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모의 보호 안에서 잘 자라주는 자녀도 있지만
과잉보호로 반발하거나
자아 존중과 선택 여지를 잃어버린
자녀들도 많음을 주님은 아십니다.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나이에
학업에만 내몰리는 아이들의
절박함이 안타까운 오늘의 현실을
굽어보소서. 우리 청소년들이
인격 형성을 위해 지켜야 도리를
삶에서 더 잘 배우는 가정, 학교,
사회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사방에 널려있는 유혹에서 지켜주시고
지성을 흐리게 하는 매체들을 접할 때마다
수호천사님, 청소년들을 보호하시어
바른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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