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에 숨은 듯 보이는 큰 그림 찾기


▶  내용
구약 성경 46권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야기, 노아가 방주를 만든 이야기, 지혜로운 임금 솔로몬, 토빗과 토비야, 슬기로운 왕비 에스테르 등이 실려 있다. 아울러 기드온 전쟁, 용감하게 순교한 엘아자르, 예언자 예레미야, 수금 소리가 멈춘 이야기, 빛의 축제, 성실하신 하느님처럼 덜 알려진 이야기도 있다. 이렇게 59개의 이야기가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지면서 구약성경의 큰 그림을 그린다. 아울러 신약성경 27권에서 43개 이야기를 꺼내어 들려준다. 즈카르야와 엘리사벳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예수의 탄생과 세례, 카나의 혼인 잔치, 깊은 밤에 예수님을 찾아간 니고데모, 나자로가 무덤에서 나온 이야기, 발을 씻어주는 예수, 스테파노의 순교와 바오로의 부르심 그리고 하늘나라 예루살렘으로 그림을 마무리한다. 이렇듯 구약과 신약의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탄생한 고유한 역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을 만나는 자세와 그들을 대하시는 하느님의 모습을 만나게 한다. 그것은 또한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알아차리도록 이끌어준다. 

▶ 책의 특징
성경을 옹골차게 담은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가 1~4쪽 분량이지만 성경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잘 알려진 사건과 무심히 지나친 사건을 탄탄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전개하여 성경 입문으로도 손색이 없다.


하느님과 우리 신원 바로 알기
이스라엘 백성이 선택하는 불순종과 죄를 범하는 행동 그리고 하느님 앞에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성경 내용을 만난다. 이를 통해서 질풍노도를 걷는 청소년기, 청년기의 각자의 선택과 행동,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귀하고 사랑받는 존재인지 비춰볼 수 있다.

아울러 창조하시는 하느님, 심판하시는 하느님, 분노하시는 하느님, 우리에게 무관심한 분이라는 편견에 질문을 건네게 하는 성경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나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분노에 더디시고 용서와 자비가 넘치시는 하느님이 모습을 큰 그림 안에서 발견하게 한다.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그림 그리고 보이지 않을 듯 보이는 큰 그림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따뜻한 색감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자비하신 하느님, 그 안에 평화로운 쉼과 구원의 기쁨에 젖어들게 한다.

▶ 날마다 은총 성경

 

날마다 은총 성경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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