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저물었다.
이태석 신부님 방에 있는데 창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렸다.
급한 환자가 찾아온 것이다.

이 아이처럼 다치는 아이가 많고,
병원을 찾아오지 못해서 평생 불구가 되는 아이도 있다고 했다.

신부님은 이들의 아픔을 보면
자기 마음이 더 아파서 어쩔 줄 몰라 한다.

▶ 톤즈를 웃게 한 사람 : https://bit.ly/2Rj0v9e

 

톤즈를 웃게 한 사람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