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주보, 새 시대의 예언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영성 추천도서



인터넷의 주보, 새 시대의 예언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1884-1971, 이탈리아)은

사회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한 복음선포에 일생을 봉헌하는

바오로가족의 창립자이십니다.


“나는 무릎으로 일한다”고 하신 신부님은

언제나 성체 안의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며

그분에게서 모든 빛과 힘을 얻어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특별히 모든 이들의 복음화와 미디어 종사자들을 위해

또 우리 자신들을 위해

천국에 계신 신부님께 전구를 청하며

새로운 빛과 힘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을 기념하는 축일은 

11월 26일입니다.


오늘의 바오로사도로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예수 그리스도를 살고 전하신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영성과  삶이 담긴 책을 소개합니다.


새 시대의 예언자

복자 알베리오네

S. M. 라메라 / 박동욱 / 성바오로


“하느님의 사람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대해서는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부활하기 때문입니다.”

-복자 알베리오네 (본문)

작고 왜소한 노인. 그러나 겸손하고 지칠 줄 모르는 거인. 혁명가이고 진보적 예언자였던 그는 언제나 드러나지 않고 겸손하며 소박한 사제였습니다.  일생을 사회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혁신적인 사명을 수행하면서도 늘 단순하고 검소하며 신앙에 불타는 알베리오네 신부의 일대기를 통해 우리 안에서도 강하게 활동하시는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

야고보 알베리오네 글/ 성바오로딸수도회 엮음/ 바오로딸


“우리 마음은

사랑하기 우해 빚어졌습니다.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아름다운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게 될 것입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본문)

날마다 소개하는 알베리오네 신부의 말씀에 관련된 성경 구절을 영한 대조로 넣었으며, 그 주요 메시지를 하루 종일 곱씹도록 주제어를 달았습니다. 글에 어울리는 소박하고 단순한 삽화를 넣어 읽는 재미를 더했으며, 표지를 밝고 화사하게 하여 일상에 꿈과 희망을 심어줍니다



본당 사목자를 위한 사제 직무 해설

야고보 알베리오네 글/ 한국 바오로가족 영성센터 엮음/ 성바오로


“사목활동의 목표는 

인간적인 생각을 그리스도교적 생각으로,

인간적인 애정을 그리스도교적 애정으로,

인간적인 활동을 그리스도인의 활동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사람은 성당 안에서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가정에서도 사회 안에서도 

그리스도인어어야 합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본문)


본당 사목자의 삶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으로 사목의 원리에서부터 사목자 자신의 영성생활 지침, 본당 운영, 본당 건축에까지 세심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바오로가족 창립 카리스마의 기저에 담긴 알베리오네 신부의 깨어있는 사목정신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무슨 이름으로 당신을 부를까요

하느님 백성의 기도 모음 1

성바오로 편집부 | 성바오로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성삼위이시여,

교회와 제 영혼 깊은 곳에

현존하시면서 일하시는

당신을 흠숭하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또한 이제와 영원히 나의 어머니이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를 통하여

저를 온전히 당신께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께 자녀로서 저를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스승 예수님,

당신께 형제 자매요 제자로서

저를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성령님, 

당신께 살아 있는 성전으로서

봉헌되고 성화되기 위하여

저를 맡기고 드리고 봉헌합니다.

성삼위의 현존 안에 머무시는 교회의 어머니며

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님,

전례와 성사를 통하여 성삼위와

더욱 친밀한 일치 안에 사는 법을 가르쳐주시어

저의 온 생애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아멘.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 (본문)


이 책은 그리스도교 이천 년 역사 동안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께 바친 대표적인 기도문들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바친 이 기도로 함께 기도한다면 많은 힘과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특히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기도를 비롯하여 성 아우구스티노,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등 잘 알려진 성인들의 기도문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이 창립한 바오로가족은 성바오로수도회(1914), 성바오로딸수도회(1915),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회(1924), 선한목자예수수녀회(1938), 사도의 모후 수녀회(1957) 등 5개의 수도회와 대천사 가브리엘회(1958), 지극히 거룩한 마리아 영보회(1958), 예수사제회(1959), 성가정회(1960) 등 4개의 재속 수도회, 그리고 이들을 후원하는 협력자회(1917)를 포함,  총 10개 단체로 구성되어있고,  이 가운데 '사도의 모후 수녀회'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에 진출해 있습니다.


* 알베리오네 신부와 바오로가족 상세보기-



성서주간 추천도서


성경을 읽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힘이 되어주는 책!


성경 속 하느님 생각

민남현 수녀


“하느님이 유일하게 할 수 없는 일은 우리를 잊으시는 것이다.

그분은 늘 우리를 기억하신다.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하느님의 마음속에 살아 있다는 말이다.” (본문)

현실에서 생겨나는 문제들을 성경에 나타난 하느님의 생각과 비교해 봄으로써 얽힌 우리 삶의 매듭을 풀 수 있지 않을까?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느님의 생각이 지금도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 가르침인지를 발견할 수 있다.


             시편 1-41편(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

전봉순 수녀


“시편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 지  잘 모르는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따라서 시편은 마지막 순간까지 하느님을 불렀던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인 동시에,

오늘날 하느님 앞에 선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도라고 할 수 있다.” (본문)


 이 책은 시편 입문과 시편 주해로 구성되어 있다. 입문에서는 시편의 명칭과 유래와 구조 및 시편과 전례, 시편신학 등 시편의 전반적 특징을 설명하여 본문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추게 하고, 주해 부분에서는 성경 본문 전체를 제시하고 각 장과 절마다 각주를 붙여 놓았다. 따라서 시편으로 거룩한 독서를 하며 묵상하는 데 도움이 뿐 아니라 시편의 의미를 공부하는 데에도 길잡이가 된다.


                           생명의 빛이 가슴 가득히(요한복음산책3)

송봉모신부


“이 순간 독자들 가운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면 

빛이신 주님 품에 안겨 따스한 온기와 밝은 생염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고 하신

 예수님의 바람대로 모두의 삶에 생명의 빛이 넘치도록 가득하기를 바란다.” (본문)


삶의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주님께로 돌아가는 것 그 외에 다른 길은 없다. 이를 깨닫고 생명의 빛이신 주님께로 가는 길을 요한복음 묵상을 통해 이끌어준다. 송봉모 신부의 요한복음서 강해로 ‘요한복음산책’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요한복음 8장-12장을 다룬다.


최고의 성지 안내자 신약성경

존 킬갈렌, S.J. | 염철호


“이 책은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고 또 유익한 정보를 주면서도 은근한 영감을 제공하는, 

그러나 설교조가 아닌 정말 놀라운 책이다.

필자는 성지순례를 떠나려고 계획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곤 했는데 

그들은 돌아오자마자 이 책 덕분에 성경과 관련된 성지들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방문할 수 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성지를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나 같은 사람도 이 책에서,

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새롭고 풍성한 배경지식들을 얻고 있다.”

 서문에서

- 다니엘 L. 플래허티(로욜라 출판사 사장)


성경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순례자들이 해당 성지와 관련해서 신약성경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깨달음으로써 신약성경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각 성지와 관련된 성경 구절을 역사적 사회적 맥락과 함께 설명하여 성지순례를 하지 못한 사람도 복음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예수 시대와 그 현장을 이해하고 묵상하는 데 생생한 길잡이가 된다.








<평신도 주일> 추천 매체


빛나는 평신도 사도직 현장!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주님은 부족함이 참 많은 나를 구석구석 다듬어 주셨습니다.(본문)”

내과 의사요 대학 병원 병원장이었던 안득수 박사의 성령체험기, 주님은 그를 성령의 온순한 도구로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로 변화시켜 가신 놀라운 여정과 만나보자!




김청자의 아프리카 사랑

“사랑을 얻기 위해 달려온 길 위에서 저는 그 사랑을 만났습니다. 그렇게도 갈망하던 완전하고도 영원한 사랑을 말입니다. 

이 책은 그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문)

오페라계의 프리마돈나요, 교수였던 화려한 명성을 뒤로 하고 그녀는 왜 아프리카로 갔을까? 무엇이 그녀에게 70이 넘은 나이에도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음악 교육에 투신케 하는가?



아내가 입을 열 때 나는 귀를 연다

“주님께서 미리 마련해 두신 행복지름길 ‘항상, 즉시, 기쁘게!’” (본문)

이혼 위기의 부부 200여 쌍 이상을 만나 상담하며 그들의 관계를 다시 회복시킨 손엘디 부부... 그들은 왜 매일 전국의 부부들을 향해 달려가는가?




산다는 것 그린다는 것

“나는 마음 가는 대로 일할 것이다. 나는 예전부터 마음의 소리를 믿었다. 

이성(理性)보다 내면의 나침반을 믿었다.” (본문)

한국의 대표적 조각가 최종태 , 그가 평생 마음 가는 대로 조각한 것은 바로 우리 얼굴의 주님! 그가 만난 하느님은 어떤 분일까?



11월 위령성월 (慰靈聖月) 추천 도서, 음반, 동영상 외


11월은 가톨릭 교회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영혼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입니다. 한국 교회는 “위령의 날(11월 2일)”과 연관시켜 11월을 “위령성월”로 정해 놓았습니다. 이달에 신자들은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나 친지(親知)의 영혼, 특히 연옥(煉獄)영혼들을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치는데 이는 영원한 삶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가톨릭대사전).


죽음을 묵상하며 죽음을 잘 준비하고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한 기도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기 위해 준비하거나 사별의 슬픔을 가지신 분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책과 음반, 동영상, 기도문, 사진 등을 함께 추천합니다.



죽음(성경은 왜 이렇게 말할까4)

전봉순 | 바오로딸

삶이 축복이듯 죽음도 축복입니다! 성경을 통한 죽음 이해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이 하느님께 달려 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믿음으로 죽음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임을 일깨웁니다.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스즈키 히데코, 심교준 | 바오로딸

이 책은 죽어가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를 돌보는 이, 어떤 모양이든 죽음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또 다른 은총임을 알려줍니다. 죽음에 비추어본 삶이 얼마나 경이롭고 감사한 것인지 그래서 기꺼운 마음으로 삶에 충실하며 죽음을 아름답게 맞이한 많은 이들의 사례와 체험은 우리 모두에게 큰 빛과 힘이 되어줍니다.



상실과 슬픔의 치유

문종원 신부 | 바오로딸

상실과 슬픔에서 비롯된 여러 모습과 현상을 진단하여 성경 말씀 안에서 적극 대처하면서 치유의 길을 찾도록 이끌며, 아픔을 딛고 더욱 활기차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비결을 제시합니다.  먼저 상실의 종류와 요인, 각 성장 단계에서 오는 상실의 모습을 제시하고, 나아가 상실을 대하는 모습, 역기능 가정과 내면 아이의 상실, 가족의 죽음과 슬퍼하는 법을 살펴본 다음 더욱 구체적으로 임종 환자와 사별자 돌보는 법, 늘 함께하시는 하느님, 슬픔을 치유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살며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우엔 반 투안 | 바오로딸

베트남이 공산화되면서 13년간 투옥생활을 했고 그중에서도 9년은 독방에서 지낸 우엔 반 투안 추기경! 그가 옥중에서 집필한 영적 묵상은 우리 모두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합니다. 독방에 갇혀 지내면서도 기도와 묵상을 계속하며 하느님을 만나고 참된 행복과 희망의 길을 찾은 그의 체험은 삶과 죽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줍니다.



                                     위령성월(신관웅 재즈 성가 4집)(CD)

문그로우(뮤직)

위령성월과 관련된 가톨릭성가를 재즈 풍으로 연주한 곡들을 모은 음반입니다. 한국 재즈의 진정한 마에스트로, 신관웅 선생이 가톨릭 성가곡들을 재즈로 편곡하여 신자들에게는 새로운 영적 체험과 음악적 감동을 전하고, 대중에게는 종교음악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누리게 합니다. 신세대 해금연주자 꽃별과 함께 듀오로 연주했습니다.


                            위령성월 콘텐츠(동영상, 사진, 기도문...) 보기->


그 밖에 다양한 위령성월 책, 음반 보기->




선교용 추천도서와 음반

                                           (10월 전교의 달, 전교주일 추천)

                                                                                                    


혹시 이웃에게 선교해 보셨나요?

직접 말로 선교하기 어려울 때 우리를 대신해 줄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잘 살면 되지 왜 굳이 세례를 받아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에게 주는 유아세례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정확히 답하기 어려우시죠?

 바로 이 책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십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교황님께서 직접 다가와 궁금한 모든 것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칠성사와 성령칠은의 핵심을 분명하게 밝혀 내 신앙에 강한 확신을 주며 가톨릭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낭독한 <오디오북>입니다.

책의 내용 중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인

세례, 견진, 고해, 혼인 성사 증 <칠성사>와 <성령칠은>에 관련된 내용을

전문 성우 분이 낭독했습니다.

운전하거나 일하면서 들으면 좋고, 책 보기 어려운 어르신이나 환자분에게 권하셔도 좋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직접 설명해 주시는 신앙생활의 핵심!

먼저 나에게 그리고 이웃에게 선물하여

멋진 선교사가 되시길 빕니다!





가끔은 미쳐도 좋다」입니다.

이 책의 부제목은 <봉달이 신부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책을 쓰신 신부님의 이름이 봉균인데 어느 날부터 봉달이로 불리다가 까만 피부색 때문에 호까지 붙어서 <까만 봉달이>가 되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읽다보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웃음과 사랑이 담긴 일상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책입니다. 누군가를 웃게 해주고 싶을 때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나를 닮은 너에게」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사랑 고백서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벗이여,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통해 큰 위로를 받게 되는 책입니다. 현대판 준주성범이라고 불릴 만큼 기도와 영적 삶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예수님과 생생히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그래, 사는 거다!」입니다.

이 책 표지는 희망의 색깔, 파랑색입니다.

이 책은 바로 희망을 선물합니다. 몇 년 전 매일미사 묵상글로 유명한 전원 신부님의 영적일기로 소설가 한수산 씨는 이 책을 한꺼번에 보지 말고 매일 조금씩 새기면서 읽기를 권합니다.

한 줄 한 줄마다 따뜻한 격려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지치고 힘이 들 때 희망이 되어주는 책이지요...






 「용서가 어려울 때」입니다.

용서하는 것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이 책에! 제목처럼 ‘용서가 어려울 때’ 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감동적인 용서의 체험 사례를 통해 용서를 위한 구체적인 안내와 도움을 줍니다. 용서를 위한 10단계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 주님과 함께 용서의 길을 평화롭게 걸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책을 보기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선교하는 방법입니다^^




<하늘의 사랑을 그대에게 CD>입니다.

저희 바오로딸 수녀님들이 직접 노래한 기도노래 음반입니다. 경쾌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곡들을 모아 불렀습니다. 운전하거나 일할 때 들으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절로 기도가 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청소년이나 청년들에게도 마음에 위로와 휴식을 주는 음반입니다.






<참 아름다운 그대 CD>입니다.

친숙한 생활성가 음반입니다. 경쾌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곡들을 모아 불렀습니다. 운전하거나 일할 때 들으시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절로 기도가 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청소년이나 청년들에게도 마음에 위로와 휴식을 주는 음반입니다.



소개해드린 것 이외에도 저희 전국 바오로딸서원 혹은 인터넷서점에 오시면

다양한 책과 음반, DVD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책과 음반을 전하시며

교황님의 권고대로 ‘복음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오로딸 드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영성 추천 도서 

( 예수의 성녀 데레사 : 대 데레사) 


2015년은 중세 가톨릭교회의 혁신을 주도한 아빌라의 데레사 성녀(Teresa de Cepeda y Ahumada) 탄생 500주년(1515년 3월 28일)이 됩니다.

가르멜 수도회에 들어가 평생을 완덕의 길에 정진하며 수도회의 개혁을 추진하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께만 의탁하며 「영혼의 성」, 「완덕의 길」, 「자서전」 등 수도생활과 영성생활의 위대한 저서들을 남겼습니다.

1622년 그레고리오 15세 교황이 데레사 수녀를 시성하였고, 1970년 바오로 6세 교황이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교회 학자’로 선포하였습니다.

성녀는 ‘아빌라의 데레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그분의 정식 명칭은 <예수의 성녀 데레사>입니다. 10월 15일은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입니다. 

성녀의 영성이 담긴 책들을 읽으며 깊은 영성의 길에 입문하시길 빕니다!


완덕의 길

예수의 데레사,최민순 신부 | 바오로딸



대데레사 성녀가 회원들에게 가르친 기도의 방법. 특히 주님의 기도를 잘 풀이해 놓아 완덕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는 영성 서적의 고전. 

완덕에 이르기 위한 방법과 복음삼덕의 실천과 기도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침을 엮은 내용이다. 특히 관상기도와 묵상기도의 방법, 그로 인해 얻어지는 완덕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하고 주의기도를 구절마다 풀이하여 이 기도 속에서 구송기도, 고요의 기도, 어둠의 기도를 할 수 있음과 사소한 유혹들에서 구원될 방안을 가르쳐 주고 있다.



 영혼의 성

예수의 데레사 지음| 최민순 신부 옮김 | 바오로딸



가르멜회의 개혁자요, 교회의 학자인 데레사 성녀가 가르멜수도회 회원들을 위해 직접 저술한 묵상서. 자아 인식을 통한 영혼의 메마름을 극복하고 하느님과의 일치를 체험하게 한다.

영혼의 깊은 곳을 7개의 궁방 으로 나누어 이 궁방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도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 요하며 자아인식을 통해 영혼이 들어올려져 하느님과 합일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자신의 체험을 통해 생생히 기록한 것이다.



관상기도와 활동의 통합

 - 통합을 향한 예수의 데레사의 영적 여정

김준년 신부 지음 | 바오로딸


신비가이며 교회 박사인 예수의 데레사 성녀의 작품을 토대로 기도와 활동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관상과 활동이 분리되지 않고 통합될 수 있는가를 다룸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영적 완성에 도움을 준다.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존 키르반 지음 | 최인숙 옮김 | 바오로딸


아빌라의 데레사 성녀 말씀과 묵상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하루의 시작부터 마침까지 30일동안 매일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세상의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이 흔들리거나 빼앗기지 말라는 데레서 성녀의 말씀이 곳곳에 스며있고, 날마다의 기도 훈련으로 오로지 하느님만을 신뢰하며 의탁하도록 도와준다.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만화)

윤송이 그림 | 바오로딸


아빌라의 데레사 또는 대 데레사라고 알려진 성녀 예수의 데레사의 일대기를 아름다운 만화로 표현했다. 어린 시절부터 수녀가 되어 영성의 대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와 감동을 담아 아름답게 그렸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데레사 성녀의 신앙을 닮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영혼의 성 사랑의 길 가르멜 총서4

알데폰소 솔레르 신부 지음 | 이종욱 신부 옮김 | 기쁜소식



「영혼의 성」은 하느님에 대한 아빌라의 데레사의 신비체험이 이미 완숙기에 이른 1577년에 쓰인 것으로 성녀의 영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영혼의 성」에 대한 이해와 묵상으로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영혼의 성」이 제시하는 제1궁방부터 제7궁방까지의 영적여정을 따라가는 가운데 각 궁방의 특징과 문제들 그리고 그 궁방에 해당하는 기도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신앙생활의 핵심-오디오북


                                           수험생이 드리는 40일 기도


                                      그대를 지켜주시리라 - 색소폰의 기도


축복 있기를


소화(小花) 데레사 성녀의 영성과 삶이 담긴 도서


10월 1일은 ‘소화(小花) 데레사’ 성녀를 기념하는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입니다. 

데레사 성녀의 영성과 삶에 관심있는 분들과 이 성녀를 수호성녀로 모시고 영명 축일을 맞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열다섯 살에 사형수의 신문 기사를 읽고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가르멜 봉쇄 수도자로 살기로 결심한 소화 데레사 성녀는1897년 24세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지극히 작은 자로서 작은 일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는 큰 성인이 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었습니다.

1925년 성인품에 오르고, 1929년 ‘선교의 수호자’로 선포되신 성녀께서 말한 예수님께 즉시 도달하는 <엘리베이터>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소화 데레사 사랑의 엘리베이터>


소화 데레사 성녀가 예수님께로 가기위해 탔던 <사랑의 엘리베이터>에 담긴 성녀의 영성을 현대에 살아갈 수 비결을 담았습니다. 

우리 시대 영성가 자크 필립 신부님의 피정 강의록으로 성녀의 영성으로 기도하거나 피정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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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장미 소화 데레사>

                                                               


어린이들을 위한 소화 데레사 성녀의 전기입니다.

데레사 성녀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을 때, 말투나 행동과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 수녀를 대할 때, 자매가 빨래하다 비눗물을 튀길 때 이를  기도와 사랑의 기회로 삼습니다. 예쁜 그림과 함께 담긴 성녀의 일대기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새로운 길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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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데레사의 삶과 사랑>



이 책은 저자가 특별히 젊은이들을 생각하면서 쓴 일기형식의 전기입니다. 기존의 전기들과는 달리 데레사 성녀 자신이 화자(話者)가 되어 자기 삶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신선하고 재치 있는 묘사로 누구나 흥미롭게 소화 데레사 성녀의 일대기에 대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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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소화 데레사 성녀가 남긴 말씀으로 30일간 묵상하는 은총의 길잡이입니다.

단순하고 쉬운 성녀의 일상적인 말과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 성녀와 함께 주님과 친근하게 대화하는 분위기에 머물게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게 포켓용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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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신수련 추천 도서>

                                   - 예수회 이냐시오 성인의 영신수련 -


7월 31일은 <예수회> 창립자 <이냐시오> 성인 기념일입니다.

성인은 <영신수련>을 통해 예수님을 알고 살고 사랑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속하신 수도회이기도 합니다.

이냐시오 성인의 영신수련에 관한 아름다운 책들을 소개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신수련 묵상 길잡이

- 교황 프란치스코 | 바오로딸

교황 되기 전 추기경 시절, 예수회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부터 지도했던 사제와 수도자 대상 영신수련 피정에서 한 강의를 모아 엮은 것으로, 오랜 세월 영적 지도자로 살아온 프란치스코 교황의 삶이 응축되어 있는 증언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특유의 쉽고도 현실성있고 깊이있는 어투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어 말씀과 삶의 일치를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영적 성장을 지향하는 신앙인 모두에게 훌륭한 기도 자료가 됩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영화를 통한 영신수련 여정)

- 김상용 신부(예수회) | 바오로딸

영화도 보고 영신수련도 하면서 즐겁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영화를 통해서도 기도할 수 있는 길을 소개하면서 좋은 영화 33편을 뽑아 영신수련 여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영화마다 마무리 부분에 그 영화에 어울리는 복음과 ‘묵상요점’을 제시함으로써 하느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합니다. 




한 영신수련

- 유시찬 신부(예수회) | 바오로딸

유시찬 신부님이 오랜 영신수련 피정을 바탕으로 우리네 정서에 맞게 정리한 영신수련 안내서입니다. 영신수련을 위한 네 가지 틀 아래 넷째 주간 동안 익혀야 하는 12가지 주제를 동양철학 관점에서 펼치며 그때그때 제시된 묵상요점을 따라 탄생에서 부활에 이르는 예수님의 생애를 깊이 새기고 내면화하여 존재 전체가 더욱 새롭게 태어나도록 이끕니다.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적 요람)

- 제임스 마틴 신부(예수회) | 가톨릭출판사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성의 원천인 이냐시오의 영성, 특히 영신수련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회 설립자 로욜라 데 이냐시오 성인의 삶과 영성,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이냐시오 영성까지 세세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이냐시오 영성을 토대로 만들어진 예수회의 기본 정신부터 역사와 활동, 예수회 창설 과정과 이냐시오 영성에 대한 설명과 강조하는 기도와 수련 방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베네딕토 성인에 관한 책

                                                - 수도생활의 아버지요 중용의 사부

서방 수도생활의 아버지요 중용의 사부라고도 불리는 베네딕토(분도, 한자표기어) 성인의 축일(7월 5일)을 맞으며 성인의 삶과 영성에 대한 책을 보는 것은 수도자 뿐 아니라 하느님과의 진정한 일치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특히 2015년 올해는 교회가 정한 <봉헌생활의 해>이기에 수도생활의 기초를 놓으신 베네딕토 성인의 삶은 큰 의미를 줍니다.

                     그림출처-바오로딸콘텐츠 : http://contents.pauline.or.kr/?p=9277


중용의 사부, 베네딕도의 영성


허성석(성베네딕토회 수사신부) | 분도출판사

서방 수도생활의 아버지, 분별력과 중용의 사부로 불리는 성 베네딕도. 그의 수도 규칙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수도자와 평신도들의 영적 지침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규칙의 정신을 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우리를 베네딕도의 영성과 인격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안셀름 그륀의 베네딕도 이야기


안셀름 그륀(성베네딕토회 수사신부)지음, 정하돈(포교 성베네딕토회 수녀)옮김 | 분도

성인의 생애에 대한 연대기적 나열이 아니라 6세기 인물 베네딕도가 21세기의 오늘에 생생하게 살아 있도록 해줍니다. 성베네딕토회 수도자이자 우리 시대 영성가인 안셀름 그륀 신부의 필체는1500년이란 세월의 격을 단숨에 뛰어 넘도록 합니다.


<수도생활의 영성과 역사, 규칙에 관한 해설서>


그대 아직 갈망하는가

한상봉 지음 | 도서출판 이파르

저자는 사막의 안토니오부터 베네딕토, 에르네스토 카르데날 까지 여러 성인들과 실천하는 신비가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하느님과 세상 사이에서 고뇌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돌아보면서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위해 애쓰는 수도자, 성인, 신비가들의 삶과 사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저자 자신의 삶과 주변을 돌아보며 연대하도록 초대합니다.


역사의 도전 앞에선 수도생활

헤수스 알바레스 고메스 지음, 황경희 옮김 | 생활성서

성령께서 주도해 온 거침없는 도전의 역사인 수도생활! 이 책은 수도생활의 기원과 목적, 2000년 가까이 이어온 수도생활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역사는 바로 하느님의 현존과 일치를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었음을 말합니다.


수도자와 봉헌생활

이찬우 신부 | 인천가톨릭대학교

법학자로서 또 사목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요구하는 수도자의 올바른 모습을 교회문헌을 근거로 밝혔기에 "봉헌생활을 하는 수도자들과 사도생활단 회원은 물론 수도자와 사제가 되고자 수련과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어린이용 동화책>


나의 수호성인은



고정욱, 최용진 지음 | 이 아타나시아 수녀 그림| 바오로딸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나 이미 세례명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이 자기 수호성인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베드로, 바오로, 베네딕토, 루치아, 체칠리아 성인 등을 포함한 남 녀 성인 총 40명의 생애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베네딕토(별처럼 빛나는 믿음의 사람들 4)


 쟌 바오로 체세라니 지음| 피에로 벤투라 그림 | 임원지 옮김 | 생활성서

오늘날 ‘수도 규칙서’의 기초를 마련한 베네딕토!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베네딕토성인의 삶을 통해 진정 아름다운 삶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 주며 하느님 안에서의 풍요로운 꿈을 품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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