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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딸수도회102

성인 캐릭터(김대건, 최양업) 캐나다의 목공, 공예용품 제작 회사인 Stockade의 목각 인형에 성인 캐릭터를 하나하나 채색하여 나타낸 ‘성인 캐릭터(목각)’입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깜찍하게 표현된 성인 캐릭터가 어우러진 귀여운 느낌의 목각 인형으로 선반이나 탁자 등에 세워 놓거나 손에 잡고 기도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 두고 성인의 삶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상품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장식 갓이 포함되어 있으며 옵션에서 원하시는 캐릭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재질(소재): 나무 크기: 지름 2cm, 높이 5.5cm ▶ 성인 캐릭터(김대건, 최양업) 구매하러 가기 성인 캐릭터(김대건, 최양업) | 음반/DVD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2021. 8. 30.
시청각 수단을 위한 기도&묵상(홍보주일 5/10~5/16) 2021. 5. 10.
대구 동성로에 ‘바오로딸 서원’ 새롭게 개원 - 가톨릭평화신문 대구 동성로에 ‘바오로딸 서원’ 새롭게 개원 성 바오로딸 수도회, 대구 분원 건물 개축해 문화 복음화 여정 시작 가톨릭평화신문 2021.04.18 발행 [1609호] 성바오로딸수도회(관구장 이금희 수녀)가 대구 문화의 중심지인 중구 동성로에 ‘바오로딸 서원’을 새롭게 개원했다. 바오로딸 대구 서원은 3월 23일 대구시 중구 동성로6길 39에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하고, 대구 지역의 문화 복음화 여정을 다시 시작했다. 새롭게 단장한 대구 서원은 40년 가까이 된 성바오로딸수도회 대구 분원 건물을 개축한 것으로, 교구민들의 후원으로 지었다. 모든 이에게 복음을 선포하라는 창립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사목정신에 따라 만남ㆍ기도ㆍ위로의 장소로 도심 한가운데에서 영적 갈망을 채우는 .. 2021. 4. 29.
[교구 수도회 영성을 찾아서] 성바오로딸수도회(하) - 가톨릭신문 다양한 미디어로 복음 전파에 주력 서적·음반·영상·인터넷 등 다양한 미디어 적극 활용 신자들 성경 교육에도 앞장 가톨릭신문 2021-03-28 [제3237호, 4면] 1960년 12월 13일 이탈리아 출신 에울랄리아 뎃토레 수녀와 일본, 필리핀 선교사 수녀들이 인천항에 도착했다. 이로써 한국에서의 성바오로딸수도회 역사가 쓰이게 된다. 첫 공동체는 서울 흑석동성당 입구 작은 일본식 2층집에 꾸려졌다. 그곳에서 2년 동안 활동하며 가난한 상황임에도 현재의 서울 미아동에 건물을 지어 1962년 12월 수녀원을 이전했다. 이후 2년 후인 1964년에는 일본의 제본 기술자 수녀가 임시로 파견되며 출판사도직 활동도 활력을 얻었다. 1981년 관구 승격 후 회원 수는 점차 증가했고 파키스탄과 대만 등에 선교사 파견도.. 2021.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