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 안드로이드용 묵주기도 앱 내놔 


성바오로딸수도회가 아이폰용 앱에 이어 안드로이드용 묵주기도 앱을 내놨다.

이 앱은 각 신비의 묵상/기도 음원을 사용해 기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고, 본인이 원하는 기도 지향을 입력하고 그날 기도할 신비를 기도달력이 관리해 준다.

주요 기능으로는 음원을 사용해 여럿이 기도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고, 묵주알이 자동으로 움직인다. 또, 기도달력으로 9일기도를 56일 동안 관리할 수 있으며, 기도 알람도 설정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By 가톨릭뉴스

원문 보기: http://korea.ucanews.com/2012/06/12/bitsandbites-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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