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주님,
오늘도 저는 주님의 그늘 아래 숨습니다.
주님께서만이 저의 위로자이시기에
지치고 무거워진 발걸음을 옮겨
당신께 나아가고자 용기를 냅니다.
제가 주님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깨닫고
더욱더 당신을 사랑하며 의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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