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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1136

오늘의 기도(5.10)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루카 9,20) 당신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당신의 매력에 빠진 저는 제가 지은 죄를 뉘우칩니다. 당신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성부의 뜨거운 사랑, 길 잃은 어린양을 어깨에 메고 가는 목자입니다. 하늘에서, 땅에서, 사랑하는 마음 안에서 투쟁하며 탄식하는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신랑이고 우리 희망의 크나큰 날개이며, 꽃들에게 봄이 필요하듯이 연에게 바람이 필요하듯이, 당신은 저를 위해 계십니다. 아멘. -「복음이 나에게 물었다」, 애르메스 론키 지음 2021. 5. 10.
오늘의 기도(5. 7) 어머니 마리아님, 5월의 꽃길 따라 우리 청소년들 마음속에도 믿음과 사랑의 길 활짝 열리게 하소서.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본 성모상, 이해와 사랑의 따스함 느끼게 해주소서. 사춘기 청소년들이 불신과 고민에 빠질 때마다 성모님, 두 손 포개 주시어 기도의 물길 터가게 하소서. 아멘. _전영금 수녀 2021. 5. 7.
오늘의 기도(5. 6)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께 봉헌하는 기도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저는 온전히 당신의 것이며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_바오로 가족 기도서 중에서 2021. 5. 6.
오늘의 기도(5. 5) 자상한 인도자이신 하느님, 아이들은 매일매일 배우고 나무처럼 빠르게 성장합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좋은 것 맛들이고 나쁜 것 멀리하게 은혜를 베푸소서. 저희 아이가 학교에 가는 동안 그 길을 보호하시고 행복한 얼굴로 집에 돌아올 수 있도록 당신께서 보호하시고 축복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_「가족을 위한 축복의 기도」, 한상봉 지음 2021.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