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 성모님
당신은 아드님을 정결한 몸으로 품으시고
헌신하는 어머니로 돌보시고 봉헌하셨으며
아드님의 아픔 속 함께 하셨습니다.
어머니,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오니
아버지의 뜻에 순종토록
저를 돌보시고 이끄시며 함께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6)  (0) 2017.08.16
오늘의 기도(8.15)  (0) 2017.08.15
오늘의 기도(8.14)  (0) 2017.08.14
오늘의 기도(8.11)  (0) 2017.08.11
오늘의 기도(8.10)  (0) 2017.08.10
오늘의 기도(8.9)  (0) 2017.08.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