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으로 만나는
12월의 첫 기도,
대림환에 촛불 하나 밝혔습니다.
천사의 알림에 마음 기울여
응답하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도 당신처럼
주님의 음성을 잘 듣게 하소서.
침묵 속에서 더 잘  알아듣고
"네"라고 
순명하게 하소서. 아멘. 

                  _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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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2020–2021 바오로가족 성경의 해 기도문 *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신 예수님!
당신의 모든 말씀은 영이며 생명입니다.
당신은 성부께서 보내신 스승으로 오시어
저희에게 하느님의 길을 걷도록 가르치십니다.
저희가 하느님의 신비와
그분의 헤아릴 수 없는 부를 깨닫게 하소서.
당신 안에 숨어 있는 하느님의 지혜와
그분 지식의 모든 보화를 저희에게 보여주시며 
말씀이 저희 삶 안에 머물러 
저희 발걸음을 인도하게 하소서.
이 길에서 사도들의 모후 마리아와
성 베드로, 성 바오로가 저희에게 영감을 주며, 
안내자와 모범이 되게 하소서. 아멘.

_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이 쓰신 
「성경을 읽으십시오」320쪽에서 영감을 받은 기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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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의 싸늘한 공기가 
참~ 좋다는 어느 수녀님,  
“나도 나도! 정말 그래요.”라고 
맞장구치며, 수녀원 울안을 걸으며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새해를 맞는 대림절의 설렘이
아름다운 이유가 많겠지만, 
저에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하얀 백지를 선물로 받는 
기쁨이 크구나 싶습니다.
「성탄이 왔다!」저자 안드레아 슈바르츠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에게는 대림 시기가 필요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
자주 잊어버립니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표지, 전례에 관한 글, 촛불, 
대림성가가 필요합니다.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새롭게 
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로가기 : ▶bit.ly/2JckoOx             

 

                  * * * * * *
절대자를 향한 행복한 순례, 출발하라.
그대의 심장과 함께 걸어가라! 
별이 반짝이며 빛을 낸다(칼 라너).
           

   

 

세상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맞는 새해 전례력,   
힘들고 지친 모두에게 
새날을 선물로 펼쳐 주시니 
주님 오시는 대림절에
촛불 밝혀 마중 갑니다. 
가난한 영혼, 기다림으로
설레는 내일을 축복하소서.

평화의 아기 예수님, 
어서어서 오소서. 
저희를 구원하소서. 아멘.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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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스승 예수님,
당신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나이다.
생명이신 주님, 성서를 
선물로 주셨으니
저는 당신께 기도하고 흠숭하며
찬양하고 간구하며 감사드립니다.
성모님과 함께 당신의 말씀을 
마음에 품어 기억하고  
보존하며 묵상하겠나이다. 아멘.

             _ 바오로가족 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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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시대의 어려움을 위로하소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모든 나라의 환자를 돌보아 주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루르드의 성모마리아님, 
질병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당신 아드님께 전구해 주소서.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소서. 아멘.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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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건네는 평화 보러 가기 : bit.ly/398hBkq

 

나에게 건네는 평화(내적 해방으로 가는 길)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한 해가 저뭅니다.
어느새 새해로 넘어가는 
대림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께로 향한 그리움
더 맑고 밝게 흐르게 하소서.
하루하루 더 선한 마음으로
살도록 축복하소서. 아멘.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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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님,
당신이 노동하고, 가르치고
고통당할 때 가지셨던
그 뜻대로 저희의 노동을
당신께 드립니다.
성모 마리아와 성요셉과
바오로께서 하셨듯이
저희도 사람들의 구원에
협력하게 하소서. 아멘. 

     _바오로가족 기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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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이라도 날리면 더 좋을 11월 끝자락,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죽음’을 생의 마지막, 삶의 끝, 이별, 
낙엽과 같은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마도 죽음이란 단어 
그 밑바닥에 깔린 두려움 때문이겠지요. 
죽음은 정말 삶의 끝일까요? 
죽음 이후에도 삶이 존재하긴 할까요? 
죽음 너머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우리 모두에겐 의문과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인간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책 속으로 산책을 해봐요. 

▶바로가기 : bit.ly/32ZAmD1

              

 

                     * * * * * *
        
 “이 세상 쪽에서 보면 죽음은 어두운 그늘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느님의 빛 속으로 들어가는 눈부신 입구다." (파트릭 텔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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