 재미를 더했으며, 표지를 밝고 화사하게 하여 일상에 꿈과 희망을 심어줍니다



본당 사목자를 위한 사제 직무 해설

야고보 알베리오네 글/ 한국 바오로가족 영성센터 엮음/ 성바오로


“사목활동의 목표는 

인간적인 생각을 그리스도교적 생각으로,

인간적인 애정을 그리스도교적 애정으로,

인간적인 활동을 그리스도인의 활동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사람은 성당 안에서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가정에서도 사회 안에서도 

그리스도인어어야 합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본문)


본당 사목자의 삶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으로 사목의 원리에서부터 사목자 자신의 영성생활 지침, 본당 운영, 본당 건축에까지 세심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바오로가족 창립 카리스마의 기저에 담긴 알베리오네 신부의 깨어있는 사목정신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무슨 이름으로 당신을 부를까요

하느님 백성의 기도 모음 1

성바오로 편집부 | 성바오로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성삼위이시여,

교회와 제 영혼 깊은 곳에

현존하시면서 일하시는

당신을 흠숭하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또한 이제와 영원히 나의 어머니이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를 통하여

저를 온전히 당신께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께 자녀로서 저를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스승 예수님,

당신께 형제 자매요 제자로서

저를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성령님, 

당신께 살아 있는 성전으로서

봉헌되고 성화되기 위하여

저를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성삼위의 현존 안에 머무시는 교회의 어머니며

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님,

전례와 성사를 통하여 성삼위와

더욱 친밀한 일치 안에 사는 법을 가르쳐주시어

저의 온 생애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아멘.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 (본문)


이 책은 그리스도교 이천 년 역사 동안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께 바친 대표적인 기도문들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바친 이 기도로 함께 기도한다면 많은 힘과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특히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기도를 비롯하여 성 아우구스티노,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등 잘 알려진 성인들의 기도문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이 창립한 바오로가족은 성바오로수도회(1914), 성바오로딸수도회(1915),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1924), 선한목자예수수녀회(1938), 사도의 모후 수녀회(1957) 등 5개의 수도회와 대천사 가브리엘회(1958), 지극히 거룩한 마리아 영보회(1958), 예수사제회(1959), 성가정회(1960) 등 4개의 재속 수도회, 그리고 이들을 후원하는 협력자회(1917)를 포함,  총 10개 단체로 구성되어있고,  이 가운데 '사도의 모후 수녀회'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에 진출해 있습니다.


* 알베리오네 신부와 바오로가족 상세보기-



성서주간 추천도서


성경을 읽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힘이 되어주는 책!


성경 속 하느님 생각

민남현 수녀


“하느님이 유일하게 할 수 없는 일은 우리를 잊으시는 것이다.

그분은 늘 우리를 기억하신다.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하느님의 마음속에 살아 있다는 말이다.” (본문)

현실에서 생겨나는 문제들을 성경에 나타난 하느님의 생각과 비교해 봄으로써 얽힌 우리 삶의 매듭을 풀 수 있지 않을까?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느님의 생각이 지금도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 가르침인지를 발견할 수 있다.


             시편 1-41편(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

전봉순 수녀


“시편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 지  잘 모르는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따라서 시편은 마지막 순간까지 하느님을 불렀던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인 동시에,

오늘날 하느님 앞에 선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도라고 할 수 있다.” (본문)


 이 책은 시편 입문과 시편 주해로 구성되어 있다. 입문에서는 시편의 명칭과 유래와 구조 및 시편과 전례, 시편신학 등 시편의 전반적 특징을 설명하여 본문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추게 하고, 주해 부분에서는 성경 본문 전체를 제시하고 각 장과 절마다 각주를 붙여 놓았다. 따라서 시편으로 거룩한 독서를 하며 묵상하는 데 도움이 뿐 아니라 시편의 의미를 공부하는 데에도 길잡이가 된다.


                           생명의 빛이 가슴 가득히(요한복음산책3)

송봉모신부


“이 순간 독자들 가운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면 

빛이신 주님 품에 안겨 따스한 온기와 밝은 생염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고 하신

 예수님의 바람대로 모두의 삶에 생명의 빛이 넘치도록 가득하기를 바란다.” (본문)


삶의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주님께로 돌아가는 것 그 외에 다른 길은 없다. 이를 깨닫고 생명의 빛이신 주님께로 가는 길을 요한복음 묵상을 통해 이끌어준다. 송봉모 신부의 요한복음서 강해로 ‘요한복음산책’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요한복음 8장-12장을 다룬다.


최고의 성지 안내자 신약성경

존 킬갈렌, S.J. | 염철호


“이 책은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고 또 유익한 정보를 주면서도 은근한 영감을 제공하는, 

그러나 설교조가 아닌 정말 놀라운 책이다.

필자는 성지순례를 떠나려고 계획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곤 했는데 

그들은 돌아오자마자 이 책 덕분에 성경과 관련된 성지들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방문할 수 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성지를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나 같은 사람도 이 책에서,

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새롭고 풍성한 배경지식들을 얻고 있다.”

 서문에서

- 다니엘 L. 플래허티(로욜라 출판사 사장)


성경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순례자들이 해당 성지와 관련해서 신약성경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깨달음으로써 신약성경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각 성지와 관련된 성경 구절을 역사적 사회적 맥락과 함께 설명하여 성지순례를 하지 못한 사람도 복음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예수 시대와 그 현장을 이해하고 묵상하는 데 생생한 길잡이가 된다.








<평신도 주일> 추천 매체


빛나는 평신도 사도직 현장!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주님은 부족함이 참 많은 나를 구석구석 다듬어 주셨습니다.(본문)”

내과 의사요 대학 병원 병원장이었던 안득수 박사의 성령체험기, 주님은 그를 성령의 온순한 도구로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로 변화시켜 가신 놀라운 여정과 만나보자!




김청자의 아프리카 사랑

“사랑을 얻기 위해 달려온 길 위에서 저는 그 사랑을 만났습니다. 그렇게도 갈망하던 완전하고도 영원한 사랑을 말입니다. 

이 책은 그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문)

오페라계의 프리마돈나요, 교수였던 화려한 명성을 뒤로 하고 그녀는 왜 아프리카로 갔을까? 무엇이 그녀에게 70이 넘은 나이에도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음악 교육에 투신케 하는가?



아내가 입을 열 때 나는 귀를 연다

“주님께서 미리 마련해 두신 행복지름길 ‘항상, 즉시, 기쁘게!’” (본문)

이혼 위기의 부부 200여 쌍 이상을 만나 상담하며 그들의 관계를 다시 회복시킨 손엘디 부부... 그들은 왜 매일 전국의 부부들을 향해 달려가는가?




산다는 것 그린다는 것

“나는 마음 가는 대로 일할 것이다. 나는 예전부터 마음의 소리를 믿었다. 

이성(理性)보다 내면의 나침반을 믿었다.” (본문)

한국의 대표적 조각가 최종태 , 그가 평생 마음 가는 대로 조각한 것은 바로 우리 얼굴의 주님! 그가 만난 하느님은 어떤 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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