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주님,
경제성장을 통해 부를 누리게 되었지만,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아직 우리 주변에 끼니를 걱정하며
눈물로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국가는 ‘보편적 복지’를 실천하고,
교회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사랑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진정한 이웃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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