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6. 16)

by 바오로딸 2021. 6. 16.

“미사의 희생제물은  매일 바쳐지고
그 내용은 언제나 같지만,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 예수 그리스도께
신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늘 어떤 새로운 가르침, 새로운 길,
새로운 영적 위안을 받는다”고 하신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주님, 저희에게 거저 주시는 
최고의 선물인 미사성제 때에 경건한
마음으로 참례할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_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6. 18)  (0) 2021.06.18
오늘의 기도(6. 17)  (0) 2021.06.17
오늘의 기도(6. 16)  (0) 2021.06.16
오늘의 기도(6. 15)  (0) 2021.06.15
오늘의 기도(6. 14)  (0) 2021.06.14
오늘의 기도(6. 11)  (0) 2021.06.1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